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힘써 알라라는 제목으로 함께 말씀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 얼마 전에 유튜브 영상을 보는데 조금 황당한 강의 영상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 이른바 가짜 동족의 오류라는이 오류에 빠졌던 그런 영상이었는데요. 여기서 가짜 동조어라는 말은이 두 개의 서로 다른 나라가 발음이 비슷한 단어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 때문에 마치 이것이 동족어라는 생각을 가지고 같은 기원을 가졌을 것이다
. 이렇게 착각하고 생각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한 강사가 나와서 그 가짜 동조어에 대해서이 강의를 하는데 본인은 이제 그 내용을 잘 모르고 잘못된 내용을 전달하고 있는 겁니다
. 소위 한국어에서 모든 언어들이 나왔다
. 이제 이렇게 주장을 하는 거였는데요. 영어가 한국어에서 비롯되었다
이렇게 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 두 개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 영어에 보면은 아키텍처라는 단어가 있죠. 이것은 이제 건축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 근데이 말이 우리 한국어에서 나왔다라는 겁니다
. 물론 한국인으로서 이렇게 좋을 만한 그런 이야기죠. 그런데 그것이 어떻게 한국어에서 나왔을까 궁금해서 가만히 들어봤는데 이제 자재에 보면은 아귀가 있지 않습니까? 아귀를 탁 치면 그 아기가 탁 맞아서 건축물이 되기 때문에 아기를 탁쳐 여기서 아키텍처가 나왔다라는 겁니다
. 황당하시죠? 저도 그것을 보는데 너무 좀 황당한 겁니다
. 성경에 관한 이야기들도 있었습니다
. 모세 잘 아시죠? 모세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출애굽시켰던 인물 아닙니까? 그럼 모세가 출애굽을 위해서는 모사를 꾸며야 했는데 그런 모사를 꾸민 인물이기 때문에 모세가 되었다
이러면서 어 모세가 모사에서 왔다
라고 이렇게 주장을 하는 겁니다
. 그걸 보는데 아니 조금만 공부해 봐도 이런 주장은 터문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어떻게 저것을 저렇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가? 사실 처음에는 조금 장난으로 영상을 찍은 건가 하고 봤는데 강사가 너무 진지했습니다
. 그리고 막 확신 있게 전하는 거예요. 그래서 더 황당한 거는 댓글에서 이어졌습니다
. 댓글에 보니까 우리 민족의 자긍심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언어의 소중함과 위대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막 이런 댓글들이 막 있는 거예요. 이걸 보면서 너무 황당하고 좀 안타까웠는데 한편으로는 머릿속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우리도 자칫 하나님을 제대로 이해하고 알지 못하면 이렇게 왜곡된 신앙 관념에 빠져서 잘못된 신앙생활을 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입니다
. 정조산 어록에 보면은 아는만큼 행하게 된다
. 이제 이런 말이 있습니다
. 우리는 아는만큼 행할 수 있고 이것을 믿음에 적용해 보면 우리는 아는만큼 믿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오늘 본문 말씀에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이해하지 못해서 잘못된 신앙생활을 했다가 심판을 받는 장면이 나옵니다
. 먼저 오늘 본문 말씀 1절에 보면은 이렇게 기록되어 있죠. 우리 1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아멘. 여기에 보면은 호세야 선지자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자 이렇게 권면을 하고 있습니다
. 근데 그 뒤에 보면은 하나님이 우리를 찢으셨다
그리고 치셨다
이런 표현이 나옵니다
. 이것은 이제 하나였던 이스라엘이 이제 둘로 찢어진이 분열된 현실을 말하고요. 그리고 특별히 북 이스라엘이 아수르의 침략을 받게 되는 그런 상황을 의미합니다
. 특별히 호세야 선지자가 활동했던 것은 주전 8세기 북 이스라엘에서 활동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특별히 호세야 선지자는 BC 722년까지 어 북 이스라엘이 아수르에 의해서 멸망할 때까지 활동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지금 우리가 읽은 본문 말씀은 어 1절의 말씀은 이제 북 이스라엘이 아수르의 침략을 받기 직전의 상황을 담고 있습니다
. 하나님이 우리 나라를 이렇게 찢으셨으나 그리고 또 아수르 제국에 의해서 우리가 또 치심을 받게 되었으나 우리는 하나님께로 돌아가자라는 겁니다
. 여기서 돌아가자라는 말은 다른 말로 회개를 의미합니다
. 하나님께 회개하고 다시 하나님께 나아가자라는 것입니다
.이를 이를 통해서 우리는 회개가 단순히 죄의 반성이나 뉘우침이 아니라 하나님께로 돌이킴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의 뜻을 벗어난 것이 죄인데 그렇게 벗어난 것을 깨닫게 되었다면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 그것이 바로 회개라는 겁니다
. 그렇게 회개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도로 낫게 하시고 회복시키실 것이다라는 것입니다
. 오늘 본문 2절 말씀에 보면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셋째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의 앞에서 살리라. 하나님께로 돌아가면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둘째 날에 살리시고 셋째 날에 일으키실 것이다
. 이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 이것은 하나님께로 돌아가면 회개하면 굉장히 빠르게 하나님의 회복이 임한다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 자, 그렇다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범한 죄는 무엇이었을까요? 그것은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그들이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해서 무지로부터 종교적 타락을 행했기 때문입니다
. 그것이 그들의 죄였습니다
. 오늘 본문 말씀 뒷부분 호세야 6장 6절에 보면은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 나는 인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이 이 말은 그들이 열심히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고 예배를 드렸으나 하나님께서 그것을 기뻐받으시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하나님은 그것보다 오히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한다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 이것은 그들이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잘못된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음을 보여줍니다
.이 이 말씀의 기원은 조금 더 거슬러 올라가면 북 이스라엘의 초대 왕이었던 여로보암의 시대로 올라갑니다
. 여로보암은 이제 다윗과 솔로몬의 통일 왕국 시대 그 시대 이후에 이제 이스라엘이 북 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나누어지게 되는데 그 나라가 분열될 때 중심 역할을 했던 인물 중 하나였습니다
. 특별히 여로보암은 북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서 거기서 이제 새로운 나라를 건설하고 새롭게 통치하기 시작했는데요. 거기서 이제 종교적인 타락도 행했습니다
. 특별히 잘못된 제사를 만들고 그것을 백성들로 하여금 행하게 했던 거죠. 이것은 여로보암의 마음 속에 있었던 불안함과 두려움 때문이었습니다
. 빨리 예배당을 설치하지 않고 제사를 드리지 않게 하면 백성들이 남유다로 다시 돌아갈 것을 걱정하여 이제 베델과 단의 잘못된 단을 세웠던 겁니다
. 특별히 성경에 보면은 금송아지 두 개를 세워서 거기서 제사를 드리겠다
. 이제 그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 그것이 열왕기상 12장 28절로부터 30절까지 말씀에 기록되어 있죠. 이에 계획하고 두 금송아지를 만들고 무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다시는 예루살렘에 올라갈 것이 없도다
. 이스라엘아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린 너희의 신들이라 하고 하나는 베에 두고 하나는 단에 둔지라 일이 죄가 되었으니이는 백성들이 단까지 가서 그 하나에게 경배함이더라. 여기에 보면 이제 여로보암이 두 개의 금송아지를 베델과 단에 설치하여서 백성들을 종교적으로 타락시키는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 이제 여로보암은 이제 백성들을 그렇게 현혹하여서 잘못된 신앙생활을 하게 했던 거죠. 하나님은이 일을 기뻐하지 않으셨습니다
. 특별히이 일은 출애굽기 32장에 나오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금송아지 사건을 떠올리게 하기 때문입니다
. 아시다시피 이스라엘 백성들은 출애굽한 이후에 이제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가서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하나님과 교재하고 있을 때 하나님이 모세가 내려오지 않자 그들은 아론에게 거의 금송아지 형상을 만들고 거기서 번제와 화목제를 지냈습니다
. 그렇게 종교적으로 타락했을 때 하나님은 그들에게 진노하셨고 심지어 그들을 진멸하시고자 하셨습니다
. 근데 모세의 중보기도 그들은 화를 면할 수 있었죠. 오늘 우리가 읽은이 열왕기상 12장의 말씀은 그때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데요. 그때보다도 여로보암이 더 심각하게 이스라엘 백성들을 타락시켰음을 볼 수 있습니다
. 일단 금송아지가 한 마리가 아니라 두 마리였기 때문입니다
. 더 나아가 여로보암은 하나님이 정하신 말씀에 따라 종교 생활을 하지 않았습니다
. 특별히 하나님은 레빗 사람을 제사장으로 세울 것을 말씀하셨는데 레위 사람이 아닌 보통 사람을 제사장으로 세웠고 또 하나님이 정하신 절기가 있었는데 그 절기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자기 마음대로 정한 그 절기를 마치 하나님이 정해 주신 것처럼 공포하며 그것을 지키게 했습니다
. 그렇게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로보암의 말을 듣고 잘못된 제사를 드리고 잘못된 절기를 지켰을 때 하나님은 그들의 제사와 절기를 기뻐받으시지 않았습니다
. 오히려 그것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한다
. 그렇게 말씀을 하셨다라는 것입니다
. 분명한 것은이 여로보암 한 사람으로 인하여서이 지도자 한 사람으로 인하여서 한 민족 전체가 어 무지로 인하여 잘못된 종교적 타락으로 가는 것을 잘 보여준 장면이 열왕기상 12장 그리고 오늘 호세아서에까지 이어지는 장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이 얼마나 진노하고 또 진멸하고 싶으셨을까요? 근데 아시다시피 하나님은 긍휼의 하나님, 은혜의 하나님, 자비의 하나님입니다
. 그래서 그들에게 호세아 선지자를 보내 주셨습니다
. 특별히 호세야 선지자에게는 특별한 예언을 하게 하셨습니다
. 그냥 말로만 예언을 하는 것이 아니라 행위로 예언을 하게 하셨습니다
. 당시 타락하고 음녀였던 고매를 아내로 맞아서 그녀와 결혼하게 하셨고 그녀가 타락하고 범죄하여도 용서하고 사랑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 그리고 그것을 통하여서 이러한 사랑이 하나님의 마음임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하게 하셨습니다
. 호세아는 참 마음이 힘들고 어려웠지만 그럼에도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믿고 그것을 순종하였고 또 그 가운데 얻었던 교훈과 메시지를 가지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선포했습니다
. 이스라엘 백성들이 당장은 타락하고 범죄하였어도 하나님께 돌아오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용서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다라는 것이었습니다
. 그렇게 하나님께로 나아오면은 하나님께서 둘째 날에 살리시고 셋째 날에 일으키실 것이다
. 빠르게 회복시키실 것이다
. 그러니 우리는 하나님께로 돌아가자. 그렇게 권면했던 것이었습니다
.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 돌아가지 않았던 거 같습니다
. 그리고 또 심지어 하나님을 알고자 하지도 않았습니다
. 그래서 호세야 선지자는 오늘 본문 말씀 6장 3절에 이렇게 강력하게 권고를 합니다
. 우리 3절 말씀을 다시 한번 한 목소리로 읽겠습니다
.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빛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아멘. 하나님을 알되 힘써 알자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새벽빛같이 그리고 비같이 우리에게 반드시 임하실 것이다라는 거예요. 임하셔서 당연히 회복시키시겠다라는 거죠. 여기서 힘써 알자라는 말은요. 먼저 힘서라는 단어는 히브리어 원어로 보면 라다
프라는 단어입니다
.이 단어는 추격하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 힘쓰다라는 말은 힘써서 추격하다
이런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또 알자라는 단어. 알다라는 단어는 히브리어 원어로 보면은 야다라는 단어입니다
.이 단어는 말 그대로 아는 것을 의미하는데 단순히 지식적으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경험적으로 아는 것을 의미합니다
. 그래서 부부 관계를 통해서 서로 알게 되는 것 그런 것으로 활용되기도 합니다
. 다시 말하자면 하나님을 추격하듯이 하나님께 나아가 하나님을 경험적으로 알기에 힘쓰자라고 그렇게 권면했던 것이었습니다
. 예를 들어 숲에 갔는데 꽃 향기가 난다면 그 근원을 알고 그리고 그 꽃의 실체를 알고 싶다면은 그 향기를 따라가야 되겠죠. 추격하는 겁니다
. 그렇게 향기를 따라갔을 때 그 끝에서 그 꽃을 만날 수 있고 그 꽃의 형체와 그리고 그 꽃이 되는 향기에 대해서 제대로 경험하고 알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님을 알아가자라는 겁니다
. 이에 관해서는 저에게도 떠오르는 경험이 하나 있습니다
. 제가 전에 내팔에이 시말라야 트래킹을 한 적이 있는데요. 약 4,000m까지 등반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 그때 2박 3일 동안이 트래킹을 했는데요. 정말 힘들었습니다
. 어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은 산이 기껏해야 2,000m대 그리고 3,000m 안 되는데 그것보다 높은 산으로 올라갔으니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그렇게 2박 3일 동안 올라가는데 사실 열 번도 넘게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올라가면서 계속 아 이걸 왜 해야 되나? 내려올 것을 뭐 하러 올라가야 되나? 뭐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그냥 꾸역꾸역 올라갔죠. 감사한 것은 제 앞에이 세르파라고 하는 현지 가이드가 있었습니다
.이 세르파가 제 짐도 막 들어주고 저희 팀의 짐도 들어주고 앞에서 이제 길잡이 안내를 하면서 저희를 막 이끌어 주는 겁니다
. 아직도 그 셀파가 저에게 했던 그 단어들이 막 떠오릅니다
. 빨리 와 팔로 me 저기 멋진 하늘 있어. 어, 이런 단어들을 막 어색한 한국어를 하면서 저를 막 이끌어 주려고 애를 썼습니다
. 그 제가 힘들고 아우, 못 가겠어요. 살려 주세요. 막 이러고 앉아 있으면은 조금만 더 가면 돼. 힘내. 막 이러면서 막 계속 이끌어 주는 거예요. 그럼 저기 조금만 올라가면 멋진 하늘이 있다라는 거예요. 근데 막 머릿속에는 아, 멋진 하늘 있는 건 알겠는데 어, 굳이 거기까지 가서 봐야 됩니까? 막 이러면서 막 속으로는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참 많이 들었어요. 근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올라갔습니다
. 그렇게 올라갔을 때 저는 그 세르파가 저에게 얘기했던 멋진 하늘을 볼 수 있었습니다
. 그리고 제 발밑에 구름이 깔리는 멋진 광경을 볼 수 있었고요. 밤 하늘에는 아름답게 수놓은 무수히 많은 별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 그때 저는 정말 멋진 하늘을 경험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 그래서 그 장면이 아직도 저 눈에는 선합니다
. 만약 그때 제가 그 세르파를 추격하지 않고 끝까지 따라가지 않고 그 끝에 올라가지 않았다면 머릿속으로는 멋진 하늘이 저 끝에 있을 것이다라는 것을 알 수는 있었겠지만 경험적으로 제가 직접 보고 알지는 못했을 겁니다
. 하지만 끝까지 추격하여 따라갔을 때 열 번이고 넘게 포기하고 싶었지만 그럼에도 끝까지 계속해서 나아갔을 때 결국 저는 그가 이야기했던 그 멋진 하늘을 경험적으로 알 수 있게 되었다라는 겁니다
. 하나님을 힘써 아는 것도 이와 같습니다
.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않죠. 근데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까? 하나님을 추격하듯 따라가는 겁니다
. 우리를 추격하신 하나님. CS 루이스의 말에 의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추격하신 분입니다
. 그래서 우리를 다 부르시고 구원의 자리에 있게 하신 거죠. 근데 우리를 추격하신 하나님이 이제는 추격을 당하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그 하나님을 추격하며 하나님에 대해서 알 수 있습니다
. 가만히 생각해 보면요. 여러분, 이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모릅니다
. 사실 우리는 하나님을 알 수 없습니다
. 왜냐면 우리의 작은 이성과 우리의 노력만으로 하나님은 우리가 알기에는 너무나도 크고 위대한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 고대 철학자이자 가장 뛰어난 지혜자 중에 한 사람으로 분류되는 소크라테스는 하나님과 같은 진리에 대해서 알아갈 것 그것을 추구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 근데 그가 이야기할 때 진리에 대해서 우리가 알려고 하면 얻게 되는 결론이 하나 있으니 그것이 무엇이냐? 바로 모른단을 알게 되는 것이다
. 그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 우리는 진리에 대해서 정확히 다 알 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 그는 삼파술을 통해서 그 진리를 알게 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 그래서 삼파술은이 삼파가 삼모에게 아기를 낳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도와주는 걸 의미하죠. 진리를 깨닫게 하기 위해서 계속 질문을 하는 겁니다
. 예를 들자면 영어를 아십니까? 네, 압니다
. 그러면 또 질문하는 겁니다
. 알파벳 A를 아십니까? 네, 압니다
. 또 질문을 하는 겁니다
. 알파벳 A는 왜 이런 모양으로 생겼습니까? 어, 그건 이렇게 생긴 거 같습니다
라고 답을 하면 또 묻는 겁니다
. 그럼이 알파벳 A의 기원은 무엇입니까? 묻고 묻고 묻고 또 물으면 결론에 다르게 되는데 그 결론은 무엇입니까? 내가 아는 것이 아니라 모른다라는 겁니다
. 내가 얼마나 모르는지를 아는 것. 이것이 소크라테스는 바로 진리를 아는 것이고 지혜라고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
. 이걸 철학적 용어로는 무지의 지라고 말합니다
.이 무지의지는 소크라테스의 변명이라는 책에 잘 요약되어 있죠. 거기에 보면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 나는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안다
. 나는 내가 모른다는 것을 아는 것이 참된 진리를 아는 것이고 지혜라는 것입니다
. 이로 본다면 정말 우리는 하나님에 대해서 알 수가 없습니다
. 실제로 이런 것을 잘 보여주는 또 기독교 교부의 사례가 있습니다
.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성 어거스틴이 바로 그입니다
. 어거스틴은 하나님에 대해서 알고자 참 많이 노력했던 사람입니다
. 물론 인생 초반에는 타락하고 하나님 앞에 범죄했지만 나중에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 앞에 회심했을 때 그는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알기에 힘썼습니다
. 특별히 그가 3위일체 하나님을 이성적으로 머리로 이해하려고 참 많이 노력을 했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그가 갑자기 자매에 들게 되죠. 그리고 이제 꿈을 꾸게 됩니다
. 이것은 그에 관한 이하인데요. 그가 꿈을 꿨는데 그 꿈 속에서 한 어린아이를 만나게 됩니다
. 한 어린아이가 바닷가에서 한 조개 껍질을 가지고 바닷물을 퍼서 육지의 작은 구멍에 넣고 있는 겁니다
. 어어슨이 다가가서 물어봤습니다
. 아이야, 너는 지금 뭘 하고 있는 거니? 그러자 아이가 말을 했습니다
.이 조개의 껍질로 바다의 물을 다 퍼서이 육지의 구멍에 넣으려고 하고 있어요. 그러자 어거스틴이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 아이야, 그거는 불가능한 일이란다
. 그러자 갑자기이 아이가 일어나서 어거스틴에게 말했다고 하죠. 어거스틴 당신이 하고 있는 것이 이와 같습니다
. 하나님의 신비를 당신의 머릿속에 다 담을 수 없습니다
.일체 하나님 그 놀라운 신비 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사건이 놀라운 신비 이런 신비들을 우리의 이성 우리의 작은 머리 안에 다 담을 수 없다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만큼 크고 위대하신 분이십니다
.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온전히 알 수 없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 이렇게 끝난다면 그것은 참 비극이고 안타까운 일일 겁니다
. 그리고이 자리에 앉아 있기가 굉장히 불편할 겁니다
. 참 감사한 것은요. 하나님은요 우리에게 자신을 알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 특별히 우리에게 먼저 찾아오셔서 우리에게 자신을 계시하신 거죠. 특별히 두 가지로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신을 알게 하셨습니다
. 하나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고 또 다른 하나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은 우리가 그 크고 위대하신 하나님에 대해서 알 수 있게 하셨다라는 겁니다
. 그것이 요한복음 1장 1절 14절 18절에 잘 기록되어 있습니다
.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심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아멘. 이처럼 하나님은 말씀이신데 말씀으로 우리에게 찾아오셨고 그것도 모자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성육신하셔서 우리 가운데 임하셨다라는 겁니다
. 그리고 그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 누구든지 그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는다
. 구원을 받는다
. 하나님은 그렇게 구원의 길도 열어 주셨습니다
. 이것은 우리를 향한 놀라운 하나님의 생각과 계획 덕분인데요. 하나님은 그것에 대해서도 아주 구체적으로 우리에게 잘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레미야 29장 11절 말씀입니다
. 우리 함께 한 목소리로 읽겠습니다
.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생각이 무엇이라는 거예요? 평안이고 재앙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리고 미래와 희망이라는 것입니다
.이 하나님의 생각은 바로 여러분들에게 적용되는 것인 줄 믿습니다
. 그러니 여러분 하나님을 알되 힘써 알아가시기를 바랍니다
. 그렇게 하나님께 나아와 하나님을 바라보고 힘써 알아가고자 한다면 하나님께서는 여러분 가운데 평안을 주시고 미래와 희망을 주실 줄 믿습니다
. 그래서 호세야 선지자는 오늘 말씀에 열심히 외쳤던 겁니다
. 하나님을 알자. 힘써 알자. 이러한 맥락에서 오늘 말씀의 메시지는 이렇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 한번 따라서 해 보실까요? 하나님을 힘써 알고 미래와 희망을 향해 나아갑시다
. 아멘이십니까? 하나님을 힘써 알고 미래와 희망으로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힘써 알고자 하십니까? 다른 말로는 하나님에 대해서 알고자 하나님을 추격하듯 날마다 하나님께 나오고 있느냐라는 겁니다
. 특별히 저희는 지난 2주간 다니엘 특별 새벽 기도를 통해서 예배에 대해서 어 배우고 또 함께 기도했습니다
. 예배가 무엇인지, 누가 누구에게,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 예배를 드려야 되는지, 예배에 대해서 깊이 있게 말씀을 나누고 또 배웠던 시간입니다
. 이러한 모든 시간들이 다 하나님에 대해서 힘써 알아가는 시간인 줄 믿습니다
. 여러분, 그러니 이런 자리가 있을 때마다 날마다 교회 나오고 또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알아가기에 힘쓰시기를 바랍니다
. 말씀을 가까이 하시고 그리고 십자가로 나와 십자가를 바라보며 기도할 때 하나님은 자신을 알게 하시고 우리 가운데 미래와 희망을 주실 줄 믿습니다
. 그러니 여러분 무엇보다 말씀을 가까이 하십시오. 말씀의 자리로 나오시기를 바랍니다
. 이렇게 예배 자리 가운데 주일 예배뿐만 아니라 또 우리 교회 예배 얼마나 또 많이 있습니까? 새벽 기도회, 수요 예배, 금요 회복 기도회. 그 자리는 예배의 자리지만 동시에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는 자리입니다
. 우리가 말씀 가운데 나오는 자리라는 거지요. 그렇게 힘 닿는 대로 하나님께 나온다면 하나님은 자신을 알려 주실 것입니다
. 또 집에 있을 때 날마다 성경 성경 읽기 묵상을 가까이 하십시오. 그럴 때 하나님을 더 알게 되실 줄 믿습니다
. 또 기도의 자리가 있다면 십자가를 바라보며 기도하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을 묵상하며 주님을 의지하며 나아갈 때 모든 근심과 걱정과 두려움과 염려를 주님께 맡기고 기도할 때 주님께서는 여러분 가운데 평안을 주시고 미래와 희망을 주실 줄 믿습니다
. 그래서 우리는 늘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께 나와야 하는 것이죠. 이런 것들을 직접 경험하고 우리에게 증거해 주었던 신앙의 인물들이 많이 있습니다
. 그중에 말씀을 준비하며 생 생각났던 인물이 한 명 있는데요. 바로 중세 말기에 활동했던 위대한 영성가인 노르위치의 줄리안입니다
. 여기서 노르위치라는 말은 지명이고요. 줄리아는 교회의 이름입니다
. 다시 말하자면 이분은 무명인,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그런 분입니다
. 근데 이분이 분명하게 우리에게 알려져 있는 것은 실존했던 인물이고 또 여성이며 그리고 누구보다 하나님을 알기에 힘썼다라는 겁니다
. 특별히 당시 중세의 경우에는 여성이 수도사가 될 수 없었는데 그런 상황 속에서도 그녀는 하나님을 알아가기에 힘썼습니다
. 그리고 또 당신은 좋은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 흑사병이 참고했고 그로 인해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었으며 또 100년 전쟁으로 인하여서 현실과 세상이 참 피폐해져 있었는데 그런 상황 속에서도 그녀는 하나님을 알아가기에 힘썼습니다
. 그래서 줄리안이라는 교회의 작은 독방에서 무려 20년간이나 하나님을 알아가기에 힘쓰고 수도했던 자가 바로 노르치의 줄리안입니다
. 그녀는 하나님을 힘써 알기 위해서 그 자리에서 늘 주님을 묵상하고 주님께 질문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 또 주님을 깊이 알기 위해서 자신에게 질병을 달라고 구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 그래야 주님의 십자가 고난을 조금이라도 경험적으로 이해하고 알 수 있기 때문이죠. 그렇게 부단히 애를 쓰며 하나님을 힘써 알고자 했을 때 하나님은 그녀에게 16개의 계시를 주셨다고 합니다
. 그녀가 그 계시들을 받고 기록해 놓은 책이 있는데 우리 말에는 계시라는 책으로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
. 그 책에 보면은 그녀는 하나님께 받은 계시 중 결론부에 해당하는 중요한 계시가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 그 책에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모든 고난의 원인은 죄이지만 모두가 잘될 것이며 모든 것이 잘될 것이며 모든 종류의 일들이 잘될 것이다
. 한번 따라서 해 보실까요? 모두가 잘될 것이며 모든 것이 잘될 것이며든 모든 종류의 일들이 잘될 것이다
. 아멘이십니까? 이것이 20년간 하나님을 힘써 알고자 했던 노래 위치 줄리 안에 하나님이 주신 중요한 계시입니다
. 모든 것이 잘될 것이다라는 겁니다
. 왜냐?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어머니와 같은 품성을 갖고 계셔서 그분은 자비롭고 은혜롭게 우리를 돌보시고 보호하시고 양육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 여러분이 하나님을 기억하며 하나님을 힘써 알고자 날마다 하나님께 가까이 나오시기를 바랍니다
. 줄리안이 하나님을 힘써 알고자 했을 때 하나님이 그녀에게 모든 것이 잘될 것이다
라고 그렇게 확신을 주시고 말씀을 하신 것처럼 여러분 하나님을 힘써 알고자 할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도 말씀하실 것입니다
. 모든 것이 잘될 것이다
. 결과가 어떠하든 하나님은 항상 잘되게 하시는 분이신 줄 믿습니다
. 그 하나님을 신뢰하며 날마다 하나님을 힘써 알아가시기를 바랍니다
. 그리하여 하나님 주시는 미래와 소망 가운데 완전한 희망 가운데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
.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그러한 미래와 희망을 주시고자 우리를 이른 아침 주일 일부 예배 자리 가운데 부르신 줄 믿습니다
. 여러분이 말씀을 기억하며 날마다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힘써 알아가시기를 바랍니다
. 그렇게 알아갈 때 여러분들은 줄리안과 같이 모든 것이 잘될 것이다
.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될 것이며 하나님 주시는 미래와 희망을 경험하게 될 줄 믿습니다
. 그러한 은혜 주인공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 시간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겠습니다
. 먼저 기도 제목을 드리겠습니다
. 두 가지를 드립니다
. 하나님을 힘써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두 번째는 하나님 주시는 미래와 희망을 향해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기억하며 하나님을 힘써 알아가고자 할 때 하나님이 완전한 미래와 소망을 주실 줄 믿습니다
.이 시간 함께 주님 곁으로 날 이끄소서.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겠습니다
. 주님 곁으로 주님 곁으로 날 이끄소서. 날 이끄소서. 내 모든 것 다들리며 내 모든 것 다드리며 주님의 음성 듣기 원하네. 주 음성 듣기 원하네. 나의 참소망 나의 참소망 그 무엇과도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주 사랑 주님의 품 안에 난 길이 그 품 안에 난 길이 소망을 담아 고백합니다
. 주님의 길로 주님의 길로 인도하소서. 아멘. 함께 고백합니다
. 주님만이 주님만이 내 모든 것 되시니 주님만 주님만을 더 알게 하소서. 합니다
. 주님만이 주님만이 주님 주님만이 내 모든 것 되십니다
. 내 모든 것 되시 주님만 주님만 주님만을 더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더 알게 하소서. 주님만이 내 모든 것 주님만이 내 모든 것 되시니 주님만 더 알게 하소서. 그니까 말씀을 기억하며 주님만을 더욱더 알게 하여 달라고 주여 믿습니다
. 해치시고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 주여 믿습니다
. 사랑과 은혜가 많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 곁으로 이끌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에 나왔습니다
. 주님만을 더욱 힘써 알아가기를 원합니다
. 주님을 추격하듯 주님께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 말씀 가까이 나아왔사오니 주여 우리 가운데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을 더욱더 알아가기를 원합니다
. 세상에 다른 어떤 지식이 아니라 세상에 다른 어떤 지혜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에 관한 지식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참된 지식을 가지고 나아갈 수 있는 저희들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세상 소망 다 사라져 가도 하나님 안에 거하면 하나님께서 완전한 미래와 희망을 주시는 줄 믿습니다
. 그 하나님을 더욱더 힘써 알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의 전에 왔사오니 주님 알아가는 시간이 되게 하시고 주님 알아감으로 미래와 희망 가운데 세상을 향해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만이 우리의 모든 것 되십니다
. 주님만이 삼소망입니다
. 주님만을 더 알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은혜로우신 하나님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셔서 예배 자리 가운데 불러 주시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제사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한다
말씀하셨습니다
. 우리가 하나님을 힘써 알아갈 때,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가지고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나아갈 때 하나님 영광 받으시고 우리에게 완전한 평안과 또 미래와 희망을 주시는 줄 믿습니다
. 힘겹고 어려운 세상 속에서 또 상황 속에서 방황하고 또 고통받는 성도님들이 있다면 하나님 함께하여 주셔서 하나님을 힘써 알아가게 하시고 하나님 안에서 완전한 미래와 희망을 향해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함께하실 줄 믿사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아멘. 아멘.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