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지 말라" (시 125:1-5) 한영택 목사_2025.11.16

말씀 정보
• 채널명: 안양감리교회
• 업로드 일자: 2025-11-16
• 재생목록: 안양감리교회 주일예배

말씀 요약

* LLM을 활용하여 요약된 결과입니다.

## 주일 설교 요약 **안양감리교회 주일 예배 설교 요약문** --- ### 1. 설교 주제 (Theme) **흔들리지 말라: 여호와를 의지함으로 얻는 견고한 삶** *(시편 125편 1-5절)* 현대인의 삶을 쉽게 지배하는 불안과 두려움 속에서, 우리가 환경이나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게 설 수 있는 비결은 오직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는 데 있습니다. --- ### 2. 주제로 묶인 핵심 내용 (Key Content) 시인은 바벨론 포로기 이후 불안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시온산처럼 영원히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선포합니다. 우리가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 기억해야 할 두 가지 핵심 진리가 있습니다. #### 1)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지 말라 (God’s Love is Unshakable) * **흔들림의 근본 원인:** 우리를 흔드는 것은 환경 자체가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의심**입니다. 물질적 문제나 해결되지 않는 상황보다 더 위험한 것은, 하나님이 나를 여전히 사랑하시는지에 대한 의심입니다. * **믿음의 중요성:** 물 위를 걷던 베드로가 예수님 대신 바람과 파도를 보았을 때 빠졌던 것처럼, 환경보다 믿음이 중요합니다. 환경을 넘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볼 때, 우리는 파도 속에서도 기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의 견고함:** 하나님은 변함없는 분이시며(말라기 3:6), 예루살렘 주변을 감싸는 산처럼 우리를 영원히 두르시고 지키십니다(시 125:2). 우리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하나님은 불성곽(스가랴 2:5)이 되셔서 우리의 삶을 보호하고 계십니다. 기도 응답이 늦어지더라도,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을 확신하며 그 사랑을 의심하지 않고 기다려야 합니다. #### 2) 정직한 길, 정직한 삶을 선택하라 (Choose the Path of Honesty) * **굽은 길의 위험성:** 성경은 "자기의 굽은 길로 치우치는 자들"은 죄를 범하는 자들과 함께 멸망으로 가도록 하나님이 내버려 두신다고 경고합니다(시 125:5). 굽은 길이란, 하나님의 구원의 길이 아닌 나의 욕망과 유익, 감정을 따라 세상의 길로 나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 **정직함의 결과:** 하나님은 선한 자들과 **마음이 정직한 자**들에게 선을 베푸십니다(시 125:4). 정직한 길로 행하는 자는 그 걸음이 평안할 것입니다(잠언 10:9). 꼼수는 결국 드러나게 되어 있으나, 끝까지 정직과 선함을 선택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평안함을 주십니다. * **말씀을 붙잡는 삶:** 여호수아에게 주셨던 약속처럼(수 1:7-8),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지켜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형통함과 평안을 더해 주실 것입니다. 정직한 길을 걸을 때 비로소 하나님의 특별한 인자하심(헤세드)을 경험하게 됩니다. --- ### 3. 말씀을 통한 결론 (Conclusion)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시온산처럼 흔들리지 않습니다. 어떤 두려움과 불안의 상황이 몰려올지라도, 우리의 구원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동행을 확신하시기 바랍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선하고 정직한 길을 끝까지 걸어갈 때, 우리의 삶은 견고하게 될 것이며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평안을 세상 가운데 누리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과 정직한 삶의 선택으로 흔들림 없는 인생을 살아가는 모든 성도님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자막

* 이 자막은 유튜브 스크립트에서 추출되었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건강한 공동체 안양감미 교회 주일 예배를 드리시는 모든 성도님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 이제 곧 예배가 시작됩니다 . 말씀을 기대하며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하나님께 예배하시기 바랍니다 .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온 성도들 위해 가득하기를 축복합니다 . 이제 자리에서 일어나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찬양하겠습니다 .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온 마음과 뜻해 주소 사모합니다 .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온 마음과 뜻해주 주 사모합니다 .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조용한 기도하겠습니다 . 습니다 .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아멘. 경배찬송 38장 부르시겠습니다 . 예수 우리 왕이여 이곳에 오셔서 우리가 왕께 드리는 영광을 받아 주소서. 우리는 주님의 백성. 주님은 우리 왕이라. 왕이신 예수님 오셔서 좌정하사 다스리소서. 예수. 우리 주시여 이곳에 오셔서 우리가 주께 드리는 찬양을 받아 주소서. 우리는 주님의 종들 주님은 우리 주시라. 주되신 예수님 오셔서이 찬양을 받아 주소서. 신앙고백하겠습니다 .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여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4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해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 아멘. 자리 앉아 기도하겠습니다 . 은혜로 오신 하나님 우리를 왕같은 제사장으로 거룩한 나라요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으로 삼으신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 십자가의 은혜로 구원하여 주셔서 하나님을 날마다 예배하고 찬양하게 하심도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 .이 이 시간 우리 가운데 임지하여 주시고 예배하는 감격과 은혜가 충만하게 하옵소서. 성령 하나님 우리가 살아갈 때 우리 안에 거하시는 주님을 때로는 외면하고 근심하게 했음을 회개합니다 . 우리를 용서하여 주시고 내주하시는 성령님께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온전히내어 드리고 언제나 그 인도하심에 순종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 다니엘 특별 새벽 기도를 통해 우리가 삶의 모든 자리에서 참된 예배자로 세워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의 일상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기쁨을 누리게 하옵소서. 삶의 예배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구체적으로 경험하게 하시고 마음의 소음까지 세밀하게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깊이 만나게 하옵소서. 특별히 새벽을 깨워 기도하는 제인류와 청년들이 다니엘처럼 어떠한 상황에서도 기도의 자리를 지키게 하시고 민족과 공동체를 위하여 귀하게 쓰임받는 세대로 준비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결실의 계절에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마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들이 전하는 따뜻한 사랑과 섬김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빛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가 밝히는 빛으로 온 나라와 세계가 하나님의 사랑과 평화로 가득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이명태 목사님, 연약한 부분을 주님의 손으로 온전히 치료하시고 더욱 강건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평강이 목사님과 가정 위에 늘 함께하여 주시고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넉넉히 감당하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아멘. 말씀을 전하시는 한양태 목사님 성령 충만케 하여 주시고 말씀의 권능을 덧입혀 주옵소서. 선포되는 진리의 말씀을들을 때에 우리의 심령이 채워지고 회복되며 새로워지게 하옵소서. 할렐루야 성가 내가 믿음의 고백으로 올려드리는 찬양을 기쁘게 받아 주시고 예배를 섬기는 모든 손길 위에 하나님의 은총을 내려 주옵소서. 아멘. 우리의 구주이시며 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아멘. 오늘 우리 교회에 처음 오신 새 가족 여러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 지난 11월 14일 금요일 교회 안마당에서 제15회 사랑의 김장나눔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 2010년부터 시작된 김장 나눔은 올해도 계속되었습니다 . 10톤량의 김장김치를 안양신내에 도움이 필요한 개 복지 기관 1214 가정에 전달했습니다 . 사랑의 김장나눔은 안양 월드 휴먼지 후원자들의 정기 후원을 통해 기금이 조성됩니다 . 사랑의 김장나눔에 마음과 뜻을 모아 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김치가 전달되는 이웃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전해지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25년 다니엘 특별 새벽 기도회가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교회라는 주제로 진행 중입니다 . 내일부터 2주차가 진행됩니다 . 온 가족이 참여하셔서 특별한 은혜를 경험하는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 성탄절 세례 및 입교 신청을 받습니다 . 세례 대상은 교회 등록후 1년 이상 된 성도로 중고등학생도 대상자에 포함됩니다 . 입교 대상은 18세 이상으로 영류와 아동 청소년 세례를 받은 성도입니다 . 오늘까지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세례 및 입교 현장에서 진행되며 11월 23일부터 12월 14일까지 매주 주일 오후 1시에 4주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 문의는 최은택 묵사나 1층 사무실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각 선교회별 총회 결과와 당회를 위한 각 부서 회계 감사 자료를 11월 30일 주일까지 본관일층 사무실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남선교회 평촌 지방의 연합회 비전교회 순혜원신 예배가 11월 16일 오후 3시 세한양 교회에서 진행됩니다 . 교우 소식을 나눕니다 . 다 이상으로 공동체 소식을 마치겠습니다 .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시편 125편 1절로 5절의 말씀입니다 . 시편 125편 1절로 5절의 말씀입니다 . 자리에서 일어나 시편 125편 1절로 5절의 말씀을 교독하겠습니다 .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시온산이 흔들리지 아니하고 영원히 있음 같도다 . 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름과 같이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두르시리로다 . 악인의 교가 의인들의 땅에서는 그 권세를 누리지 못하리니이는 의인들로 하여금 죄악에 손을 대지 아니하게 함이로다 . 여호와여 선한 자들과 마음이 정직한 자들에게 선대하소서. 함께읽습니다 . 자기의 굽은길로 치우치는 자들은 여호와께서 죄를 범하는 자들과 함께 다니게 하시리로다 . 이스라엘에게는 평강이 있을지어다 . 아멘. 성경의 손을 얹고 고백하겠습니다 .이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아멘. 할렐루야 성가대에서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겠습니다 . 습니다 . 예수 나름에 예수가 나를 돌아하네. 어디든지를 따라 주와 같이 바라네. 예수를 원하네. 지다 라 같이네 사랑하지 십자가지고 주르네 사랑가네 내 십자가지고 주르네 주의하사라 주의하다 . 그 주를 따라 주와 같이 주와 같이 주시내 나를 항상 상 걸고 그신 영광여주며 나와 함께 가시네 심판하신자까지 주와 함께 가려하네 주와 함께 주와 수없네 주시 주하네 그 십자가 주르네 가지 내 십자가지고 주르네 주님이 하시라 주의 주를 따라 주신 주신 주가 신네. 아멘. 우리 박수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겠습니다 . 할렐루야. 아멘.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의 삶에 늘 가득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아, 단임 목사님께서 오늘 교회에 오셨는데 컨디션이 조금 좋지 않으셔서 제가 대신 설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 단임 목사님의 회복을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멘.이 이 시간 흔들리지 말라라는 제목으로 말씀 가운데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 지난 5월에 경로대학에서 강화도로 봄소풍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 지난 9월 달에 비가 참 많이 왔습니다 . 그런데 9월 못지 않게 5월도 비가 많이 왔습니다 . 며칠이나 비가 왔나 제가 조금 찾아보았더니 17일 비가 왔습니다 . 일기해보를 좀 미리 확인해 보았더니 경로대학이 봄소풍을 가기로 한 날도 오전에 비가 온다는 겁니다 . 그 일기 해보를 보니까 제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 왜냐하면 경로대학 학생들은 비가 오면 자체 휴을 하기 때문입니다 . 길이 미끄러워서 자녀들도 오늘은 가지 마시라 이렇게 말류를 합니다 . 새벽에 나와서 기도를 하는데 이렇게 기도가 나오는 겁니다 . 하나님 비 그치게 해 주실 거죠? 언제 그치게 해 주실 거예요?라고 라고 제가 기도를 했습니다 . 기도했다고 표현했지만 사실 기도가 아니라 협박이었습니다 . 그렇게 열심히 기도를 했는데도 하나님께서 아무런 응답이 없으신 겁니다 . 새벽 예배를 마치고 집에 돌아가서 교회 오려고 옷을 갈아입는데 아 마음에 이런 믿음의 결단이서는 겁니다 . 오늘 경로대학 봄소품 꼭 가야 되고 교사들에게는 비가 그칠 거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목사가 선포했으니이 목사가 좀 믿음의 행동을 보여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 겁니다 . 그래서 고민고민하다 우산을 놓고 가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래서 비가 아직 추적추적 내리고 있는데 그 이른 아침에 비를 맞으면서 교회를 왔습니다 . 어 비를 맞으면서 교회를 오는데 어 비에 대한 대적 기도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 비는 아무런 죄가 없는데 비야 물러가라. 비야 그처라 이렇게 기도를 하면서 교회에 도착을 했습니다 .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강화도에 도착하기 전에 비가 그쳤습니다 . 식당에 내려서 이제 밥을 먹으려고 들어가는데 비가 그친 정도가 아니라 해가 맑게 뜨는 겁니다 . 해가 뜨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속에 한편으로 뿌듯한 겁니다 . 아, 내가이 믿음이 증명된 것 같아. 내가 언제 기회되면 자랑해야 되겠다 . 이런 생각이 드는 겁니다 . 그런데 이게 웬 일입니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경로대학 학생들이 가방에서 주섬주섬 뭔가를 꺼내는 겁니다 . 뭔가 봤더니 선글라스를 각자 꺼내서 다 쓰는 겁니다 . 제가 그때 경로대학 학생들의 모습을 보면서 뒤통수로 머리 한 대를 맞은 것 같았습니다 . 목사는 믿음이라고 해서 우산 그냥 놓고 왔는데이 경로대학 학생들은 믿음이 얼마나 좋은지 우산은 저리 가라. 해가 뜨면 눈이 부시니까 선글라스를 가방에 챙겨 왔던 겁니다 .이 목사의 믿음 없음을 얼마나 제가 회개했는지 모릅니다 . 또 한 가지 분명히 일기보에 오후의 비가 그친다라고 되어 있고 그렇게 열심히 기도했음에도 여전히 불안해했던 아 저의 마음 저의 믿음을 하나님 앞에 회개했습니다 . 현대인들이 쉽게 느끼는 감정 중에 하나가 불안입니다 . 얼마나 사건 사거? 배사고가 한번 난 이후로 사람들은 배 타는 것이 두렵다라고 이야기합니다 . 항공기 사고 소식을 들으면 비행기 타는 것이 두렵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 군대에서 사고가 일어나면 우리 아들 군대 보내는 것이 불안하다 이야기를 합니다 . 최근에는이 불안이 질병으로도 분류가 되어서 사람들은 불안함이 찾아오면 병원에 가서 약을 먹기도 합니다 . 불안에 관련된 유명한 책이 있죠. 알드 보통의 불안이라고 하는 책에 보면이 불안이라고 하는 것의 근본적인 원인은 우리는 외적인 것에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내적인 것에서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 특별히이 불안이라고 하는 것이 인간의 욕망과 맞다 있다 . 이렇게 책에서 이야기를 합니다 . 그는 그 책에서이 불안의 주요 원인을 다섯 가지로 설명합니다 . 첫째는 사랑의 결핍입니다 . 누군가로부터 내가 관심을 받지 못하고 사랑받지 못한다 라고 생각할 때 우리의 심령이 불안해지기 시작한다라는 겁니다 . 두 번째로 속물 근성입니다 . 끊임없는 소비와 그리고 소요의 욕구가 우리를 불안하게 한다는 겁니다 . 세 번째로는 기대입니다 . 우리는 누구나 미래에 대한 기대를 갖는데이 미래에 대한 비현실적인 기대가 우리를 불안하게 한다는 겁니다 .네 번째는 능력주의입니다 . 나를 증명해야 한다는 그 상황이 우리를 불안하게 한다는 겁니다 . 마지막 다섯 번째는 불확실성입니다 . 예측할 수 없는 미래가 우리를 불안하게 한다는 겁니다 . 오늘 우리가 시편 125편의 말씀을 읽었는데이 시편을 기록한 그리고 당시의 유대 상황이 굉장히 불안한 상황이었습니다 . 오랜 기간에 바벨론 포로기를 끝나고 예루살렘 성에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습니다 . 형벽도 다시 세우고 성전도 다시 세웠지만 외부 다른 나라의 압박이 계속되고 있었고 나라는 정치적으로 불안했고 내부적으로 갈등이 심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굉장히 큰 불안함과 흔들림 속에 있었다라는 겁니다 . 시편의 기자는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하면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지 그것을 기억하면서 노래한 것이 오늘 본문의 말씀입니다 . 오늘 우리 역시 삶의 자리에서 다양한 불안함을 만나게 됩니다 . 여러 문제와 갈등과 또 상황 속에서 우리의 마음이 불안해질 때 우리는 어떻게 믿음으로 반응해야 합니까? 오늘 본문을 중심으로 두 가지를 생각해 보며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 첫 번째로 우리의 삶이 흔들릴 때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 우리 본문 1절 말씀 다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시온산이 흔들리지 아니하고 영원히 있음 같도다 .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흔들리지 않게 될 것이다 라고 선포하고 있습니다 . 어떻게 인간이 흔들리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인간이 영원할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오늘 성경은 흔들리지 않는다 그리고 영원하다라는이 개념이 우리에게도 적용될 수 있다라고 이야기합니다 . 바로 하나님을 의지할 때입니다 .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께서 나의 삶을 붙들고 계시고 나를 여전히 사랑하신다라는이 믿음이 있으면 우리의 삶이 어떤 어려움을 만나도 흔들리지 않음을 오늘 성경은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 오늘 성경은 우리의 삶을 흔드는 것은 환경이 아니라 의심이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 물질이 없어서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서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믿음이 흔들리면 우리의 삶이 흔들리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 얼마 전에 가족들과 함께 영화를 보았습니다 . 작년 7월에 개봉한 예수님의 생애를 다루고 있는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를 보았습니다 . 예수님의 생애를 어음 처음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돌아가시고 부활하는 순간까지 중요한 사건들을 얼마나 재미있게 그려냈는지 모릅니다 . 그 영화의 장면 중에서 가장 인상깊뻤던 부분이 있는데 베드로가 무리를 걷는 장면 그리고 예수님께서 물에 빠진 베드로를 건져주시는 장면입니다 . 성경을 보면 예수님께서 오병이의 기적을 일으키신 후에 제자들에게이 갈릴리 바다를 건너서 저편으로 가라고 말씀하십니다 . 나는 기도를 할 테니 너희들 먼저가 있어라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바다를 건너가는데 웬 일입니까? 이전에 경험해 보지 못한 큰 풍랑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 예수님의 제자들 중에 아주 오랜 기간 뱃사람으로 살아온 사람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마주한 그 삶의 상황은 아 우리가 이제 죽게 생겼구나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심각했습니다 . 그때 저 멀리에서 누군가 한 사람이 걸어오기 시작하는데 바로 예수님이셨습니다 . 제자들은 그 혼란 가운데 저 멀리서 오는 그 사람이 유령이다 라고 소리치며 놀랐습니다 . 그때 저 멀리에 계신 예수님의 음성이 내 귀에 들리듯이 선포되기를 안심하라니 두려워 말라 말씀을 하셨습니다 . 그럼에도 제자들은 아마 믿지 못했을 것입니다 . 불안한 마음을 베드로가 대신해서 예수님을 향해 소리쳤습니다 . 당신이 주님이 맞으시면 나에게 물 위로 오라고 말씀하소서.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내게로 오라 말씀하시죠. 베드로가 믿음으로 바다를 향해 발걸음을 옮겼고 베드로는 그렇게 무리를 걸어 예수님에게 갔습니다 . 그때 갑자기 번개가 번쩍쳤습니다 . 그 순간에 베드로의 눈이 예수님이 아닌 바람과 파도를 향해 바뀌었을 때 베드로는 그만 물속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 예수님이 베드로를 놓치지 않으셨습니다 . 그 바다 깊숙히 예수님의 손이 내려오시면서 들려지는 예수님의 음성이 무엇인가? 의심했기 때문에 빠졌다라는 것입니다 . 성경은이 부분을 이렇게 기록합니다 . 마태복음 14장 31절 말씀 우리 함께 읽겠습니다 .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서도 같은 진리를 깨닫게 됩니다 . 우리가 만난 삶의 환경보다 믿음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 바꿔 말하면 예수님을 향한 분명한 믿음이 있으면 우리는 그 넘치는 파도 속에서 물 위를 걸어가는 기적을 계속해서 경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아 환경보다 믿음을 키우시기를 바랍니다 . 환경을 넘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바라보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아멘. 김동호 목사님의 간증을 들었습니다 . 처음으로 암수술을 마치고 병원을 이제 가시게 되었다고 합니다 . 이제 처음으로 병원에 가서 수술이 잘 되었는지 혹시 전이 되지는 않았는지 검사 결과를 들어야 되는데이 마음이 그렇게 흔들리더라는 겁니다 . 하나님 앞에 새벽에 일어나 기도하는데 아 하나님 앞에 또 찬송을 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 그때 찬송가가 440장 어디든지 예수 나를 이끌면 이었습니다 . 1절 가사입니다 . 어디든지 예수 나를 이끌면 어디든지 예수 함께 가려네. 예수 함께 안 가면 낙겁고 예수님과 동행하면 겁없네. 어디를 가든지 겁낼 것 없네. 어디든지 예수 함께 가려네.이 이 찬양을 부르는데 하나님의 은혜가 마치 빛처럼 쏟아져 내렸다고 합니다 . 마음속에 있는 의심이 거두어지고 불안이 사라졌다는 겁니다 . 어떻게 깨달아졌는가? 어디든지 가든지 겁낼 필요가 없다 . 예수님이 함께 하시면 겁낼 필요가 없다 . 이제 오늘 병원에 가서 검사 결과를 들어야 되는데 암이 전이 되지 않았습니다 . 수술이 잘되었습니다 .라고 듣는 것이 그가 원하는 선한 길인데이 찬양을 부르는 가운데 아 예수님이 함께하시면 어느 길이든 겁낼 필요가 없겠구나. 아밀이 재발이 되었든지 재발되지 않았든 상관없이 예수님과 함께 걷는 길이 그 길이 평안한 길임을 믿음으로 깨닫게 되었던 것입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어떤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하나님께서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심을 믿는 믿음으로 삶의 두려움과 불안을 이기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아멘. 왜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흔들리지 않는가 생각해 보았더니 하나님이 흔들림이 없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 사람은 신뢰의 대상처럼 보일 때가 있지만 변하죠.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은 변함없는 분이시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오늘 본문의 시인은 예루살렘을 두르고 있는 산들을 보면서 마치 하나님께서이 산이 우리를 지키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산이 되셔서 우리를 지켜 주실 것이다 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 지난 5월에 아 저희 교회에서 모아진 산불 피해 헌금을 가지고 우리 장로님들과 함께 경북 의성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 고속도로에 나가게 되니이 의성의 불탄 산들이 보이고 한 달의 시간이 지났음에도 그 불탄 냄새가 여전히 나는 겁니다 . 그 산을 보면서이 마음의 황망함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그 산쪽으로 푸릇푸릇한 새싹쓸이 자라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 그때 깨달아진 것이 산의 생명력이었습니다 . 산이 불에 타기는 했지만 없어진 것은 아니었고 여전히 생명력을 가지고 새로운 생명들을 탄생시키고 있구나라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 오늘 본문의 시인이 바로 그것입니다 . 하나님이이 산과 같다는 겁니다 . 하나님은 견고한 분이시고 흔들리지 않는 분이시고 언제나 생명을 품고 계시기에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흔들림 없이 새로운 생명을 얻고 구원을 얻게 된다는 믿음이었습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두어 둘러 지키고 있음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 오늘 본문을 묵상하면서 얼마 전 묵상했던 아 새벽의 말씀 스가랴서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 스가랴서 2장 5절 말씀을 우리 한번 함께 읽겠습니다 .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불러 둘러싼 성각이 되며 그 가운데에서 영광이 되리라. 하나님께서 스가랴 선지자에게 주셨던 환상입니다 . 한 사람이 측량주를 가지고 예루살렘 성 주변을 측량하려고 했습니다 . 아직 성벽이 세워져 있지 않아서 측량한 이후에 성벽을 세우기 위함이었는데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성벽을 세울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 내가 불성각이 되어서 내가 불성벽이 되어서 너희들을 이제 직접 지켜 주겠다 라고 약속해 주셨던 겁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이 약속을 오늘 우리에게도 주신 줄로 믿습니다 .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 불성벽을 두르시고 우리의 삶을 지키고 계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아멘. 나보다 나를 더 잘하시는 하나님께서 선하신 계획 속에 내 삶을 이끌어가고 계심을 확신하시기 바랍니다 . 기도 응답이 늦어질 때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하나님의 때가 가장 정확한 때임을 믿으며 기다리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아멘. 하나님 앞에 어떤 죄를 지었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하나님의 끝없는 용서하심을 믿고 다시 일어서시기 바랍니다 . 바라기는 우리의 삶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확신함으로 흔들리지 않는 여러분의 삶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아멘. 두 번째로 우리의 삶이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는 정직한 길, 정직한 삶을 선택해야 합니다 . 우리 본문 5절의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 자기의 굽분길로 치우치는 자들은 여호와께서 죄를 범하는 자들과 함께 다니게 하시리로다 . 이스라엘에게는 평강이 있을지어다 . 오늘 성경은 굽분길로 치우치는 자는 하나님께서 죄를 범하는 자들과 함께 다니게 하신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이 말씀의 의미는 굽은 길로 가는 자, 거짓을 꾀하는 자의 삶을 하나님께서 멸망으로 가도록 그냥 놔두시겠다라는 말씀의 의미입니다 . 오늘 성경에이 구분길을 가는 사람, 우리는이 사람이 나와는 상관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런데이 원어의 의미를 가만히 보면 구분불한 길, 좁은 길, 왕내가 드은 길, 큰 길에서 멀리 떨어진 길을 의미합니다 . 비호에서 우리의 신앙의 삶과 비호에서 말씀을 드리면 어떤 사람인가? 주일에 나와서 예배도 드리고 말씀도 있고 믿음도 있는데 때를 따라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구원의 길이 아니라 나의 의를 따라 나의 유익을 따라 내 감정을 따라 세상의 길로 나아가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이 말씀은 우리의 삶이 왜 불안해지는가를 분명하게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이 보여주는 길이 아니라 우리가 소망하고 나에게 더 큰 유익이 있고 내 욕망을 채워줄 수 있는 길로 가기 때문에 우리의 삶이 불안해지게 된다는 겁니다 . 성경은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 로마서 1장 28절 말씀 제가 읽겠습니다 .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도기를 싫어함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마음에 하나님 도기를 싫어하고 내 마음대로 살기를 원하는 하나님을 아는 자들을 하나님은 그냥 멸망으로 가도록 내버려 두시겠다 . 그러니 그 삶이 불안해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길을 가야 합니까? 오늘 성경 4절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 여호와여 선한 자들과 마음이 정직한 자들에게 선대하소서. 하나님께서 어떤 자들에게 선을 베풀어 주시는가? 선한 마음을 가진 자, 무엇보다 정직한 마음을 가진 자에게 선함을 베풀어 주신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아무리 세상에 유혹이 있다 할지라도 아무리 우리의 감정이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끔 우리를 유혹한다 할지라도 끝까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함과 정직함을 선택하는 자가 오늘 성경은 평안함을 얻게 될 것이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비슷한 말씀이 잠언 10장 9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 우리 잠언 10장 9절 말씀도 함께 읽겠습니다 . 바른 길로 행하는 자는 걸음이 평안하려니와 굽은 길로 행하는 자는 드러나리라. 바른 길로 행하는 자는 그 걸음이 평안할 것이다 . 어떤 유혹 속에서도 정직을 선택하는 자는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특별히이 잠언 10장 9절 후반부를 보면 굽분 길로 행하는 자는 드러나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깨달아지는 것이 있습니다 . 굽분 길은 언제나 드러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 똑같은 의미로 선한 길로 가는 사람은 언제나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 다른 사람이 보이지 않는 것 같아서 꼼수를 부리지만 그 꼼수가 결국은 다 드러나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 안 버는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 보고 계시고 사실 사람들도 다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굽은 길이 아니라 정직한 길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 그때 우리의 삶에 불안과 두려움이 사라지게 될 줄로 믿습니다 . 아멘. 성경에 보면 이렇게 하나님이 약속하신 길로 나아가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자비하심이 주어진다라고 표현할 때 원어로 헤세드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이 헤세드라고 하는 단어는 구약에서 200회 이상 등장할 정도로 굉장히 중요한 단어입니다 . 그런데이 헤세드는 그냥 단순히 주님 앞에 나오는 모든 사람에게 주어지는 자비와 은혜가 아닙니다 . 힘들고 어렵지만 세상에 유혹이 있지만 그 가운데서도 끝까지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는 사람,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이 해세드다라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 최근에 새벽 예배 시간에 저희가 여호수아의서의 말씀을 묵상하고 있는데 여호수아 1장의 말씀이 또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 1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불안해하고 있는 흔들림 가운데 있는 여호수아에게 흔들리지 말아라.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너와 함께하겠다 . 내가 너의 길을 책임져 주겠다 라고 약속하시면서 주시는 말씀이 있는데 여호수아 1장 7절에서 8절 말씀입니다 . 우리이 말씀도 함께 읽겠습니다 .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내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이 율법책을 내 입에서 떠나게 알게 하며 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내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내가 형통하리라. 아멘. 오늘 우리가 읽은 시편의 말씀과 똑같은 맥락의 말씀입니다 .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는 자에게 하나님은 평안을 더해 주시는 줄로 믿습니다 . 저희 가족 중에 한 분이 예전에 문방구를 운영했었습니다 . 학교 앞에서 문방구를 운영했는데 그때 그 좁은 골목에 문방구가 17개가 있었다고 합니다 . 얼마나 그때는 애들도 많고 예 학교는 적었지만 애들이 많아서 열꽃개가 있었으니 얼마나 경쟁이 심했겠습니까? 예전에는 어 문방고에서 먹걸이도 판매를 했죠.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실 겁니다 . 그런데이 문방구에서이 먹걸리 중에 신유를 개발을 했습니다 . 그래서 대박이 난 겁니다 . 아이들이 다른 문방구 안 가고이 문방구로 몰려드는 겁니다 . 주변에 있는 다른 문방구들이 얼마나 샘이 낫겠습니까? 그래서 이렇게 아이들이 몰려 있으면 저기서 고개를 빼꼼히 내고 도끼 눈으로 째려 보더라는 겁니다 . 그리고 봤더니 막 자기네들끼리 이렇게 모여 가지고 담합도 하고 전문 영화가 나왔는데요. 이렇게 막이 문방고를 어렵게 한 겁니다 . 이분이 참 어려웠지만 어떻게 합니까?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았는데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붙잡게 된 것입니다 . 너희들은 그렇게 사람들과 모였지만 나는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라는이 말씀을 붙잡고 속이거나 빼앗거나 다투지 않고 정직하게 맡겨진 사역을 잘 감당했다는 겁니다 . 나중에 본심을 알겠죠. 사람의 마음에 본심은 통하니까 결국이 문방구 주인 다른 주인들과도 다 친하게 지내게 되었고 결국에는 다른 문방구는 다 문을 닫고이 문방구 하나만 남게 되었다라는 겁니다 . 제가이 가족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는가? 어 다른 뭐 문방구들이 어떻게 됐다 이것보다도 아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끝까지 정직하게 선함을 선택하는 자를 하나님은 복 주신다라는 깨달음이었습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붙잡고 사는 자에게 복 주신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아멘. 어떤 두려움의 상황, 어떤 흔들림의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정직한 길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 아멘. 선하고 정직한 길을 끝까지 걸어갈 때 하나님은 그 삶에 반드시 인자와 자비를 베풀어 주실 줄로 믿습니다 . 아멘. 오늘 말씀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어떤 어려움의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어떤 순간에도 어떤 유혹 속에서도 정직한 길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 하나님께서 그 삶을 더욱 견고하게 붙들어 주실 줄로 믿습니다 . 그 믿음 안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을 누리며 흔들림없는 삶을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아멘.이 시간 우리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겠습니다 . 세상의 유혹 시험이 우리 찬양 함께 부르시고 말씀 붙잡고 하나님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이 계시기에 흔들리지 않게 하옵소서. 그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을 더해 주시기를 우리 말씀 붙잡고 기도하겠습니다 . 세상의 육시험이 내게 몰려올 때에 나의 힘으로론 그것들 모두 이길 수 없네. 거대한 폭풍 가운데 위축된 나의 영혼 어찌할 바를 몰라 헤매이고 있을 때 2절입니다 . 거 속임수로 거짓과 속임수로 가득찬 세상에서 어디로 갈지 몰라 머뭇거리고 있네. 공중의 권세 잡은 자 지금도 우리들을 실패와 절망으로 넘어뜨리려 하네. 주를 찬양. 주를 찬양. 손을 들고 찬양. 전쟁은 나에게 속한 것 아니니. 주를 찬양. 손을 들고 찬양.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주위를 불러보면 주위를 둘러보면 아무도 없는 듯 믿음의 눈을 들면 보이는 분 계시네. 지금도 내 안에서 역사하고 계시는 사망과 어둠의 권세 물리치신 예수님 주를 찬양 손을 들고 찬양 전쟁은 나에게 속한 것 아니니 주를 찬양. 손을 들고 찬양.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주를 찬양. 손을 들고 찬양. 주를 찬양. 손을 들고 찬양. 전쟁은 나에게 속한 것 아니니 주를 찬양 손을 들고 찬양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주신 말씀 붙잡고 주여 믿습니다 하시고 함께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 주여 믿습니다 . 감사하신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 하나님께서 놀라운 계획 가운데에 우리의 삶을 이끌고 계심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 하나님 어떤 두려움의 순간이 찾아온다 할지라도 기도 응답이 늘어진다 할지라도 어떤 두려움의 상황을 만난다 할지라도 우리와 함께 하시는 우리의 삶을 인도하고 계시는 주님을 바라볼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여전히 내 삶을 사랑하고 계심을 깨닫는 믿음으로 주님을 바라보으로 흔들리지 않는 우리의 삶이 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해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 정직한 길을 선택할 수 있는 믿음을 우리에게 허락해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볼을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해 주시고 선하고 정직한 길을 선택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연락하시는 놀라운 자비와 은혜를 풍성이 누림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주신 그 은혜와 평강을 세상에 전하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두려움과 불안의 상황 가운데에 주님을 바라볼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우리의 손을 붙잡아 주시는 하나님 붙잡고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흔들림 없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정직한 길을 선택하게 하시며 하나님 말씀을 선택하게 하시며 하나님이 기뻐하신 일을 선택하며 나아가는 우리의 삶이 될 수 있도록 주님 붙들어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인도해 주옵소서. 우리의 가정을 지켜 주시고 육신을 지켜 주시며 생각을 지켜 주시옵소서.이 이 시간 우리 한 번 더 기도할 때에 우리 단임 목사님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 단임 목사님 많이 건강이 회복되셨는데 그 심령과 건강을 또한 붙들어 주셔서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귀한 사명 잘 이어 감당하실 수 있도록 주님 붙들어 주시옵소서.이 이 시간 주여 믿습니다 하시고 함께 단임 목사님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 주여 믿습니다 . 감사하신 하나님이 시간 간절히 기도할 때에 목사님의 회복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 주님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회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맡겨 주신 귀한 사명, 말씀의 사명과 기도의 사명과 목회의 사명을 잘 이어가실 수 있도록 하나님 붙으시고 인도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 하나님 회복시켜 주실 줄로 믿습니다 . 그 마음과 신경을 붙들어 주시옵소서. 더욱 강건케 하셔서 하나님 주님 앞에 나와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실 수 있도록 주님 붙드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놀랍게 회복시켜 주실 줄로 믿습니다 . 치료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 하나님 그 믿음 가지고 기도하는 우리 간절한 기도에 주님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바라보며 하나님 함께 기도하는 모든 간절한 기도의 제목 가운데 하나님 응답하여 주시며 하나님 안에서 놀라운 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역사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하나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오늘 능력과 은혜 가운데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내 삶을 지키고 계심을 다시금 깨닫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 어떤 어려움의 상황을 만난다 할지라도 하나님 불성각이 되어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의 존재를 기억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여전히 우리의 삶을 나를 우리의 가정을이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신다는 분명한 확신 가운데 흔들림 없이 살아가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하나님 어떤 불안과 두려움의 상황을 만난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선하고 정직한 길을 끝까지 선택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 가운데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의 인자와 자비하심을 누리는 우리의 삶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렇게 인도해 주실 것을 믿고 감사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아멘. 아멘. 봉원 찬송 384장 부르시겠습니다 . 3절은 일어나서 찬양하겠습니다 .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내 주 안에 있는 긍휼 어찌 의심하리요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무슨 일을 를 만나든지 만사 형통하리라.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형통하리라.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어려운 일 당한데도 족하는 해 주시네. 나는 심히 고단하고 영혼 매우 가라나.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 나게 하시네.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 나게 하신네.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그의 사랑 어찌 큰지 말로 알 수 없도다 . 성영감 받은 영혼 하늘 나아갈 때에 영역을 나의 찬송 예수 인도하셨네. 영령구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하셨네. 아멘. 은혜로우신 하나님. 우리의 삶을 지키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이 시간 우리의 삶과 예물을 구별하여 주님 앞에 드리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이 예물을 흠양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그리고이 예물이 쓰이는 곳마다 주의 복음이 전해지고 생명이 살아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예물을 드린 손길들을 기억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복으로 채워 주셔서 더 베풀고 나누는 삶으로 쓰임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삶의 곤고함으로 드리지 못한 손길들 위해도 하나님의 만지심과 채우심의 은혜를 더하여 주셔서 그 삶을 통해서 또 손을 펴 나누는 그래서 영광 돌리는 삶이 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이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 아버지의 끝없는 사랑하심과 성령님의 동행하시는 그 은혜와 은총이 어떤 두려움의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심을 믿는 믿음으로 흔들림 없이 살아가기로 결단하는 모든 성도들 위해 이제로부터 영원토록 함께 하옵시기를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 아멘. 이승지도 있으라 주님의 성령 이제 영하니 아멘 Amen. Amen. เฮ

주요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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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 145
2 말씀 72
3 65
4 예수 45
5 44
6 음악 40
7 38
8 기도 35
9 믿음 30
10 불안 29
11 찬양 27
12 27
13 사랑 27
14 인도 26
15 마음 23
16 은혜 21
17 20
18 사람 20
19 19
20 19
21 예배 17
22 상황 17
23 정직 17
24 가운데 16
25 16
26 영광 15
27 15
28 14
29 성경 14
30 교회 13
31 생각 13
32 13
33 선택 13
34 의지 11
35 문방구 11
36 시간 10
37 10
38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