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하시는 하나님"(행 18:1-11) 한영택 목사_2025.11.23

말씀 정보
• 채널명: 안양감리교회
• 업로드 일자: 2025-11-23
• 재생목록: 다드림예배

말씀 요약

* LLM을 활용하여 요약된 결과입니다.

**2023년 [날짜 정보 없음] 주일 설교 요약** --- ### 1. 설교 주제: 위로하시는 하나님 **본문:** 사도행전 18장 1절 – 11절 **제목:** 위로하시는 하나님 (고린도후서 1:3-4) 참된 위로는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오며, 하나님은 우리가 겪는 모든 환난을 능가하는 방법으로 우리를 위로하시고 회복시키시는 분입니다. --- ### 2. 주제로 묶인 핵심 내용 사도 바울은 2차 전도 여행 중 심한 핍박과 좌절(빌립보의 투옥, 데살로니가에서의 추방, 아덴에서의 복음의 열매 없음)로 지친 상태였습니다. 그는 번잡하고 음란한 도시 고린도에 도착하여 사역의 어려움을 고민하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바울을 구체적인 방법으로 위로하셨습니다. **핵심 1. 동역자를 붙여주심으로 위로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외롭고 지친 바울에게 사람들을 보내주셨습니다. * **아굴라와 브리스길라 부부와의 만남 (2-3절):** 이들 역시 로마 황제의 명령으로 추방당한 사람들이었으며, 바울과 같은 천막 만드는 직업을 가졌습니다. 비슷한 처지의 동역자들과 함께 삶을 나누며 바울은 큰 위로를 얻었습니다. * **실라와 디모데의 합류 (5절):** 이들이 마게도냐에서 내려와 바울과 다시 사역하게 되자,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의 좋은 소식을 듣고 힘을 얻었고, "이제는 살리라"라고 고백할 만큼 위로를 경험했습니다. * **디도 유수도, 회당장 그리스보와의 만남 (7-8절):** 복음 전도 거점과 새 신자들을 통해 하나님은 사역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 **[적용]** 내 옆에 있는 동역자(성도, 가족, 이웃)는 하나님이 나를 위로하기 위해 붙여주신 선물입니다. 우리는 수동적으로 기다릴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태도로 먼저 다가가 관계 맺고 사랑과 위로를 전할 때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핵심 2.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주심으로 위로하십니다.** 바울이 고린도에서 복음을 전할 때 유대인들의 대적과 비방에 맞서 힘들어할 때, 주님께서는 환상 가운데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 **하나님의 약속 (9-10절):** "두려워하지 말며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할 자가 없을 것이니..." * **하나님의 음성:** 오늘날에도 하나님은 성경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위로하십니다. 말씀을 가까이 하고, 묵상하며, 배울 때 우리의 삶은 채워지고 우리의 영혼은 살아나며 근심이 사라집니다. --- ### 3. 말씀을 통한 결론: 위로자로 세우시는 하나님의 목적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온갖 위로를 허락하시는 이유(고후 1:4)는 단지 우리 개인의 안정을 위함이 아닙니다. * **위로자가 되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우리가 받은 하늘의 위로를 기억하고, 그 위로로서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찾아가 하나님의 위로를 전하는 **위로자(Comforter)**의 사명을 감당하라는 것입니다. * **우리의 사명:** 우리는 내 문제와 고통에 매몰될 것이 아니라, 시선을 들어 어려움 가운데 있는 지체들, 우리의 가족, 우리의 이웃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위로를 흘려보내는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결단:** 위로의 하나님을 붙잡고, 우리가 받은 위로를 기억하여 세상에 나아가 위로가 필요한 자들에게 복음과 함께 위로를 전하는 사명자로 살아가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자막

* 이 자막은 유튜브 스크립트에서 추출되었습니다.

H 우리 주님 앞에 영과 진리로 예배하며 나갑시다 .이 시간 함께 자리에서 일어나서 감사와 기쁨으로 주님 앞에 찬양하겠습니다 . 함께 고백합니다 . 감사로 감사로 주님께 나가세 모든 날의 주인이신 기쁨으로 주님께 나가세 모든 허음의 주이신 감사로 감사로 주님께 나가세 모든 날에 주신 기쁨으로 주님께 나가세 모든 주이신 주님께 오늘 모든 생명에게 새다 를 주시고 선하신 그 뜻대로 세우시니 주의 가스리심에 영원 있음을 알기에 오늘도 우리 함께 찬양합시다 . 감사로 감사로 주님께 나가세 모든 날에 주인이신 기쁨으로 주님께 나가세 모든 주이신 감사로 감사로 주님께 나가세 모든 날의 주인이신 기쁨으로 주님께 나간새 모든 주인이신 주님께 길을 이르 길을 이른 날에 방향이 되시고 선하신 뜻대로 인도하시니 주의 다스리심에 오늘 알기에 영원히 우리 함께 찬양합시다 . 주의 다스리시네. 주의 다스리심하네. 영원 있음을 알기에 오늘도 우리 함께 찬양합시다 . 주의 다스리심 주의 다스리심에 오늘 알기에 영원히 우리 함께 찬양합시다 . 감사로 주님께세 모든 날의 주인이신 기쁨으로 주님께 받아가세 모든 주이시로 감사로 주님께 받았이신 뜻으로도 주님께 내세 모든 름의 주인이시니 주님께 우리 주님께 감사와 찬송의 박수를 올려 드립시 우리가 언제나 주님만 찬양합니다 . 산과 시내와 산과 시내와 붉은 모든 노과 땅의 모든 것 주리네. 내 안에 갈망 유일한 소망 주님 날 가슴이 주오셔서 주 오셔서 통치하소서 함께된 나의 꿈 어둠 거두사 내 모든 것 다드리니 오셔서 가스리소서 한번 더 1절로 보겠습니다 . 산과 시내와 붉은 노을과 땅의 모든 것 주 다스리네. 내 안에 갈망 유일한 소망 주님 날 다스리 주셔서 주셔서 통치하소서든 나의 꽃 어둠 거두사 내 모든 것 다 드리니 오셔서 함께 이절로 고백합니다 . 생각을 넘어보다 나의 생활이 말하게 하소서. 세상 그 어떤 것보다 소주다 . 주님 나네. 주셔서 주셔서 통치하소서 헛된 나의 꿈 어둠 거두사 내 모든 것 다들리니 오셔서 우리 목소리 오셔서 주오셔서 통치하소서 나의 꿈 어둠 내모든 내 모든 것 가리 오셔서 하니 주옵소서 주옵소서 통치하소서 헛된 나의 꿈 어둠 어서 다시 한번 다시 한번 나의 주님 오셔서 가스 다스리소서. 오셔서 오셔서 다스리소서. 마지막으로 오셔서 오셔서 다스리소서. 우리 모든 제가 박고 올려드립시다 . 오늘 오늘 이곳에 계신 성령님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를 가르치소서. 같이 우리만 열어 주시고 주의 빛으로 밝혀 우리 인도하소서. 오늘 이곳에 계신 성령님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 가르치소서. 같이 우리만 열어 주시고 주의 빛으로 밝혀 우리 인도하소서. 주님보다 주님보다 앞서지 않고 겸손하게 주님의 말씀 기다리니 주님 손에 우리들입니다 . 사랑으로 인도하소서. 처음부터 고백합니다 . 오늘 이곳에 계신 성령님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 가르치소서. 같이 우리만 열어 주시고 주의 빛으로 밝혀 우리 인도하소서. 주님보다 주님보다 앞서지 않고 겸손하게 주님의 말씀 기다리니 주님 손에 우리 사랑으로 인도하소서 서 주님보다 주님보다 앞서지 않고 겸손하게 주님의 말씀 기다리니 주님 손에 드립니다 . 사랑으로 인도하소서. 창조하신 창조하신 모습 떠난 우리를 예수님 함께 믿으소서. 주님보다 주님보다 악사지 않고 겸손하게 주님의 말씀 기다리니 주님 손에 우리 주입니다 사랑으로 로 인도하소서. 한번 더 주님보다 주님보다 앞서지 않고 영광에 주님의 말씀 기다리니 주님 손에 우리 사랑으로 인도하세 서 나를 살리는 나를 살리는 주님의 말씀 나를 깨우소서 나의 살리는 주님의 말씀 나를 주소서 나의 자리에 주여 나를 깨우소서 주를 알게 알게 우리 한 번 더 나를 살리는 주님의 말씀 나를 살리는 주님의 말씀 나를 깨우소서 나를 살리는 주님의 말씀 나를 믿소서 나를 살리는 생명의 말씀 나를 깨우소서 주를 나에게 알게 하소서. 성령이여 성령이여 참 내게서 주를 아는 은혜 허락하소서. 내 마음 되게 하시고 삶의 말씀 열매 맺게 하소서. 성령 성령이여 참여서 주를 아는 은혜 허락하소서. 말씀은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니의 빛 예수 사목케하소서 나를 살리는 나를 살리는 주님의 말씀 나를 깨우소서 나를 살리는 주님의 말씀 나를 주소서. 나를 살리는 생명의 말씀 나를 깨우소서. 주를 알게 알게 하. 다시 처음부터 고백합시다 . 성령이여 성령이여 장내 영우사 주를 아는 은혜 허락하소서. 내 마음도 되게 하시고 삶의 말씀 열매 맺게 하소서. 성령이여 성령이여 참 내깨우 주를 아는 우리의 허락하소서. 말씀은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 생명의 예수 사케하 우리 기도하는 마음으로 나를 살리는 주님의 말씀 나를 살리는 주님의 말씀 나를 깨우소서 나를 살리는 주님의 말씀 나를 비추소서. 나를 살리는 생명의 말씀 나를 깨우소서. 주를 알게 알게 하. 우리 한번 더 고백합니다 . 나를 살리는 나를 살리는 주님의 말씀 주님 말씀을 통해 우리를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주님 주님 나를 빛 주소서. 나를 살리는 생명의 말씀 나를 깨우소서. 주를 우리 마지막으로 기도하는 마으로 선포합시다 . 나를 살리는 나를 살리 주님의 말씀 나를 오소서. 를 지켜 주 나를서 주님께 알게 하소서. 주님 말씀으로 우리를 회복케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말씀으로 우리를 비춰 주시옵소서. 우리를 살리시는 우리를 다시 한번 세우시는 그 주님을 오늘이 예배를 통하여 경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이 시간 주님 한 분만 기대하는 마음으로 함께 주여 믿음이라 하시고 주님 앞에 간절히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 주여 믿습니다 . 사랑의 주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아버지 예배 서리로 초대해 주시고 우리를 회복시키시려고 우리를 아버지 살리시려고 우리를 다시 한번 세우시려고 아버지이 예배를 자리로 말씀의 자리로 우리를 초대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 주님의 우리가 당신만 바라보며 나아갑니다 . 십자가만 바라보며 나아갑니다 . 예수 그 예수 바라보며 나아갑니다 . 주님이 시간 아버지 우리가 아버지 주님 앞에 바로서 있 우리가 주님 앞에 아버지 말씀 앞에 우리 자신을 성 아버지 나아갈 수 있도록 주 이것이 우리의 기도가 되어 이것이 우리의 고백이 되어 자리 아버지 하나님 가서 아버님 주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주의 심명을 아버지 아버지 주님께서 만져 주시옵소서 우리 생명의 온전히 아버지 하나님과 더욱더 아버지 충만하고 수 있도록 우리의 삶이 아버지 말씀을 주실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역사하여 주시고 신도하여 주시옵서 말씀하 가운데데 말씀 주실 줄로 믿사 말씀 주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저희를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시고 함께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한 주간의 삶을 살면서 때로는 하나님을 입고 살기도 하고 입으로 또 행동으로 많은 죄를 지으며 살았습니다 . 저희의 모든 죄를 오늘 하나님 앞에서 고백하고 회개합니다 .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우리의 죄를 씻어 주시고 다시 일어나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허락해 주세요. 다니엘 특별새벽 기도회가 은혜 가운데 마무리되었습니다 . 2주간 새벽을 깨워 예배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만난 모든 성도들을 기억해 주시고 그 자리에서 받은 은혜를 잊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안양 감리교회 성도들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그리하여 영과 진리로 하나님을 예배하고 하나님 안에서 하나되는 공동체가 되길 원합니다 . 임용택 담임 목사님의 영과 육의 강건함을 위해 기도합니다 . 목사님의 건강이 하루 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으로이 모든 어려움을 능히 이겨낼 수 있도록 목사님과 함께 해 주세요. 오늘 말씀을 전하시는 한영택 목사님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 목사님을 오늘 단 위에 세우신 뜻이 있을 줄 믿습니다 . 오늘 우리에게 꼭 필요한 말씀이 한영택 목사님을 통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인도해 주세요. 회중들의 듣는 귀를 열어 주셔서 오늘 전해 주시는 말씀이 우리 마음 가운데 잘 뿌리내려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행동하는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하나님이 시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예배를 준비하고 돕는 손길들이 있습니다 . 기억하고 축복해 주셔서 회중들과 동일한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안양 감리교회 모든 성도들이 장소와 상황에 구해받지 않고 어디서나 하나님을 찬양하고 언제나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진정한 예배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이 모든 것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아멘. 나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자입니다 . 내가서 있는 곳 어디서나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 내 영혼 거룩 내 영혼 거룩한 은혜를 향하여 내 마음 완전한 하나님 향하여 이곳에서 바로이 시간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 합니다 . 다시 한번 처음부터 고백합시다 . 나는 하나님을 나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자입니다 . 내가서 있는 곳 어디서나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 내 영혼 거룩한 은혜를 향하여 거룩한 은혜를 향하여 내 마음 완전한 하나님 향하여 이곳에서 바로이 시간 하나님을 예배하 거룩한 은혜를 오늘 우리 교회에 처음 오신 새 가족 여러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 안전하고 쾌적한 예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블래싱하우스 1층 영류화부실 공사가 11월까지 진행됩니다 . 이동과 이용해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26년 신임 임원 교육이 11월 29일 토요일 오후 6시에 진행됩니다 . 장소는 블래싱홀입니다 . 교회 김장이 11월 24일 월요일과 25일 화요일 오전 9시에 교회 식당에서 있습니다 . 함께하실 분들은 고무장갑과 앞치마를 준비해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각 선교회별 총회 결과와 당회를 위한 각 부서 회계 감사 자료를 다음 주일까지 본관일층 사무실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우 소식을 나눕니다 . 이상으로 공동체 소식을 마치겠습니다 . 이제 다 함께 일어나 하나님 말씀을 읽습니다 .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사도행전 18장 1절에서 11절 말씀입니다 . 사도행전 18장 1절에서 11절 말씀입니다 . 한 절씩 나눠 읽습니다 . 그 후에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아굴라 아는 본도에 선한 유대인 한 사람을 만나니 클라우디오가 모든 유대인을 명하여 로마에서 떠나라 한고로 그가 그 아내 브리스킬라와 함께 이달리아로부터 새로운지라 바울이 그들에게 가매 생업이 같으므로 함께 살며 일을 하니 그 생업은 천막을 만드는 것이더라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인 실라와 디모데가 마귀의 내려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언하니 그들이 대적하여 비방하거늘 바울이 옷을 털면서이 너희 피가 너희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나는 깨끗하니라 이후에는 이방인에게로 가리라 하라 거기서 옮겨 하나님을 경외하는 디도 유수도라 하는 사람의 집에 들어가니 그 집은 또 회당장 그리스보가 온 집안과 더불어 주를 믿으며 수많은 고린도 사람도 듣고 믿고 세례를 받더라.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자가 없을 것이니이는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합독합니다 . 1년 6개월을 머물며 그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니라. 아멘. 성경의 손을 얹고 고백합니다 .이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아멘.이 시간에는 한영택 목사님께서 하나님 말씀 전하시겠습니다 .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의 삶에 가득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 시간 위로하시는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말씀 가운데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 오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위로하시는지 그 위로의 방법을 깨닫고 위로의 하나님을 붙잡기로 결단하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본문은 사도 바울의 2차 전도 여행 때 있었던 일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1절에 의하면 바울이 아덴이라고 하는 곳을 떠나서 고린도에 도착했다고 기록을 합니다 . 그런데 당시 바울은 지칠 대로 지쳐 있었습니다 . 그간에 2차 전도 여행이 굉장히 힘들었기 때문입니다 . 빌립보라고 하는 곳에서는 한 아이를 고쳤다가 붙잡혔습니다 . 매를 맞았고 감옥에 갇혀야 했습니다 .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그곳을 나와서 데살로니가에 도착을 했는데 그곳에서는 유대인들이 깡패를 동원해서이 바울을 그곳에서 쫓아냈습니다 . 그들은 베레아까지 쫓아와서 바울을 위협했습니다 . 다갑해진 바울은 모든 일행들을 놔두고 혼자서 아덴으로 도망을 쳤습니다 . 바울은 곧 가는 곳마다 복음을 전했죠. 그래서 아덴에서 복음을 전했는데이 복음의 열매가 없는 겁니다 . 아덴 사람들은 철학적인 논쟁을 좋아했는데 복음을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 도무지 복음을 들으려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1차 전전도 여행도 만만치 않았는데 2차 전도 여행은 더 힘들고 어려웠기에 지금 바울은 몸과 마음이 심히 흔들리고 어려운 상태였다는 것입니다 . 그런 가운데 도착한 곳이 고린도였습니다 . 고린도에 도착한 바울은 깜짝 놀랐습니다 . 그곳이 너무나 번화한 도시였기 때문입니다 . 문화적으로는 개방되어 있었지만 빈부 격차가 심했고 사람들에게 음란한 도시로 손가락질을 받고 있었습니다 . 고린도에 도착한 바울은 이곳에서 내가 어떻게 복음을 전해야 할지 고민했을 것입니다 . 이런 심한 바울의 마음을 하나님이 아시고 바울을 위로해 주셨습니다 . 하나님의 위로하심 속에 바울은 다시금 용기를 얻게 되었고 고린도에서의 사역을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 이후 바울은이 고린도 교회에 보낸 편지에서 자신이 고린도에서 경험했던 그 하나님에 대해서 이야기하기를 하나님은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 우리 고린도후서 1장 3절에서 4절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 찬송하리로다 .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서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 어, 새번역 성경을 보면 사도 바울이 이야기한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라고 하는이 문장을 그 원어의 의미를 더 살려서 온갖 위로를 주시는 하나님이라고 번역을 했습니다 .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우리의 삶에 어떤 환난이 찾아온다 할지라도 그 환난에 못지 않는 방법으로 우리를 위로해 주시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 이것이 바울이 경험했던 하나님이었습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진정한 위로는 하나님으로부터 온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삶의 어떤 아픔과 상처가 있다 할지라도 우리가 지금 어떤 문제와 답답함을 마주하고 있다 할지라도 우리가 주님을 바라보면이 세상에 없는 참된 위로를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 채워 주실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어 바울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위로를 하셨습니까? 오늘 본문을 통해 두 가지를 살펴보며 어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 첫 번째로 하나님께서는 동역자를 붙여 주심으로 바울을 위로하셨습니다 . 오늘 말씀에 보면 계속돼서 바울과 사람들과의 만남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 첫 번째로는 2절 말씀에 보면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아굴라와 브리스길라와의 만남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 설교를 시작하면서 지금 사도 바울이이 고린도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조금 말씀드렸습니다 . 여행이라고 표현했지만 사실 우리가 생각하는 낭만적인 여행은 아니었습니다 . 사실 그의 여정은 말 그대로 도망이었고 추방이었습니다 . 자신의 의지가 아니라 사람들에게 쫓김을 받게 되어서 죽지 않기 위해서 그는 도망쳐서 다른 지역으로 옮겨야 했습니다 . 그런데 2절 말씀에 보니까 아골라와 브리스길라 부부도 비슷한 상황에 처해 있었습니다 . 2절 말씀에 의하면 그들은 글라우디오 황제의 명령에 의해서 로마에서 추방을 당해서 고린도 지역에 있게 되었습니다 . 쫓겨난 사람들, 추방당한 사람들이 모여서 만나게 되었으니 얼마나 할 말이 많았겠습니까? 아마 그날 저녁 모닥불을 피워놓고 치킨을 시켜 놓고 자신들이 경험했던 아픔을 밤새 나누었을지 모릅니다 . 게다가 말씀을 보니까 그들은 직업이 같았습니다 . 3절에 보면 생업이 같으므로 함께 살며 일을 하니 그 생업은 천막을 만드는 것이더라. 바울은 그들과 함께 일하면서 그들과 함께 먹고 자면서 그들과 함께 예배하면서 하나님의 크신 위로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 2008년 안양감리 교회에서 전도사로 사역을 할 때 그때는 새벽 차량 운행을 했습니다 . 하루는 어 새벽 차량 제가 군포 지역을 담당했는데 위치도 정확하게 기억납니다 . 군포시 당동에 있는 금당 터널 입구 사거리였습니다 . 좌회전을 하기 위해서 신호를 대기하고 있는데 전화가 한통 오는 겁니다 . 그때 시간이 새벽 4시 반이 안 됐는데 전화가 오니까 얼마나 놀랍니까? 누군가 봤더니 가까운 곳에서 사역을 하고 있는 동기 전도사였습니다 . 놀란 마음에 얼른 전화를 받아보았더니 다짜고짜 왼쪽을 보라는 것입니다 . 왼쪽을. 그래서 왼쪽을 보았더니 저쪽 차선에 그 친구도 새벽 차량 운행을 하면서 안양교회 차량을 발견하고 가만히 보니까 또 제가 앉아 있으니까 급하게 전화를 했던 것입니다 . 스처 지나가며 반갑게 인사를 했는데 어찌나 마음에 큰 위로가 되었는지 모릅니다 . 아 새벽 차량은행 나만 하는게 아니구나. 이런 마음이 막 드는 겁니다 . 제가 그때 버스 기사분들이 왜 같은 버스 기사를 만나면 그렇게 반갑게 인사하는지를 그때 이해했습니다 . 그 인사 한 분이 큰 위로가 되는 것입니다 . 생각해 보면이 사도 바울과 아골라 브리스길라 부부와의 만남이 그랬다는 겁니다 . 서로를 보는 것만으로도 스쳐 지나가며 인사하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았을 것입니다 . 말씀을 보니까이 동역자를 보내 주셔서 위로하신 두 번째 위로가 이어집니다 . 5절 말씀을 보면 신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녀로부터 내려왔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 어 사도행전 17장의 말씀을 보면 데살로니가 지역에서의 핍박이 거세지면서 바울이 도망치듯 나와야 되는데 그래서이 신라와 디모데를 그곳에 남겨두고 나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 안 그래도 마음이 힘들고 어려운데 동역자들과 찢어지니 더 힘들었을 것입니다 .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이 실라와 디모데가 다시 사역을 돕기 위해서 바울에게 온 것입니다 . 신라와 디모데를 만나는 순간 바울은 마음에 큰 위로를 얻었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이 데살로니아 교회에서의 좋은 소식도 들려주었습니다 . 그들이 어려운 중에도 핍박 중에도 끝까지 믿음을 지키고 있고 교회 안에 서로 막 사랑하는 가운데 믿음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라는 좋은 소식을 전해 주니이 바울의 마음이 얼마나 기뻤겠습니까?뿐만 뿐만 아니라 그들이 올 때 빈손으로 오지 않고 바울의 선교를 돕기 위해 선교 헌금을 가져왔습니다 . 아마 디모데와이 신라와의 만남 속에서 바울은 큰 위로를 느꼈을 것입니다 . 그때의 상황을 바울이 기억하며 데살로니가전서 3장 7절과 8절에서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 우리 함께 읽겠습니다 . 이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모든 궁핍과 환난 가운데에서 너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위로를 받았노라. 그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 굳게 선즉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이 이 마지막 표현을 한번 기억해 보시기 바랍니다 . 이제는 살겠다는 겁니다 . 지금까지의 선교 여정 가운데 정말 매일이 죽을 것처럼 힘이 들었는데 아굴라와 보리스길라 부부를 만나고 실라와 디모데를 만나니까 이제 좀 숨통이 트이고 어떻게 선교해야 하는지 길이 보이기 시작했다라는 것입니다 . 이것이 끝이 아닙니다 . 동역자를 통한 하나님의 세 번째 위로가 이어집니다 . 고린도에서 전도를 시작했는데 유대인들이 또 바울을 가만히 놔두지 않았습니다 . 그때 하나님께서 또 사람을 붙여 주시는데 7절 말씀에 보면 디도 유수도라고 하는 사람을 만나게 하십니다 . 그리고이 사람의 집을 통해 거점을 삼아 바울은 복음을 고린도에서 전할 수 있었습니다 . 또 있습니다 . 8절 말씀에 보면 당시에 그 유대 지역의 회당장이었던 그리스도와 온 집안이 바울을 통해서 복음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 오늘 성경에 우리에게 반복해서 하는 이야기가 그것입니다 . 하나님이 우리에게 위로하시는 방법이 무엇인가? 동역자를 만나게 하심으로 우리를 위로해 주신다는 겁니다 .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깨닫게 된 것이 있습니다 . 지금 내 옆에 있는이 사람은 그냥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 힘들고 어렵고 지쳐 있는 나를 위로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붙여 주신 동역자라는 사실입니다 . 그렇다고 옆 사람을 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 우리는 때로는 우리의 속도원이 우리의 가족이 우리 이웃이 나를 힘들게 한다고 마치 필요 없는 존재처럼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 그런데 오늘 성경은 분명히 이야기하기를 지금 함께하고 있는이 사람들이 지금 함께 살고 있는 우리의 가족들이 지쳐 있는 나를 위로하기 위해 하나님이 보내주신 동역자인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와 함께하는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위로의 선물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그 사람들과 함께 동역하여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그런데 본문을 묵상하다 보니이 동역자를 대하는 바울의 태도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 2절 말씀에 보면 마지막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 아굴라와 브리스길라 부부를 만났는데 바울이 그들에게 갔다 라고 성경은 기록합니다 . 하나님이 좋은 동역자들을 붙여 주셨는데 그들이 내게 다가와서 말걸어 주기를 그가 다가와서 내 삶에 간섭해 주기를 그 사람이 내 삶에 실제적인 도움을 주기를 기다린 것이 아니라 그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바울이 다가가서 관계 맺고 그 관계 속에서 하나님의 위로하심을 경험하게 되었다는 겁니다 . 오늘 성경은 동역자를 붙여 주시는 것이 우리를 위로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인데이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할 수 있는 우리의 중요한 태도가 무엇인지를 알려 줍니다 . 동력자들을 대할 때 적극적인 태도가 필요하다라는 겁니다 . 그냥 멀리 두고 나에게 도움 주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에게 부여주신 그 예배자 함께하는 모든 공동체의 구성원들에게 내가 먼저 다가가고 함께 사랑하고 위로를 전할 때 그를 통해 하나님께서 내 삶에 더욱 풍성한 것을 채워 주신다는 것을 오늘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관계의 적극적이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예배를 드릴 때 속회의 자리에서 용기를내어 적극적으로 다가가시기 바랍니다 . 하나님의 부르심의 자리에 하나님께서 부르실 때 적극적으로 응답하시기 바랍니다 . 그 안에서 만난 동역자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위로를 우리의 삶에 허락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 바라기는 적극적으로 동역자들과 관계 맺는 가운데 하나님의 큰 위로를 경험하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두 번째로 하나님께서 바울을 위로해 주시는데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 주심으로 위로해 주셨습니다 . 본문 9절과 10절 말씀 우리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내가 너와 함께 있음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할 자가 없을 것이니이는이 성중에 내 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이 이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 바울을 위로해 주시는데 이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려 주심으로 바울을 위로해 주셨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 이것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로하시는 두 번째 방법입니다 .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 주심으로 위로하신다는 것입니다 . 그런데 이것은 오늘날에도 동일하게 적용이 됩니다 .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를 위로하시는 가장 중요한 방법 중에 하나가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 주시는 것입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의 음성을들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도구는 성경입니다 . 하나님은 지금도 성경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해 주십니다 . 교회에서 아마 교회를 수십년 다니면서 아마 여러분이 죽을 때까지 교회에서는 성경을 강조할 것입니다 . 왜냐하면이 성경을 통해 우리의 영혼이 살아나고이 성경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삶이 달라지고이 성경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약속된 복이 우리에게 임하기 때문입니다 . 오늘 말씀에 보면 사도 바울은이 하나님의 말씀의 위로함을 얻고 고린도에서 힘 있게 1년 6개월의 사역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 짧은 목회 여정 가운데 도대체 저분은 어떤 믿음을 가졌길래 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기쁨을 잃지 않고 저렇게 나누며 사시는가? 놀라는 성도님들을 만나게 될 때가 있습니다 . 분명히 삶은 힘들고 어려운데 나누는 것을 아까워하지 않고 어려움 가운데 있는 이들을 위로하는 일을 주저하지 않습니다 . 그분들을 가까이 다가가 보니 공통점이 있었는데 하나같이 성경을 같이 가까이 하고 있었습니다 . 그냥 예배를 드리는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하나님의 말씀을 쓰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삶에서 살아내니까 그 삶에 하나님의 위로가 그 사람을 통해서 전해지게 되더라는 겁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시기 바랍니다 . 힘들고 어렵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속회에서 함께 나누고 그 붙든 말씀을 삶에서 살아가게 될 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고 그 음성을 통해 하나님의 큰 위로를 경험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작년부터 우리 교회의 더웨이 과정 중에 우리 작년들에 과정 중에 시니어 성경대학반이 개강을 했습니다 . 아, 우리 교회에 대학이 참 많은데이 시니어 성경 대학의 입학 기준이 제일 높습니다 . 70세 이상만 들어오실 수가 있습니다 . 이번 가을학기에 16분이 수업을 듣고 어 이제 종강을 했는데 이분들의 평균 나이가 76세입니다 . 제일 나이가 많은 분이 84세입니다 . 이분들이 대학교에 와 가지고 수업을 듣는데 수업 태도가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 도망가는 분 없습니다 . 커피 드시는 분도 없습니다 . 조는 분도 없습니다 . 중간에 10분 쉬고 2두시간을 내일이 수업을 하는데 빠짐없이 그 수업을 잘 따라오는 것입니다 . 어, 한번은 수업이 끝나고 한 학생이 저에게 이런 말을 하는 겁니다 . 목사님, 두 시간 동안 성경 말씀을 들었는데 기억나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듣는 중에 제 마음에 근심이 사라지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성경 대학에 오는 그 발걸음이 얼마나 기쁜지 그 84세 어르신이 본인 대학 두 군데 다닌다고 너무 피곤하다고 얘기를 하시는 겁니다 . 경로대학하고 시니어 성경대학 자기 너무 바쁘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시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나면 삶의 힘이 생기더라는 겁니다 . 비유하시기를 콩나물 시로에 물을 부으면 다 빠져나가는 것 같은데 콩나물이 잘하듯이 두 시간을 수업을 받았는데 머릿속에 남는 건 하나도 없는데 자신의 마음에 하나님의 위로가 가득해지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득해지고 또 무엇보다 자신의 믿음이 성장하게 되는 것 같아 기쁘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80이 넘어도 말씀을 가까이 하시기 바랍니다 . 말씀을 가까이 할 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고 그 말씀 가운데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우리에게 임할 줄로 믿습니다 . 하나님은 동역자를 통해서 그리고 말씀으로 우리를 위로하십니다 . 그런데 우리가 마지막으로 생각해 볼 것이 있습니다 . 하나님께서 왜 우리를 위로하시는가? 질문입니다 .이 물음은 바울이 가졌던 물음이기도 합니다 . 자신의 삶을 돌아볼 때 잘난 것이 하나 없고 잘한 것도 없는데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렇게 모든 위로를 내 삶에 허락하시는가? 그 이유가 무엇인가가 궁금했습니다 . 바울이 기도하며 묵상하고 편지에 기록하기를 이렇게 말합니다 . 고린도후서 1장 4절 말씀 함께 읽겠습니다 .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서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 하나님께서 내 삶에 위로하심을 허락하시는 이유가 무엇인가? 위로자가 되게 하시기 위해서 그 위로를 허락하셨다라는 것을 깨달았던 것입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로하시는 이유는 한 가지입니다 .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찾아가 하나님의 위로를 전하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앞부분과 연결되면서 깨달아지는 것이 있습니다 . 지금 우리 옆에 많은 성도들이 있는데이 성도가 지금 내 옆에 왜 있는가?이 이 사람에게 지금 위로가 필요해서 위로하라고 내가 그 사람에게 위로를 전하라고 나에게 붙여 주신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내 삶과 내 문제에서 벗어나 어려움 가운데 있는 이들을 향해 도움의 손길과 위로의 손길을 펼치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그것이 우리를 위로하시는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 2006년도에 저는 대학원에 입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 물론 신학 대학원이겠죠. 대학원에 들어가면서 부모님이 사역하시던 교회, 섬기시던 교회를 떠나서 어 처음으로 다른 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그 교회에 가보니 40대 초반에 젊은 아주 젊은 목사님과 30대 후반에 더 젊으신 사모님이 목회를 하고 계셨습니다 . 생각해 보면 지금 저보다도 훨씬 젊으신데 그때는 왜 이렇게 크고 넓게 보였는지 모릅니다 . 그분을 통해서 목회의 다양한 경험과 배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 한번 목사님께서 저를 부르시더니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 지금 대학원 공부를 하고 있는데 혹시 필요한게 없냐는 겁니다 . 제가 그때 무슨 용기가 났는지 목사님 노트북이 한대 필요합니다 .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 아, 제가 그렇게 이야기한 이유는 욕심이 난게 아니라 제가 그때 이제 교회 노트북을 관리하고 있었는데 그렇게 말하면이 노트북을 좀 빌려 주실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였기 때문입니다 . 그런데 얼마 뒤에 목사님께서 너무 좋은 새 노트북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 그때가 건 20년 전인데 그때 해도 굉장히 비싼 노트북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 토요일 저녁이 토요일 점심에 사모님께서 연락을 주시는 겁니다 . 전도사님 점심 먹으러 사택으로 오세요. 그때 20대 중반에 팔한 나이에 밥 먹고 돌아서면 배가 고픈 나이에 그 사택에 가서 차려진 따뜻한 밥과 국, 맛있는 반찬을 먹는 것이 제 삶에 얼마나 큰 위로가 되었는지 모릅니다 . 그런데 궁금했습니다 . 아니, 제가 알기로이 목사님의 가정이 늘 마이너스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 풍족한게 하나도 없습니다 . 그런데 주머니에 뭐가 생기기만 하면 주시고 나누고 먹이시는 사역을 그렇게 하시는 겁니다 . 너무나 궁금해서 단임 목사님께 물어보았습니다 . 목사님 제가 목사님 통장이 마이너스인 거 다 알고 있는데 어떻게 그렇게 조금 뭔가 생기면 다 나눠 주시는 겁니까? 질문했더니 하시는 말씀이 본인이 잘할 때 본인이 학창 시절에 그런 도움을 받았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 도무지 만날 수 없는 동역자들을 하나님이 만나게 하셨고 그들을 통해서 도무지 받을 수 없는 도움을 받았고 위로를 받았기에 나도이 위로를 전하는 자가 되어야 되겠다고 결단을 하셨다는 겁니다 . 그때 만났던 목사님과 사모님이 우리 안양교회 단임 목사님이신 이명 목사님과 조성은 사모님이셨습니다 . 19년 전이 두 분을 만나면서이 두 분을 통해 놀라운 하늘의 위로를 경험하면서 저도 누군가에게 위로를 전하는 목회자가 되어야 되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삶에 하나님이 이미 놀라운 은혜와 위로를 허락하셨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하나님이 위로를 우리에게 허락하신 이유는 분명합니다 . 이제는 위로를 전하는 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 바라기는 우리의 눈을 들어 우리의 시선이 어려운 이웃을 향하고 어려움 가운데 있는 지체들을 향하여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위로가 전해지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하나님께서는 전도 여행 가운데 지쳐 있는 바울을 위로하셨습니다 . 동역자를 붙여 주심으로 위로하셨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 주심으로 위로하셨습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위로의 하나님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 하나님의 위로를이 세상에 전하시기 바랍니다 . 그리하여 아, 여러분의 위로를 통해서 생명이 살아나고 복음이 전해지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 시간 우리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겠습니다 .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우리 함께 찬양하고 말씀 붙잡고 기도하겠습니다 . 기도하실 때 하나님 어 제 삶의 위로가 필요할 때 세상과 사람과 물질을 찾는 것이 아니라 위로의 하나님을 붙잡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삶에 하나님께서 이미 너무나 많은 위로를 허락해 주셨는데 하나님 그것 불평한 저를 용서해 주시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위로가 위로하라는 하나님의 사명인 것을 깨닫고 이제는 내 옆에 있는 우리의 공동체 지체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사람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가정에 돌아가 위로가 필요한 우리의 가족들에게 하늘의 위로를 전하는 주의 종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함께 찬양하고 말씀 붙잡고 기도하겠습니다 .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너의 우편에 그늘 되시니 낮해와 밤의 날도 너를 해지 못하리은 너를 지키시는 자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너의 환난을 명쾌하시니 그가 너를 지키시리나 너의 주님을 지키시리라 눈을 들어 산을 보라. 눈을 들어보아. 너의 도움을 어디서오나 선지신 너를 만드신 여호와께로 처음부터 고백합니다 . 하나님은 나를 지키시는 자. 하나님은 나를 지키신자. 나의 그들 되시니 나와의 날도 나를 해치 못하리. 나를 해치 못하리. 하나님은 나를 지키시는 자. 하나님은 나를 지키시네. 나의 환난을 나의 환난을 명쾌하시니 그가 나를 지키시리. 나의 출입을 나의 출입을 지키시며 눈을 들어 보아라. 들어 사고 너의 어디서나 너의 어디서나 천지우신 너를 만드신 여호와께로 문을 들어 산을 보아라. 눈을 들어보라. 너의 어디 성가지신 너를 만드시 주신 말씀 붙잡고 주여 믿습니다 하시고 함께 동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 주여 믿습니다 . 감사하신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 상된 이루고 하늘로 구원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 하나님 우리가이 땅에서 어디서 미를 찾고 있는지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을 향한 하나님 사람을 향한 물질을 향한 기대를 이루어놓게 하시고 상대 미루 되시 주님을 바라볼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늘로부터 상대가 주어짐을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의 의지함으로 말미암아 하시고 일어나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주님이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만이 우리의 삶을 만족을 하시며 하나님만이 우리를 위로하실 수 있음을 믿는 믿음으로 이어서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에게 그런 좋은 노력자를 만나는 은혜를 허락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 나아가 우리가 이웃의 좋은 노력자가 될 수 있도록 주님 붙잡고 하나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하나님은 하나님의 들여주심으로 하나님 우리를 위로하시는 분이신 줄로 믿습니다 . 하나님이 마을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더 가까이 하는 믿을게 해 주시고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 위로를 경험하고 세상에 나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하나님의 위를 전하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인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저를 이루는 하을 하나님 깨닫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 것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로하시는 이유를 깨달을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해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에게 공격자들을 하나님 위로하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에게 위로자의 사명을 주셨사 하나님 믿음으로 그 사명을 기쁨으로 감당하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주시기를 간합니다 . 하늘의 위로를 경험한 자로이 세상 가운데 하나님 위로를 전하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이 기도하여 주시옵소서. 사신 하나님 하시옵소서. 감사하신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그때로도 찾고 바라던 진정한 위로가 하늘로부터 온다는 것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 우리의 시선이 환경과 사람과 물질에 잃지 않게 하시고 참된 위로자 되시는 주님을 바라보는 가운데 세상에 없는 참된 위로를 누리는 우리의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좋은 친구와 이웃을 허락해 주시고 또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하심으로 우리를 위로해 주신 줄로 믿습니다 . 특별히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로하시는 이유는 우리를 위로자로 세우기 위함임을 깨닫게 하심도 감사를 드립니다 . 우리가 받은 하늘의 위로를 기억하며 이제 세상에 나아가 위로가 필요한 자들에게 하늘의 위로를 전하는 사명자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놀라운 사랑으로 우리를 놀랍게 위로하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기억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아멘. 깨닫게 하신 은혜에 화답하며 우리의 찬양과 예물을 주님께 올려 드립시다 . 가지려던 마음 위했던 마음 주님께 내려놓고 하나님 꿈을 위해 하나님 나라 위해 내 삶을 드립니다 . 입니다 . 내가 원한 삶보다 주가 원하신 삶 살도록 다스리소서. 사용하소서. 시내가의 나무처럼 열매 맺게 하소서. 생명을 살리도록 주의 은혜 세우소서. 시내가의 나무처럼 열매맺게 하소서. 생명을 살리도록 주의 은혜 채우소서. 우리 다 함께 일어나서 고백합니다 . 나의 생명을 드리니 주 영광 위하여 사용하옵소서. 내가 사는 날 동안에 주를 찬양하며 기쁨의 재물되리 나를 받아 주소서. 은혜로우신 하나님 우리의 삶에 허락하신 크신 위로하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이 시간 우리의 삶과 예물을 구별하여 주님 앞에 드립니다 . 드려진 모든 예물을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정성으로 드린이 예물을 드린 손길들 위해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복으로 채워 주시고 그리하여 더 베풀고 나누고 위로하는 손길이 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삶의 권고함으로 드리지 못한 손길들 위에 하늘의 크신 위로를 더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풍성한 위로하심 속에 채우심 속에 베풀고 나누는 삶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 아버지의 끝없는 사랑하심과 성령님의 동행하시는 그 은혜와 은총이 우리가 받은 위로를 기억하며 이제 위로자로 살아가기로 결단하는 모든 성도들 위해 이제로부터 영원토록 함께 하옵시기를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 아멘.

주요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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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 167
2 117
3 위로 112
4 말씀 106
5 음악 64
6 바울 49
7 37
8 사람 30
9 25
10 예배 24
11 사랑 23
12 인도 22
13 22
14 은혜 22
15 감사 20
16 마음 20
17 가운데 20
18 교회 19
19 성경 19
20 허락 17
21 아버지 16
22 고린도 16
23 시간 15
24 기도 15
25 15
26 동역자 15
27 예수 14
28 경험 14
29 그때 14
30 주의 13
31 성령 13
32 이야기 13
33 찬양 12
34 박수 12
35 고백 11
36 11
37 생명 11
38 목사님 11
39 환난 11
40 자리 10
41 기쁨 10
42 기억 10
43 이름 10
44 하늘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