"위로하시는 하나님" (행 18:1-11) 한영택 목사_2025.11.23

말씀 정보
• 채널명: 안양감리교회
• 업로드 일자: 2025-11-23
• 재생목록: 안양감리교회 주일예배

말씀 요약

* LLM을 활용하여 요약된 결과입니다.

## 설교 요약문: 위로하시는 하나님 (사도행전 18장 1-11절) ### 1. 설교 주제 (Theme) **온갖 위로를 주시는 하나님**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시며, 하늘로부터 오는 참된 위로를 베푸시는 하나님을 경험해야 합니다.* (고린도후서 1:3-4) ### 2. 주제로 묶인 핵심 내용 (Core Content) 사도 바울은 2차 전도 여행 중 빌립보, 데살로니가, 아덴에서 극한 핍박과 좌절을 겪고 지칠 대로 지쳐 고린도에 도착했습니다. 음란하고 복음을 전하기 힘든 도시 고린도에서 낙심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바울을 직접 찾아오셔서 위로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로하시는 구체적인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 1) 동역자(만남의 복)를 통해 위로하십니다. 하나님은 바울이 홀로 고통받지 않도록 믿음의 동역자들을 붙여주셨습니다. * **아굴라와 브리스길라 부부:** 로마에서 추방당해 고린도에 온 이들은 바울과 동일한 아픔(추방자의 삶)과 동일한 생업(천막 만드는 일)을 공유하며 함께 거주하고 일했습니다. 이들은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고 위로하는 **하나님의 위로의 선물**이었습니다. * **실라와 디모데:** 마게도냐로부터 돌아와 재합류하며 바울의 사역을 돕고, 데살로니가 교회 소식(성도들이 굳건히 서 있음)을 전하여 바울에게 **새로운 힘**을 주었습니다. 바울은 이로 인해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 고백했습니다. * **디도 유스도와 회당장 그리스보:**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고 회심하여 복음 전파의 구심점이 되어주었습니다. > **[적용]** 내 옆에 있는 배우자, 자녀, 속회 식구 등 모든 동역자는 하나님이 나를 위로하시기 위해 보내주신 선물입니다. 우리는 수동적으로 기다릴 것이 아니라, 바울처럼 동역자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 관계 맺을 때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하게 됩니다. #### 2) 말씀을 통해 위로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환상 가운데 바울을 찾아오셔서 직접적인 음성을 들려주셨습니다. *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 (행 18:9-10):** "두려워하지 말며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 이 음성을 통해 바울은 담대함을 얻어 1년 6개월 동안 고린도에서 말씀을 선포할 수 있었습니다. * **오늘날의 하나님의 음성:** 오늘날 하나님은 가장 강력하게 **성경**을 통해 우리를 위로하십니다. 삶에 위로가 필요할 때, 말씀을 가까이하고, 읽고, 묵상하는 자리에 머물러야 합니다. > **[적용]** 말씀을 들을 때 당장 다 기억나지 않아도, 콩나물 시루에 물을 붓듯 꾸준히 말씀을 가까이하면(예배, 성경 공부, 묵상)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오고 우리의 신앙은 자라며 **하늘의 큰 위로**를 경험하게 됩니다. ### 3. 말씀을 통한 결론 (Conclusion & Mandate) #### 위로받은 자는 위로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로하시는 궁극적인 목적은 우리가 그 위로를 간직하는 것에 있지 않습니다. * **위로의 사명:** 하나님은 우리를 위로하심으로써, 우리가 그 위로(하나님께 받은 위로)를 가지고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려고 합니다. (고후 1:4) * **이웃을 향한 시선:** 우리가 받은 은혜와 위로를 기억하고, 눈을 들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다가가 **위로를 전해야 합니다.** * **새로운 깨달음:** 내 옆의 이웃은 나에게 위로를 주기 위해 보내진 동역자일 뿐 아니라, **나를 통해 위로받아야 할 대상**이기도 합니다. > **[결단]** 적극적인 믿음과 태도로 공동체에 참여하고, 말씀을 가까이하며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합시다. 그리고 그 위로를 힘써 전하여, 세상의 생명을 살리는 **위로자**의 삶을 살아냅시다.

말씀 자막

* 이 자막은 유튜브 스크립트에서 추출되었습니다.

이 시간 위로하시는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말씀 가운데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 오늘 본문은 사도 바울이 2차 전도 여행 때 있었던 일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1절에 의하면 바울은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도착을 했습니다 . 당시 바울은 지칠 대로 지쳐 있었습니다 . 2차 전도 여행의 여정이 만만치 않았기 때문입니다 . 빌립보에서는 아이를 고쳤다가 붙잡혀 매를 맡고 감옥에 갇치게 되었습니다 .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감옥에서 나와서 간 곳이 데살로니가 그런데 그곳에서는 유대인들이 깡패를 동원해이 바울을 데살로니가에서 쫓아냈습니다 . 그리고 그들이 베레아까지 쫓아와서 바울을 힘들게 했습니다 . 다급해진 바울은 일행을 떠나 혼자 아덴으로 도망을 쳐야 했습니다 . 바울은이 아덴에서도 복음을 전하기를 원했습니다 . 그런데이 아덴에서의 사역은 한마디로 죽을 수습니다 . 아덴 사람들이 철학적인 논쟁만을 원했고 도무지 복음을 들으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1차 전도 여행도 만만치 않았지만 2차 전도 여행은 더 힘들었습니다 . 그래서 바울은 그 몸과 마음이 지칠 대로 지쳐 있었던 것입니다 . 그리고 도착한 것이고 고린도였습니다 . 그런데 사도 바울은이 고린도에 도착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 당시 고린도는 번창한 한구 도시였습니다 . 문화적으로는 개방되어 있었지만 빈부격차가 심했고 아주 음란한 도시로 손가락질을 받고 있었습니다 . 바울은 고린도에 도착해서 내가 어떻게 이곳에서 복음을 전할 것인지 고민하고 낙심하며 불안했을 것입니다 . 그런데 이때 하나님께서 바울을 찾아오셨고 그를 위로해 주셨습니다 . 하나님의 위로하심에 힘을 입어 사도 바울은 고린도에서의 전도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 이후에 바울은 고린도교회 보낸 편지에서 자신이 고린도에서 경험했던 하나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기를 하나님은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 우리 고린도후서 1장 3절과 4절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 찬송하리로다 .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서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 아멘. 여기서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라는 문장을 새번역 성경은 원어의 의미를 좀 더 담아서 온갖 위로를 주시는 하나님이라고 번역을 했습니다 .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로하시는데 별의 별 방법을 동원하셔서 모든 방법을 동원하셔서 위로하신다라는 말씀의 의미입니다 . 바울은이 말씀에서 모든이라고 하는 단어를 의도적으로 사용합니다 . 하나님은 모든 환난 중에 모든 위로를 주시는 분이시다 라고 강조해서 이야기합니다 .이 말씀은 우리의 삶에 어떤 환난이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은 그 환난에 맞는 방법으로 우리를 또다시 위로해 주신다는 말씀의 의미입니다 . 이것이 바울이 경험했던 하나님이었습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 위로의 하나님이신 줄로 믿습니다 . 삶에 어떤 아픔과 상처가 있으십니까? 지금 어떤 문제와 어떤 답답함을 마주하고 계십니까? 참된 위로는이 세상을 통해서 얻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통해서 하늘로부터 온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세상 바라보지 말고 사람 의지하지 말고 위로의 하나님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바울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위로하셨습니까? 본문을 통해 두 가지를 살펴보며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 첫 번째로 하나님께서는 동력자를 통해 바울을 위로하셨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지쳐 있는 바울에게 오늘 말씀을 보니까 만남의 복을 허락하십니다 . 첫 번째로 아굴라와 브리스길라 부부를 만나게 하셨습니다 . 설교를 시작하면서 바울이 고린도에 오게 된 여정을 말씀드렸습니다 .이 여정은 단순한 우리가 꿈꾸고 생각하는 여행이 아니었습니다 . 힘든 도망자의 삶이었고 추방자의 삶이었습니다 . 그런데 오늘 말씀에 보니까 아골라와 브리스길라 부부도 비슷한 상황에 처해 있었습니다 . 2절에 의하면 그들은 글라오디오 황제의 명령에 의해서 로마에서 추방을 당해 고린도에 오게 되었습니다 . 쫓겨난 사람들이 만났으니 얼마나 할 말이 많았겠습니까? 상상을 해보면 아마 그날 저녁 모닥불을 피워놓고 자신들이 겪었던 신세를 한탄하며 밤새 이야기를 나누었을지 모릅니다 . 게다가 그들은 직업이 같았습니다 . 3절에 보면 생업이 같으므로 함께 살며 일을 하니 그 생업은 천막을 만드는 것이더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생업까지 같으니 얼마나 할 말이 많았겠습니까? 오늘 말씀에 보면 그들이 함께 살며 함께 일하며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는 가운데 큰 위로를 얻었을 것임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 . 이것이 하나님께서 바울을 위로하신 방법이었다는 것입니다 . 동역자들을 붙여주심으로 바울의 새로운 위로와 소망을 얻게 하셨던 것입니다 . 제가 전도사로 사역을 할 때 새벽 차량 운행을 했습니다 . 하루는 그 위치도 기억이 납니다 . 군포시 당동에 있는 금당 터널 입구 사거리였습니다 . 좌회전을 하려고 신호를 대기하고 있었는데 전화벨이 올리는 겁니다 . 그때 시간이 새벽 4시 반이었는데 누가 전화를 했는가 건곰에서 보았더니음 가까운 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는 친구 동기 전도사가 저에게 전화를 했던 겁니다 . 전화를 놀란 마음에 받아보았더니 다짜고짜 왼쪽을 보라는 겁니다 . 그래서 왼쪽을 봤더니이 왼쪽의 차선에 그 친구가 새벽 차량 운행을 하면서 대기를 하고 있다가 안양교회 차를 발견하고 저를 발견하고 반가운 마음에 전화를 했던 것입니다 . 짧은 시간이지만 그렇게 손인사를 하면서 스쳤을 뿐인데 얼마나 큰 위로가 되었는지 모릅니다 . 제가 그때 버스 기사분들이 왜 같은 버스가 지나갈 때 그렇게 반갑게 인사하는지를 알았습니다 . 그들을 통해 위로를 받는 것입니다 . 생각해 보면이 바울과 그리고 아굴라와 브리스길라 부부가 그런 위로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 같은 일을 하면서 함께 살면서 함께 밥을 먹으면서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면서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했던 것입니다 . 말씀을 보니 동역자를 통한 하나님의 두 번째 위로가 이어집니다 . 5절에 보면 신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녀로부터 바울에게 왔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 사도행전 17장에 보면 데살로니가에서의 핍박이 거세지면서 바울은 신라와 디모데를 그곳에 남겨두고 혼자 아덴으로 떠나야 했습니다 . 전도팀이 어쩔 수 없이 찢어진 것입니다 . 그런데이 바울과 신라가 다시이 바울을 돕기 위해 전도팀에 합류하게 된 것입니다 . 더군다나이 데살로니가 교회 안에서 있었던 놀라운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또한 전해 주는 겁니다 . 성도들이 힘든 중에도 끝까지 믿음을 지키고 함께 모여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가운데 믿음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 이런 좋은 소식을 전해주니 바울의 마음이 너무 좋았던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바울의 선교를 돕기 위해 헌금도 가져왔습니다 . 실라와 디모데의 존재만으로도 큰 위로가 되었는데 그들을 통해 전도의 실제적인 도움을 받게 되었던 겁니다 . 바울은 이후 편지에서 그때 받은 기쁨과 위로를 이렇게 표현합니다 . 데살로니가전서 3장 7절과 8절 말씀 우리 함께 읽겠습니다 . 이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모든 궁핍과 환난 가운데서 너희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위로를 받았노라. 그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서 굳게 선즉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이 8절 말에 보면 바울이 이제는 살리라.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 그동안 죽을 맛이었다는 겁니다 . 사는게 주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 정말 죽을만큼 힘들었는데 하나님께서 동역자들을 붙여 주시니까 이제 내가 좀 숨을 쉬는 것 같고 사역의 길이 보이더라라고 고백했던 것입니다 . 이것이 끝이 아니었습니다 . 동역자를 통한 하나님의 세 번째 위로가 이어집니다 . 고린도에서 전도를 시작한 바울은 이번에도 유대인들의 거센 저항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 그때 하나님께서 한 사람을 또 만나게 하시는데 7절에 보면 디도 유수도라고 하는 사람을 붙여 주십니다 . 그는 바른 신앙을 가진 사람이었고 바울이 복음을 고린도에서 전할 수 있도록 자신의 집을 내주었습니다 . 이어지는 8절 말씀에 보니까 그 고린도 지역의 회당장이었던 그리스보와 그의 가족도 바울에게 붙여 주셨습니다 . 회당장의 회심은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에 또 하나의 구심점이 되었을 것입니다 . 오늘 성경은 우리에게 반복해서 이야기하기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위로를 주시는 방법은 동역자들을 붙여 주심으로 말미암아 위로해 주신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깨달아진 것이 있습니다 . 하나님께서 동역자를 붙여 주심으로 우리를 위로하신다면 지금 내 옆에 앉아 있는이 동역자가 하나님께서 나를 위로해 주시기 위해 붙여 주신 위로의 선물이라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 아내와 남편, 자녀와 부모님, 속회의 식구들이 하나님께서 나를 위로해 주시기 위해 보내 주신 동역자라는 사실입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남편과 아내는 웬수가 아닙니다 . 하나님께서 나를 위로해 주시기 위해 보내 주신 위로의 선물입니다 . 네 자식과 부모님은 나에게 주신 십자가, 삶의 짐이 아니라 지쳐 있는 나를 다시 세우기 위한 하나님의 위로의 선물인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그런데 오늘 말씀을 묵상하다 보니까 이들을 대하는 바울의 태도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 2절 말씀 마지막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 브리스길라와 함께 이달리아로부터 새로 온지라 바울이 그들에게 가매 하나님께서 동역자들을 붙여 주셨는데 바울은 동역자들이 와서 말을 걸어주기를 나에게 도움을 주기를 기다리지 않았다는 겁니다 . 적극적인 마음으로이 사람이 하나님께서 나에게 보내 주신 동역자라는 확신 가운데 그들에게 먼저 다가가 그들과 교재하며 위로를 경험했다라는 것입니다 . 오늘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위로해 주시는데 동역자들을 붙여 주시는데 우리에게 필요한 태도가 있다라고 말합니다 . 그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예배의 자리에, 속회의 자리에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공동체의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 선교의 기회가 있을 때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 그 안에서 만나게 되는 동자들을 통해 하나님의 분명한 위로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 바라기는 적극적으로 동역자들과 관계 맺는 가운데 하나님의 큰 위로를 경험하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두 번째로 하나님께서는 바울을 위로하시는데 말씀을 통해 위로해 주셨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바울에게 동역자만 보내신 것이 아니라 환상 가운데 바울을 직접 찾아오셨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 주심으로 바울을 위로하셨습니다 . 우리 9절과 10절 말씀 함께 읽겠습니다 .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침묵하지 말고 말아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이는이 성 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여기서의 말씀은 하나님의 음성을 의미합니다 .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을 위로하시는 방법 중에 가장 중요한 한 가지가 바로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 하나님께서는 바울에게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라고 알려주셨습니다 . 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까 너를 아무도 해칠 수 없을 것이다 . 이런 약속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 사도 바울은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큰 위로를 받았고이 고린도에서 1년 6개월을 머물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히 선포할 수 있었습니다 . 오늘 성경은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 주심으로 위로하신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 그런데 이것은 오늘날에도 동일합니다 .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 주심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로하십니다 . 오늘날 하나님의 음성을들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도구는 성경입니다 .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지금도 우리에게 끊임없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의 삶에 위로가 필요하십니까? 성경을 읽으시기 바랍니다 . 그때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될 것이고 그 음성 안에서 세상에 없는 위로를 경험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짧은 목회 여정 속에서 신앙의 깊이가 있고 모든 일에 유연한 태도를 가진 성도님들을 만나게 될 때가 있습니다 . 아니, 분명히 삶에 어려움이 있고 육신의 아픔이 있는데 어떻게 저렇게 사랑과 기쁨이 넘치지? 그 삶에 좀 더 가까이 나아가 보면 다가가 보면 공통점이 있는데 성경을 가까이 하더라는 겁니다 . 예배의 자리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자리,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자리에 그분이 항상 있더라는 것입니다 . 그 자리 가운데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하고 그 위로를 전하는 삶을 그들은 살고 있었던 겁니다 . 작년부터 우리 교회의 더웨의 바이블 과정 중에 하나로 시니어 성경 대학이 개설이 되었습니다 .이 시니어 성경 대학의 입학 기준이 굉장히 높습니다 . 70세 이상만 입학을 하실 수 있습니다 . 이번 가을에 참여하는 분들의 평균 나이가 76세입니다 . 최고령이 84세입니다 . 성경을 배우기 위한 열정이 얼마나 뜨거운지 모릅니다 . 그 최고령이신 분이 저에게 이야기하기를 자신이 지금 대학을 두 군데나 다니고 있어서 너무 바쁘다 .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 경로 대학과 시니어 성경대학입니다 . 그런데이 학교 갈 생각만 하면 마음이 두근거리더라는 겁니다 . 그리고 그 아침에 나오는 길이 너무나 기쁘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 한번은 수업 후에 한 학생이 저에게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 목사님, 두 시간 동안 말씀을 들었는데 기억나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 그런데 말씀을 듣고 나면 이상하게 마음에 하나님의 위로가 임하고 힘이 납니다 . 콩나물을 시료자루에 물을 부어 주면 밑에 구멍으로 다 빠져가 나가는 것 같지만 콩나물이 자라듯이 말씀이 그냥 스쳐 지나가는 것 같은데 그 자리에만 있어도 하나님의 위로가 임하고 내 신앙이 자라는 것 같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위로하신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분명합니다 . 힘을 내서 말씀을 가까이 하는 것입니다 . 듣고 읽는 것을 넘어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그 묵상한 말씀을 삶의 자리에서 살아낼 때 우리는 하나님의 분명한 음성을 듣고 그 음성 가운데 하늘의 큰 위로를 경험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아멘. 하나님은 동역자를 통해서 그리고 말씀을 통해서 우리를 위로하십니다 . 그런데 우리가 본문을 묵상하면서 마지막으로 생각해 볼 것이 있습니다 . 하나님께서 왜 우리를 위로하시는가라는 질문입니다 .이 물음은 사도 바울이 가졌던 물음이기도 합니다 . 바울은 오랜 묵상 가운데 여러 환난 가운데 자신을 위로하셨던 그 하나님의 위로의 이유를 깨닫고 기록을 했습니다 . 고린도후서 1장 4절 말씀입니다 . 우리 함께 읽겠습니다 .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서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 사도 바울이 깨닫기를 하나님께서 자신을 왜 위로해 주셨는가? 어려움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 다가가 위로하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위로를 받는 자에게는 새로운 사명이 주어진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 위로가 필요한 자들에게 다가가 하늘의 위로를 전하라는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왜 우리의 삶에 놀라운 은혜와 위로를 허락하십니까? 눈을 들어 내 삶만 바라보지 말고 어려운 이웃에게 눈을 돌려 그들에게 다가가 하나님의 위로를 전하라는 것입니다 . 그것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로해 주시는 목적입니다 . 2006년도에 대학원에 입학하면서 부모님이 섬기고 계신 교회를 나와 한 교회에서 새롭게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그 교회는 40대 초반에 젊은 목사님과 30대 후반에 젊은 사모님이 목회를 하셨습니다 . 생각해 보면 참 젊으셨는데 어떻게 그렇게 열정적으로 목회를 하셨는지 함께 사역하며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 그 목회를 통해서 어떻게 하면 교회가 생명을 살릴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성도들을 제자로 세울 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전해할 수 있을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 한번은 목사님께서 저를 부르시더니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 대학원 공부하는게 힘들 텐데 공부하는 일에 혹시 필요한 것이 있냐고 저에게 물어보시는 겁니다 . 제가 무슨 용기가 났는지 노트북이 필요하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 저는 그렇게 얘기하면 교회에 있는 노트북을 빌려 줄 것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 그런데이 목사님께서 얼마 뒤에 새 노트북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이 20년 전에 100만 원이 넘는 노트북이었으니 꽤 좋은 노트북이었습니다 . 토요일에 사역하고 있으면 사모님이 부르시는 겁니다 . 사택에 와서 점심을 먹으라는 겁니다 . 누군가를 초청해서 식사를 대접하는 일이 얼마나 신경이 쓰입니까? 가서 앉아 있으면 목사님, 사모님께서 차린게 없다라고 말씀하시지만 늘 새로 지은 밥과 국과 맛있는 반찬을 해 주셨습니다 . 밥 먹고 돌아서면 배가 고팠던 20대 시절 그 밥을 먹으며 얼마나 큰 위로를 받았는지 모릅니다 . 가만히 보면 저에게만 그런 것이 아니었습니다 . 다른 분들에게, 다른 목회자들에게 늘 통장이 마이너스인 것을 제가 알고 있는데 무엇인가 생기기만 하면 끊임없이 나눠 주시는 겁니다 . 제가 너무나 신기해서 목사님에게 하느님 목사님 통장이 많이 나은 거 제가 아는데 어떻게 뭐만 생기면 그렇게 나누십니까?라고 라고 이야기를 질문을 드렸더니 목사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본인이 그렇게 받았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만날 수 없는 사람들을 만났고 그들을 통해 받을 수 없는 위로를 받아서 그것을 받으면서 나도 누군가에게 위로를 전하고 도와주는 사람이 되어야 되겠다 다짐을 했다는 것입니다 . 그 목사님과 사모님이 이명 목사님과 조성은 사모님이었습니다 . 19년 전 이명 목사님과 조성원 사모님을 만나고 그분들을 통해서 받은 위로를 경험하며 저도 그 순간 나도 누군가에게 하나님의 위로를 전하는 목회자가 되어야 되겠다 다짐을 했습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 이미 허락하신 그 위로와 은혜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로해 주신 이유는 분명합니다 . 그 위로를 전하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준비하면서 또 한 가지 깨달아진 것이 있습니다 . 내 옆에 있는 이분이 나를 위로해 주시기 위해 보내 주신 하나님의 위로의 선물인 동시에 너무나 위로가 필요해서 나에게 위로하라고 붙여 주신 사람이라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옆에 있는 이웃을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 그들에게 내가 받은 위로가 있다면 그 위로를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 우리의 따뜻한 시선, 따뜻한 인사와 작은 섬김을 통해 하나님의 위로가 그들의 삶에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전도 여행에 지쳐 있는 바울을 위로하셨습니다 . 동역자들을 붙여 주셨고 말씀으로 위로하셨습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허락하신 삶의 자리에서 더 적극적인 믿음과 태도로 이웃을 대하고 사명을 대하시기 바랍니다 . 적극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하고 그 위로를 힘써 전하는 여러분의 삶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아멘.이 시간 우리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겠습니다 .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우리 찬양 부르시고 오늘 말씀을 기억하되 하나님 아이 세상 사람 물질 속에서 위로를 찾지 않게 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 바라보며 하나님의 위로를 구하게 하옵소서.이 이 말씀 붙잡고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겠습니다 .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너의 우편에 그늘 되시니 낮와 밤에 달도 너를 해치 못하리 하나님은 너를 지키 시는 자 너의 환난을 연케하시니 그가 너를 지키시리라. 너의 주님을 지키시리라. 눈을 들어 산을 보아라. 너의 도움 어디서오나 천지신 너를 만드신 여호와께로다 . 눈을 들어 산을 보아라. 눈을 들어 산을 보아라. 너의 도움 어디서오나 천지신 너를 만드신 여호와께로 주신 말씀 붙잡고 주여 믿습니다 하시고 함께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 주여 믿습니다 . 감사하신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 참된 위로는 하늘로부터 온다는 것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 하나님 참된 위로는 우리 하나님밖에 주실 수 없음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 세상을 바라보지 않게 하시고 사람을 바라보지 않게 하시고 물질을 의지하지 않고 전능하신 하나님 우리의 삶을 오늘도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놀라우신 위로하심 가운데 다시 일어서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하나님 우리에게 믿음의 동력자들을 붙여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 동력자들과 적극적으로 관계 맺고 서로 기도하고 사랑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위로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하나님의 놀라운 위로가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주어진다는 것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더 사모하게 하시고 귀를 열어 마음을 열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그 말씀을 살아내는 가운데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며 하나님 그 음성을 통해 우리를 위로하시며 하나님 또다시 위로자가 되셔서 하나님 세상 가운데 어려운 이들을 돌보게 하시는 하나님의 귀한 은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주님 인도의 절대 소망합니다 . 하나님 위로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임락하신 그 수많은 위로를 기억하며 하나님 위로를 힘써 전하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인도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 주님 도와 주시옵소서. 주님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 참된 위로는 하나님으로부터 온다는 것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 세상과 사람과 물질을 향했던 우리의 시선이 하나님에게로 향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만 바라보는 가운데에 하나님의 크신 위로하심을 경험하는 우리의 삶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에게 하나님 좋은 동역자들을 붙여 주신 줄로 믿습니다 . 그들과 더 적극적으로 관계 맺고 사랑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이웃의 좋은 동역자가 되기를 힘쓰는 믿음이 우리 안에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위로는 말씀을 통해 주어지는 줄로 믿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더 가까이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내는 가운데에 들려지는 하나님의 음성 속에 위로받는 우리의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위로받은 자로 위로자가 되어 세상의 생명을 살리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아멘. 아멘. M.

주요 단어

# Word Count
1 하나님 130
2 위로 110
3 말씀 56
4 바울 47
5 가운데 23
6 20
7 동역자 18
8 17
9 고린도 16
10 음성 16
11 15
12 사람 15
13 경험 15
14 이야기 15
15 성경 13
16 사랑 13
17 12
18 교회 10
19 환난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