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 시간 마중물 기도에 오신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이 시간 우리 예배를 위해서 우리 마음을 위해서 함께 마음을 모아 찬양하고 기도하는 시간 갖기 원합니다
. 어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겠습니다
. 우리 함께 기도해. 우리 함께 기도해. 주 앞에 나와 무릎 꿇고 그 베푸시는 주 하늘을 향해 두 손 들고 우리 함께 우리 함께 기도해 주 앞에 나와 무릎 꿇고 그 베푸시는 주 하늘을 향해 주 손 들고 하늘문이 하늘 문이 열리고 은혜 내 위축이 이가득 내리도록 마침내 주옵셔서 그의 빛이 우리 위에 부시도록 다시 찬양합니다
. 우리 함께 기도해. 우리 함께 기도해. 주 앞에 나와 무릎 꿇고 길 베푸시는 주 하늘을 향해 주 손 들고 하늘문이 하늘 문이 열리고 은혜의 빛줄기 이 땅 가득도록 마침내 주옵셔서 그의 빛 위에 부시도록 하늘문이 열리고 하늘 문이 열리고 은혜의 이 땅가득 내리도록 마침내 주옵셔서 의줄기 우리 위해 부시도록 우리 시간 예배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며 나아가기 원합니다
. 하나님 오늘 예배가 하나님이 일하시고 역사하시는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세우심을 경험하는 예배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을 깨닫는 그런 예배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마음을 열어 주셔서 하나님과 교재하는 예배 시간 될 수 있도록 주여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말씀 전하치는 김명주 목사님과 섬기는 모든 이들이 하나님의 은혜 안에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시간 일하신 하나님께 우리를 만나 주신 하나님께 오늘 예배와 우리의 마음과 섬기들 위하여서 주여 믿습니다
을 지시고 기도하겠습니다
. 주여 믿습니다
. 하나님 간절히 원합니다
. 오늘 귀한 예배를 주님께 만겨 드리며 나아갑니다
. 하나님 오늘이 시간 주님의 일할 바라보는이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사랑의 집을 경험하며 나아가는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시간 우리가 주님을 예배하기 위해 저리 모였습니다
. 하나님이 시간 우리가 하나님을 만하고 경험하기 위해 전해 보였습니다
. 하나님이 시간 하나 역사하신 아버지를 사각하여 주시옵소서. 그 놀라운 아버지를 경외하며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함께하고 우리 시간 되게 하시며 제주 놀라운 은혜가 오늘이 시간이 고강과 우리의 마음을 가득없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시간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이 시간 우리와 함께 할지를 바라보고 만나는 시간 될 수 있도록 주의 시간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은혜가 길을 증자 수 있도록 주님께서 지쳐 주시고 세워 주셔서 아버지 은혜로 나의 될 수 있도록 하나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시간의 모든 이들이 그 마음을 열고 아버지를 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 우리가 마음을 열고 주님을 찾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기여 아버지의 말씀을 믿게 하시고 아버지의 사랑을 느끼게 하시며 그 아버지의심과 제심 나가는 우리 수 있도록 하나님 인제하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지금이 시간 놀라운 가버지의 마음을 느끼기 원합니다
. 놀라운 아버지 사랑을 알기 원합니다
. 나의지는 놀라운 아버지 나의 사랑과 마음 가운데 나가 나는 오늘 시간 될 수 있도록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마음이 무너진 자들이 있습니까 주님 그 마음에 잡는 신자들이 있으니까 하나님 그 마음을 주님께서 열어 주시고 부어주소서 하나님께 온전히 나를 오늘 될 수 있도록 주여 감사하여 주시옵소서 기도합니다
하나님 그들에게 주시고 은혜를 부어주셔서 자고 로치게 하시며 사고 아버지 그 사람들이이 시간에 간고 수 있도록 저희 시간을 우리의 장 가운데 은혜 예배를 부어 주시옵소서 말씀하 목사님 위하여 하나님 주님께서 주시는 지혜가 있게 하시며 감사 하시오의을 나아갈 때 그 마음을 나아갈 때 말씀이 되지 않도록 우리 마음에 킬 수 있도록 하나님 역사하시고 인하여 주시옵소서 주시지만이 고를 주님께서 지켜 주시고 하나님 역사하여 주셔서 악한 영을 떠나가게 하시고 나 예수 그리스도의 그 십자가 가운데 의 나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그 사랑의 은혜 시작될 수 있도록 하나님 오늘이 시간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이 시간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오늘이 시간 함께하시어서 우리의 삶의 모습을 바뀌고 나의 기대를 오늘 귀한 시간 될 수 있도록 주의 시간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께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우리 주옵소서 하나님 우리와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수 없다는 것도 아버지 않을 수 있도록이 시간 주님께서 우리의 마음과 우리의 생각과 해의 모든 시간을 주여 붙드시고 지켜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나를 구하며 나갑니다
. 아버지 다합니다
. 하나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를 받아 주시옵소서. H 우리를 그분의 제자로 불러 주신 주님 앞에 함께 예배하며 나아갑시다
. 우리 함께 자리에서 일어나서 기쁨으로 찬양하겠습니다
. 하늘리 마을 숲속에서 주님께 열한 제자 다시 만나시사 마지막 그들에게 부탁하시기를 너희는 사라져 세상을 가서 가서 저삼라 세상 모든 사람들 세상 모든 영혼 내게 간영받이 나서 제자 삼으라 나의 길을 가르치라 내가 너희와 항상 함께 하리라 지금도 지금도 우리 주 찾아오사 어리워가 저 세상 바라보며 마지막 우리에게 부탁하시기에 너희는 사라져 세상을 가서 가서 제자삼으로 세상 모든 사람들은 세상 모든 영혼이 내게 달련이 한성 제가 삼으라 너의 길을 가르치라 내가 너희와 항상 함께 하 우리 한 번 더 간 제자삼으라 간 제자 삼으라 세상 모든 사람들 모든 영원이 내게 달려 제정으로 나의 길을 가르치라 내가 너희와 항상 함께 우리 마지막으로 가서 제자 삼으라 가서 제자 삼으라 세상 모든 사람들 세상 모든 영혼이 내게 달렸다니 내가 삼으라 나의 길을 가르치라 내가 너희와 항상하 내가 너희와 내가 너희와 항상 우리 마지막으로 내가 너희와 내가 너희와 항상 함께 하리라. 함께 하시고 오늘 인도하시는 주님께 각고 올려드립시다
. 아멘. 우리께이 결산을 올려 드립시다
. 나를 위로 발급해야 떠오르듯이 샤 주저한 친구 하느님 어떤 어려움에도 주의 길을 선택하리를 샤라샤 가운데로 거으리 원 주님의 그 믿음까지 지고 세상에리라 놀라운 주의 사랑에 주의 사랑 주의 꿈을 얻고 일어나리라 성약으로 일어나리라이 땅의 부흥과 외로움 바로 나로부터 시작되리 주의 꿈을 얻고 일어나니 하나님 일어나이라이 땅에 마복은 바로 나로부터 시작되리 처음부터 찬양합니다
. 다 위로 하게 떠오르시다지 하느님이 그 사랑 어려움에도 주의 길을 선택하니 사랑내로 다르리워 주님은 그게 오늘 기름하지고 세상에 사내리 놀라운 주의 사랑에 주의 꿈을 일어나리라 일어나리라이 땅의 부름과 바로 나로부터 시작되니 주의 고 일어나리라. 성령 능력으로 일어나리라.이 땅의 부과 회복은 바로 나라붙네. 함께 선포합니다
. 주의 꿈을 주의 꿈을 일어나리라. 선한 능력으로 일어나리라.이 땅의 부음과 외복은 바로 날부터 시작되니 주의 꿈을 한번 일어나니라. 일어나리라 그 나의 부과 외로 한번 더 주의 꿈을 일어나리라는 공약으로 일어나리라 나의 바로 나 마지막 주고 일어나리라 사능력으로 일어나리라 이 땅의 부름과 회복을 하고 바로 나부터 시작되니 우리의 삶을 통해 놀라운 역사를 이루어 가실 주님께 박수의 한번 올려드립시다
. 주님 우리를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나의 평생에 가장 복된 일은 내가 예수님을 을 막난 것이라. 나의 평생에 가장 잘한 일은 내가 예수님을 주로 섬긴 것이라.이 이 세상이 세살 동안 내가 걷는 길이 때론 허하여서 넘어질 때도 주의 강한 손이 나를 붙드시리 나는 예수님만 주로 주로 섬기며 살리 나는 주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음이다
. 내가 걸어온 모든 시간 다 주의 은혜니 내가 걸어갈 모든 날도 주기며 살리. 오직 예수 이름 부르며 살아가리라. 처음부터 고백합니다
. 나의 평생에 가장 복된 일은 내가 예수님을 만난 것이라. 내가 나의 평생에 가장 잘한 일은 내가 예수님을 주로 섬긴 것이라.이 이 세상이 세상 살 동안 내가 걷는 길이 때로 넘하여서 넘어질 때도 주의 강한 손이 나를 드시니 예수님만 주 섬기며 살 나는 주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
. 내가 더러온 모든 시간 다 주의 은혜니 내가 걸어갈 모든 날도 주만 섬기며 살리 오직 예수 이름 부르며 살아가리라 나는 주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배가 가 없습니다
. 내가 걸어온 모든 시간 다 주의 은혜 내가 걸어갈 모든 말도 주만 섬기며 살리 오직 예수 이름 부르며 찬 우리 한번 더 고백합니다
. 주를 나는 주를 섬기는 곳에 후배가 없습니다
. 내가 걸어온 모든 시간 나 주의 은혜 내가 걸어갈 모든 말도 주만 섬기며 살리니 오직 예수 이름 부르며 살아가리라 이것이 나의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나의 찬송이세 나를 보니 찬송하 한 더 선포합니다
. 신에 나의 간증이 여시는 임없이 주를 찬송 나를 나 사는 동안 나 사는 동안 그 찬서 하리로다
.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여는 자에게 나이어 날이어 들어갈 때 빈들에서 거를 때 그 내가 하나님때 내 힘으로 안될 때 빈손으로 거를 때 내가 고백해 여호와 한번 더 고백합시다
. 날이 저 날이 저어갈 때 그들에서 거을 때 그때가 하나님의 때 내 힘으로 안될 때 빈손으로 거을 때 내가 고백해 여호와길래주가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의 없는 자에 우리 모인 이곳에 우리 모인 이곳에 주님 함께 계시네. 누리네 아버지네. 적은 떡과 물고이 내 모든 걸 느릴 때 모두 고백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없는 저에게 한번 더 고백합니다
.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여는 자 마지막으로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는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의 하나 없는 자에게 우리이 시간 주님 앞에 함께 기도하며 나갑시다
. 주님 당신께서 찾으시는 그 한 사람의 예배자 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나의 삶을 사용하여 주시옵소서.이 이 시간 우리의 눈과 귀를 열어 주시고 주님의 마음을 주님의 말씀을 우리 심령에 가득히 담을 수 있도록 성령께서 붙잡아 주시고 도와 주시옵소서. 우리이 시간 하나님 한 분만 기대하는 마음으로 함께 주여 믿습니다
. 하시고 주님 앞에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 주여 믿습니다
. 사랑의 주님 감사합니다. 우리의 삶을 주님께서 불러 주시고 세워 주시고 선택하셔서 주님 우리를 예배의 자리로 또 주님께서 아버지 사용하실 수 있는 아버지 그 생명의 자리로 올리를 우리를 아버지 불러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이 시간 아버지 우리 모든 삶의 주권을 주님께 올려 드리며 주님 주님께서 나를 사용하시기에 합당한 그 모습이 될 수 있도록 주님 여전히 우리는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선택하셨으니 주님이 시간 아버지 우리의 마음을 기경하시고 우리 모든 마음을 아버지 주님께서 아버지 붙잡아 주셔서 주님께서 받으시기 합당한 아버지 그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그런 삶의 예배를 드리는 자들이 될 수 있도록 주님이 시간 아버지 주님께서 부자 주시고 우리의 모든 심령을 아버지 주님께서 주장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주님 우리 가운데 아버지 말씀하여 주시고 아버지 그 우리를 만져 주실 때 우리가 그 아버 아버지 순종으로 아멘할 수 있는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우리를 주의 전으로 불러 주시고 거룩한 예배 자리로 인도하심에 감사드립니다
. 한 주 동안 우리의 삶을 붙들어 지켜 주시고 다니엘 특별 새벽 기도회를 통해 매일 새벽마다 주님을 바라보게 하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 주님 우리의 마음을 돌아봅니다
. 입술로는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면서도 삶속에서는 세상을 먼저 바라보았음을 고백합니다
. 감사보다 불평이 앞섰고 기도보다 걱정이 앞섰던 우리의 연약함을 용서해 주세요. 말씀과 기도로 다시 새롭게 하셔서 주님을 향한 사랑과 믿음이 회복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여 주세요. 이번 특별 새벽 기도를 통해 우리 교회를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공동체로 세우시는 주님의 뜻을 믿습니다
. 예배 자리에 단지 참여하는 자가 아니라 주님이 찾으시는 참된 예배자로 서길 간절히 원합니다
. 우리의 기도가 형식이 아니라 마음 깊은 곳에서 드려지는 진실한 고백이 되게 하시고 우리의 삶 전체가 주님께 향하는 온전한 예배 되게 하여 주세요. 다니엘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는 믿음을 주시고 우리 교회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자로 가득한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세요. 주님, 오늘 말씀을 전하시는 김병제 목사님께 성령의 충만함을 부어 주셔서 말씀 전하실 때 지혜와 능력이 함께하여 온전히 주님의 뜻이 전달되게 하여 주세요. 목사님의 삶과 가정을 주님의 평안과 기쁨으로 채우시고 사역 가운데 늘 강건함과 은혜가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 또한 교회 모든 사역자들과 봉사자들을 축복하여 주세요.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묵묵히 섬기며 예배를 준비하는 손길마다 주님의 힘과 위로를 더해 주시고 그들의 헌신이 주님 안에서 기쁨이 되게 하여 주세요. 우리가 받은 은혜로 세상 속에서도 믿음의 향기를 드러내는 삶을 살길 소망합니다
. 모든 영광을 주님께 올려 드리며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아멘. 오늘 우리 교회에 처음 오신 새 가족 여러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 지난 11월 14일 금요일 교회 안마당에서 제15회 사랑의 김장나눔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 2010년부터 시작된 김장나눔은 올해도 계속되었습니다
. 치톤불량의 김장김치를 안양신내이에 도움이 필요한 개 복지 기관 1214 가정에 전달했습니다
. 사랑의 김장나눔은 안양 월드 휴먼지 후원자들의 정기 후원을 통해 기금이 조성됩니다
. 사랑의 김장난눔에 마음과 뜻을 모아 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김치가 전달되는 이웃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전해지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25년 다니엘 특별 새벽 기도회가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교회라는 주제로 진행 중입니다
. 내일부터 2주차가 진행됩니다
. 온 가족이 참여하셔서 특별한 은혜를 경험하는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 성탄절 세례 및 입교 신청을 받습니다
. 세례 대상은 교회 등록후 1년 이상 된 성도로 중고등학생도 대상자에 포함됩니다
. 입교 대상은 18세 이상으로 영류와 아동, 청소년 세례를 받은 성도입니다
. 오늘까지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세례 및 입교 교육은 현장에서 진행되며 11월 23일부터 12월 14일까지 매주 주일 오후 1시에 4주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 문의는 최은택 묵사나 1층 사무실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각 선교회별 총의 결과와 당회를 위한 각 부서 회계 감사 자료를 11월 30일 주일까지 본관일층 사무실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남선교회 평촌 지방에 연합회 비전교회 순혜원신 예배가 11월 16일 오후 3시 세안양 교회에서 진행됩니다
. 교우 소식을 나눕니다
. 이상으로 공동체 소식을 마치겠습니다
. 한 번 더 공동체 소식을 전합니다
. 앞선 광고에서 보신 것처럼 어 지난 금요일 사랑의 김장난놈을 통하여서 우리 지역 가운데 돌봄이 필요한 분들에게 어 김장 김치를 전달했습니다
. 1200여 가정인데요. 정말 많은 어 분들을 섬길 수 있었습니다
. 어 어떻게 섬기느냐 보신 것처럼 월드위먼 브리지를 통해서 우리가 섬기고 있는데요. 많은 성도들이 물어봅니다
. 물론 헌금 생활을 통하여서 어 하나님께 드리고 또 이웃과 나누고 있지만 또 구체적으로 NGO 단체를 통해서 돕기 원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다시 한번 그래서 말씀을 드리자면 우리 안양 교회와 연결이 되어 있는 월드 휴먼 브리지가 있습니다
. 특별히 여러 가지 여탁 관 광고라든가 외부의 비용들을 최소화하고 어 지역 주민들에게 또 우리가 섬기는 곳에 가장 잘 돌아갈 수 있도록 섬기는 단체입니다
. 기억하셔서 후원도 하시고 계속이 아름다운 일을 이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또 이웃을 위해서 기도하는 일이 참 중요하겠죠. 어, 실제로 우리의 사랑이 전달된 그곳에 예수님의 복음도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되 때가 참 좋습니다
. 우리 다니엘 특별 새벽 기도회를 진행하고 있으니 2주차도 은혜 가운데 참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이제 다 함께 일어나셔서 하나님 말씀을 읽겠습니다
.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마가복음 1장 16절에서 20절 말씀입니다
. 마가복음 1장 16절에서 20절 말씀 한 절씩 나눠 읽습니다
. 갈릴리 해변으로 지나가시다가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금을 던지는 것을 보시니 그들은 어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라 곧 그물을 버려두고 따르니라 조금 더 가시다가 세베의 아들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보시니 그들도 배에 있어 그물을 깊 합독합니다
. 곧 부르시니 그 아버지 세대들을 품꾼들과 함께 배에 버려두고 예수를 따라가니라. 아멘. 성경의 손을 얹고 함께 고백합니다
.이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아멘. 오늘은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바탕으로 초능력 사용법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 나누겠습니다
. 아, 몇 해 전에 CBS 라디오에서 재밌는 설문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 이런 질문이었어요. 내가 가장 갖고 싶은 초능력은? 내가 가장 갖고 싶은 초능력은? 다양한 답변이 나왔는데 뭐 순위별로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 미래 예측이 1순위였습니다
. 이게 압도적인 순위. 거의 응답자의 반 이상이 이걸 원했더라고요. 미래 예측. 그리고 또 어떤 분은 순간 이동. 그리고 이런 답변들도 있었습니다
. 영원한 젊음. 그리고 투명 인간이 되고 싶다
.라는 분도 있었고요. 독심술이라고 표현을 해야 하더라고요. 이제 마음을 읽는 기술,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알아차리는 그런 능력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답변들이 있었습니다
. 여러분들은 어떤 능력을 갖고 싶으세요? 벌써 표정들이 벌써 그 능력 줄 것도 아닌데 그런 싱겁게 그런 질문을 하냐 이런 표정인데 한번 진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초능력까지는 아니지만 아 나에게 이런 능력이 좀 강화되었으면 좋겠어. 나에게이 능력이 좀 필요해. 그런 것을 요즘 혹시 그런 소원들 있지 않으십니까? 있으시죠? 저에게도 있습니다
. 자, 그러면 여기에 더하여 한 가지 질문을 더 드려 보겠습니다
.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그 능력 왜 구하시는 거예요? 그 능력을 실제로 하나님이 주신다면 그 초능력에 가까운 그 능력, 강력한 능력이 나에게 주어진다면 그거 가지고 뭐 하고 싶으세요? 왜 그 능력을 원하십니까?이 지점을 우리가 좀 생각을 해 봐야 된다는 거죠. 자, 여기에 대해서는 오늘 말씀을 통해서 차근차근 답을 얻어 가도록 하고요. 제가 이렇게 평소에 쓰지 않는 뭐 예화를 통해서 뭐 언어를 통해서 초능력 이렇게 말씀을 전개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 왜냐하면 오늘 본문이 그것을 말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오늘 본문은 예수님이 본격적으로 예수님의 그 능력, 초월적인 능력을 드러내신 장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설명부터 간단히 실으면 예수님은 참 사람이지만 동시에 참신 아닙니까? 예수님은 3위일체 하나님입니다
. 말 그대로 하나님 신이신데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능력을 가지셨죠. 초능력 모든 능력을 가지신 분입니다
. 제가 궁금하더라고요. 예수님께서는 그 초능력을 가지신 분인데 그 막강한 능력을 어디에 사용하셨을까? 특별히 오늘 본문이 공생애를 처음 시작하시는 내용이니 예수님께서 이제 본격적으로 세상에서 주님의 일을 감당하실 때 어떤 일의 그 능력을 사용하셨을까 궁금했어요. 오늘 말씀을 보니까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예수님은 사람 세우는 일에 초능력을 사용하십니다
. 사람을 세우는 일에 그 능력을 사용하셨다는 거죠. 오늘 본문 16절과 17절을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 갈릴리 해변으로 지나가시다가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금을 던지는 것을 보시니 그들은 어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아멘. 이게 예수님의 사역의 시작입니다
.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안드르를 찾아가셨어요. 그리고 야고보와 요한을 찾아가십니다
. 그리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같이 가자. 나를 따라와라. 그러니까 그네 사람이 즉각적으로 순종합니다
. 예수님을 따라갑니다
. 여러분 이게 굉장히 일반적인 상황은 아니죠. 입장을 바꿔서 느닷없이 누군가 나를 찾아와서 너 보니까 내 제자가 될 만해. 나 너와 함께 일하고 싶어. 가자. 따라가시겠어요? 바로 따라갑니까? 쉽지 않죠. 어, 더군다나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이네 사람은 생각보다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 특별히이 후반부에 등장하는 야고보와 요한은 함께 일하는 사람들, 또 아버지, 배이 묘사되는 것을 봤을 때 굉장히 부유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 실제로 많은 신학자들이 추측하기를 이들이 대대로 물고기를 잡았다는 거예요. 업으로 종사하는데 그 당시 사람들은 가업을 이어왔기 때문에 몇 대째 그 가업을 물고기를 잡으면서 그 지역 가운데 자리를 잡은 사람일 것이다
. 그런데 나와 함께 가자 그러니까 다 버려두고 떠났어요. 금을 버려두고 배 버려두고 떠났다는 겁니다
. 어떻게 이렇게 될 수 있냐는 거예요. 아까 서도에 말씀을 드렸죠. 예수님의 초능력 때문입니다
. 이게 초능력이라고 하니까 우리 편견이 있어서 좀 그 능력을 너무 영화적으로 그리는 모습들이 있을 텐데요. 이런 느낌이에요. 예수님이 딱 등장하시면 그 존재에서 뿜어져 나오는 권이랄까요? 더 쉬운 얘기로 카리스마. 그러니까 그 눈빛에서 나오는 그 카리스마, 그 권위를 가지고 함께 가자라고 얘기하니까 놓고 떠날 수밖에 없었다는 거예요. 오늘 복음서에서 강조하는 부분이 그 부분입니다
. 즉각 순종할 수밖에 없는 그 능력, 즉각 따를 수밖에 없는 그 카리스마. 근데 제가 여기서 주목하고 싶은 것은이 점이라는 거예요. 예수님께서 그 총능력을 어디에 사용하셨냐는 거예요. 모든 사람들을 압도하는 그 권위, 그 카리스마를 가지고 무슨 일을 하셨느냐 봤더니 아까 말씀을 드렸잖아요. 사람 세우는 일, 제자 삼는 일. 그것에 당신의 능력을 사용하셨다는 거죠. 가만히 보니까요. 이런 관점에서 성경을 읽어 봤어요. 그랬더니 예수님이 처음만 사람 세우신게 아니고 공생의 전체가 그랬습니다
. 예수님께서 두루 다니시면서 사람들을 치유하셨어요. 복음을 전하시고 가르치셨습니다
. 근데 그 목적이 무엇이었습니까? 하나죠. 사람 세우는 일에 사람 세우시려고 기적도 베푸시고 사람 세우시려고 복음도 전하시고 사람을 세우시기 위해서 일일이 하나하나 가르치셨다는 겁니다
. 우리가 여기서 아주 중요한 진리 한 가지를 배우는데요. 결국은 사람입니다
.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시냐? 사람을 통해서 일하십니다
. 하나님은 사람을 세우시는 분입니다
.이 점이 참 중요하다는 거예요. 한 가지 예를 더 들어 볼까요?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라는 곳에서 학대를 당했잖아요. 고통 당했잖아요. 그니까 하나님께서 그 이스라엘 백성을 구출하시려고 이제 준비를 하시는 거예요. 근데 그 준비하실 때 여러 가지 기적을 사용하셨지만 가장 앞서서 하신게 뭐냐? 열 가지 재앙에 앞서서 주님께서 하신게 뭐냐 보면 사람 세우는 거예요. 사람 세우는 거. 출애굽기 3장 4절을 제가 읽어 버리겠습니다
.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이르시되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이르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 이게 지금 오버랩되죠 여러분. 예수님이 제자를 부르시는 장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시기 전에 모세를 부르시는 장면 이게 겹쳐지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일하심은 이래요. 가장 먼저 하나님은 사람을 세우십니다
. 사람을 통해서 공동체를 재건하시고 그 사람들을 통하여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 가는 것, 복음을 증거하게 하는 것 그게 하나님의 일하심이라는 거죠. 그 여러분 이렇게 기억하시면 돼요. 길게 설명드렸지만 한 문장입니다
.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
. 하나님은 사람을 세우신다
. 이게 성경 속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삶에도 이어지는 이야기거든요. 우리 안양 교회에 많은 새 가족들이 방문합니다
. 그러면 제가 매주 그 새 가족들과 인사하고 또 그분들의 삶을 가볍게 이렇게 듣는 시간이 있거든요. 그럼 좀 궁금해요. 그래서 물어봐요. 어떻게 방문하셨어요? 어떻게 안양 교회를 알고 오셨어요? 그러면 방문에 이해야 이유는 많아요. 몇 가지만 들어보면 위치 때문에 안양청 조깅하다
어 여기 교회가 있었네. 어 우리 집과 가깝네. 위치 때문에 교회 방문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 또 어떤 분들은 찾아보다가 아 예배 때문에 오전에 드리는 그 예배를 보고 또 다들림 예배를 보고 아 예배 때문에 내가 이곳에 한번가 봐야겠다
. 그래서 방문을 해요. 또 어떤 보니까 우리가 광고에서 나눴던 것처럼 지역 사회를 잘 섬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아 이렇게 지역 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려는 교회가 있네. 그 사역 때문에 방문하신 분들도 있어요. 찾아보니까 막 분위기가 좋고 그 여러 가지 방문의 사유는 여러 가지다
. 근데 들어보세요. 방문의 이유는 여러 가지데 정착의 이유는 하나다
. 방문했다가 모두가 정착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방문했다가 또 다른 공동체로 가실 수도 있는 거고요. 그런데 방문의 이유는 당하지만 정착하는 비결은 딱 하나더라. 사람. 방문했다가 사람 때문에 결국은 정착하는 거예요. 나를 초대해 준 사람이 있기 때문에 안양 교회에 정착하는 거고 외롭게 예배만 드리고 있었는데 누군가 나를 로비해서 환대해 줘요. 나를 알아봐 줘요. 그 사람 때문에 정착을 합니다
. 힘들 때 나를 기억해 주는 사람이 있고 나를 붙들어 주는 그 사람이 있기 때문에 정착을 한다고요. 보세요.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신다고요? 사람을 통해서. 그러니까 예수님도 처음부터 하신 일이 사람 세우는 일입니다
. 왜?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을 통해서 이루어지니까. 얼마 전에 제인구 선생님이 돌아가셨습니다
. 아시죠? 침팬지의 어머니 뭐 이렇게 표현이 되시는 분이기도 해요. 알다시피 이분이 동물 행동학 박사입니다
. 그러니까 침팬지만 연구하는게 아니라 그 침팬치의 습성을 통해서 동물이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그리고 그것과 인간 사회를 연결해서 그 학문을 하는데요. 대단한 권의자죠. 근데 이분이 사실은 젊은 시기에는이 침팬치 연구하는 것에 이렇게 몰두했는데 조금 이후부터는 사실 환경 운동과로 이게 판도가 바뀝니다
. 어 그러니까 침팬치 연구 그 동물 연구를 바탕으로 해서 환경 운동을 시작하세요. 세계적으로 어마어마하게 영향력을 미친 것도 사실인데 왜 이렇게 일을 하게 됐냐면 침팬지를 연구하다
보니까 침팬지 서식지가 자꾸 없어지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무자비하게 그 밀림이라든가 침팬지 서식지를 막 파괴해 가면서 침팬지들이 살 수 없는 상황이 되니까 이거 침팬지를 연구하기도 전에 그냥 침팬지가 없어지겠구나. 그래서 환경 운동, 환경을 보호하자는 그 운동에 매진하게 됐다는 거죠. 전 세계를 다니면서 강연하고 저술 책을 쓰고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 근데 제가 왜 이분 이야기를 꺼냈냐면 이분이 일하는 방식이 되게 흥미로워요.이 재인구 선생님이 사람을 그렇게 소중하게 여겼대요. 환경 운동을 하는데 사람들하고 같이 했다는 거예요. 자, 목사님 사람하고 같이 하지 그럼 침팬지하고 같이 합니까?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잘 들어 보세요. 많은 환경 운동자가들이 있는데이 사람들이요. 보통 사람들이랑 일 안 한대요. 사람들하고 부딪친대요. 왜냐하면 환경을 지키려고 하다
보니까 환경 훼손하는 사람들, 기업들이 눈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하고 가서 싸운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하고 대화 안 하고 자꾸 불매 운동을 펼치고 하면서 사람들로 자꾸 척을 둔다는 겁니다
. 의도는 잘 알죠. 환경을 지켜야 되니까 환경을 훼손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적대적인 마음 그 의도는 알아요. 그런데 그렇게 해서 얻은게 뭐냐? 자꾸 부딪히니까 좋은 뜻을 갖고도 협업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근데이 재인구 선생님이 달랐다는 거예요. 이분은 환경을 아끼면서도 환경을 훼손하는 사람들하고 척을 두지 않았대요. 대화했대요. 더불어서 일했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아주 놀라운 사례를 제가 이제 발견하게 됐는데 하나 이러 하나만 말씀을 드리면 콩고에 가면 브라자빌 동물원이 있대요. 거기가 보니까 동물들이 지내는 환경이 아주 척박하고 너무 이게 고통스러운 환경이었다는 거예요. 막 침팬치 그 중에 하나는 털이 다 빠져 가지고 견디질 못하는 거죠. 그 환경이 너무 참혹하니까. 거기를 갔다가이 침팬지들을 좀 구출해야겠다
. 그리고 구출해서 그냥 자연으로 돌려보내면 적응을 못 할테니까 보호소를 좀 마련을 해야겠다
. 근데 콩고 땅에 어떻게 보호소를 마련 합니까? 근데 그때 갑자기 손을 들고 우리가 도와주겠습니다
하고 한 회사가 왔는데 그 회사가 코노코 필립스래요. 코노코 필립스.이 회사가 뭐 하는 회사냐면 석유 회사. 미국의 석유 회사. 석유 회사 아시죠? 기름 있는데 발견해 가지고 거기 다 나무 밀어버리고 그다음에 석유 뽑는 거예요. 환경 훼손하는 회사예요. 그러니까 환경 단체 비난이 어마어마했다는 거예요. 그들하고 손 잡으면 안 된다
. 그들이 주는 돈 그 더러운 돈이야. 그 손대지 마. 근데 제인들이 고민하다가 그들하고 손을 잡습니다
. 그리고 그들하고 함께 그 침편지들을 구출하고 보호소를 마련을 했다는 거예요. 비난 자기가 다 감수하고. 근데 더 중요한 것은 그 침벤지를 그때 구출한 것뿐만 아니라 그때 그 코노코 회장 그 사람의 마음을 얻은 거예요. 회장이 만나 보니까 그동안 환경 운동가들은 다 자기들을 악마시하고 막 대화를 안 했는데 재인구 선생님 만나 보니까 그게 아닌 거예요. 대화가 통하는 거예요. 마음이 빼앗껴 버렸어요. 그래서 그 회장이 콩고 지역 지사장에게 명령을 내렸대요. 어떤 명령을 내렸냐? 첫 번째 콩고 지역을 뒤져서 석유 매장지를 최대한 많이 찾아라. 최대한 많이 찾아라. 이윤을 봐야 되니까. 근데 두 번째가 더 중요하다
. 두 번째 무슨 일이 있어도 재인을 실망시키지 마라. 무슨 얘기예요? 재인달이 허락해 주는데만 팔라는 거예요. 재인구이 서식지로 안전하다고 하는 건 여기는 개발해도 됩니다라고 하는데만 파도록 이야기를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평생 동안 그 사회와 허하면서 홍콩 지역에 많은 환경을 지켰다는 것입니다
. 이분이 참 감사한게 알아보니까 영국 국교회 성도더라고요. 제인구 선생님이 크리스천이었어요. 영국 국교회는 우리 웨슬리 목사님의 뿌리이기도 합니다
. 여러분, 요지는 이겁니다
. 하나님의 방법이 사람이에요.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사람을 세우셔서 일하세요. 그러니까 성도의 방식도 일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람을 세워야 된다
. 사람과 더불어서 일해야 된다
. 자, 우리 삶에 적용을 해 봅시다
.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원하는 자들입니다
. 여러분이 속한 그 자리에서 하나님 뜻을 이루기 원하시죠? 아, 아니에요. 그러면 오늘 설교 다른 것도 주제를 잡을 걸 그랬나? 그 하나님 뜻을 이루기 원하시죠? 그러면 사람하고 같이 일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의 뜻을 품고 있는데 아, 저 사람은 뜻이 달라. 선 긋고. 아,이 사람은 좀 결이 틀리네. 등지고 주님 뜻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의도가 좋아도 사람을 배제하면 일할 수 없습니다
. 함께 일하십시오. 함께 일하기 위해서 좀 대화를 해 보세요. 대화도 그 사람을 설득하고 전복시키려는 대화 말고 그 사람이 왜 그렇게 말할 수밖에 없지? 왜 그 사람이 그 방법을 고수하지? 그거를 이해하려고 대화하세요. 그래야 소통이 됩니다
. 그러다
보면 공감도 일어나죠. 그때부터 비로소 하나님이 역사하신다고요. 하나님의 방법은 사람입니다
.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서 일하시고자 하는데 내가 사람을 배제한다면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어렵다는 거죠. 한편 여러분이 진리를 알면 저와 여러분의 삶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 우리는 때때로 고민하지 않습니까? 아 하나님 나한테 왜 이런 고난을 주시지? 내가 이렇게 열심히 기도하고 있는데 왜 금방 해결해 주시지 않을까?이 고난의 문제에서 한마디로 다 답변을 드릴 수 없지만 오늘 맥락에 의하면, 오늘 말씀에 의하면 하나님이 왜 고난을 주셨냐? 여러분을 세우시려고. 하나님의 방법은 사람이라고 했잖아요. 제가 베드로전서 5장 10절의 말씀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 모든 은혜를 주신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을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불러드리신 분께서 잠시 동안 고난을 받은 여러분을 친히 온전하게 하시고 굳게 세워 주시고 강하게 하시고 기초를 튼튼하게 하여 주실 것입니다
. 말씀 그대로예요. 왜 고난을 주셨냐? 여러분이 미워서 고난 주신게 아니라는 거예. 왜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시냐? 여러분 기도에 무관심해서 그런게 아니라는 거예요. 여러분 세우시려고, 여러분 키우시려고, 여러분을 잘하게 하셔서 여러분과 함께 일하시려고 주님께서 그런 고난을 아직 허락하셨다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 삶에 찾아온 고난과 문제가 있다면 그거 빨리 지나가게 해 주세요. 이런 기도도 중요하겠지만 더 중요한 기도는 하나님 내가이 과정을 통해서 바로 서게 해 주세요. 하나님 이걸 통해서 내가 하나님과 교재하게 해 주세요. 하나님이 아픔을 통해서 인생을 맛보게 해 주세요. 다른 사람들의 고난도 내가 깨닫게 해 주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고난 가운데 찾아오셔서 이렇게 말씀하시죠. 나를 따르라. 그 음성에 응답하시면 좋겠습니다
. 오늘 말씀을 기억하세요. 예수님은 공생에 제일 먼저 뭘 하셨다고요? 사람을 세우셨다
. 사람을 세우셨다
. 이게 바로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이 진리를 린치 않고 살아가는 여러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하나님께서 사람을 세워서 일하십니다
. 자,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삶의 방향도 어느 정도 선명해지는 거 같아요. 우리도 어떻게 살아가면 될까요? 우리도 사람을 세우면서 살아가면 됩니다
. 우리 17절의 말씀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아멘. 예수님이 제자들을 부르시는 거예요. 그리고 아주 직관적으로 말씀하십니다
. 나랑 함께 가서 네가 할 일이 있어. 그게 뭐냐면 사람 얻는 거야. 나 사람 세우기 위해서이 땅에 왔는데 생명을 얻기 위해서 왔는데 너도 그 일 하면 돼. 생명을 살리자. 사람을 세우자. 그러니까 제자들이 반응하죠. 18절입니다
. 곧 그물을 버려두고 따르니라. 20절이요. 곧 부르시니 그 아버지 세배들을 품꾼들과 함께 배에 버려두고 예수를 따라 가니라. 여러분이 말씀을 묵상해 보면 되게 멋있어요. 되게 멋있어요. 자 설명을 드려 볼게요. 지금까지 제자들의 삶의 방향이 어땠냐면 금을 모았다는 거예요. 금물. 더 좋은 그물이 있어야 더 큰 고기 잡는 것 아닙니까? 더 튼튼한 그물이 있어야 쌍끌리 해야 내가 더 많이 버는 거 아니에요. 지금까진 금을 모았다고요. 금을 모아서 고기 잡아서 뭐 해요? 그다음은 더 큰 배 사야죠. 의리으리한 배 사야죠. 그래서 그 지역 사회에서 떵떵거리며 사는 것. 그것이 그들의 지금까지의 방향이었다고요. 근데 여러분 오해하지 마세요. 이런 생계 중요합니다
. 생계 나쁜 거 아니에요. 우리의 삶을 잘 영유하는 것, 영유하는 거, 먹고 마시는 것 중요합니다
. 그런데 주님께서는 그거보다 더 멋진 삶으로 초대하신다고요. 그거 좋은 거야. 나쁜 거 아니야. 그런데 나에게 더 선한 삶이 있다
. 그거 같이 해보자. 그게 뭐래요? 얘들아, 좋은 금을 대신에 우리 한번 사람을 얻어 보자. 더 큰 배를 짓는 거 좋아. 그런데 그거보다 더 멋있는 삶, 사람 세우는 일을 우리 함께 해 보자. 이걸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가지고 얘기합니다
. 안 따라가요. 저라도 따라가죠. 다 버리고 따라가죠. 여러분, 제자들이 예수님의 그 부르심에 응답했다는 거예요. 사람을 세우자. 그리고 실제로 그들은 인생을 걸고 평생 사람을 세웁니다
. 생계를 넘어서 생명을 얻는 삶이 되었다는 거죠. 오늘이 시간 우리에게도 주시는 말씀인 줄로 믿습니다
. 여러분 생계를 뛰어넘으십시오. 생계 무시해서 하는 얘기가 아니에요. 너무 중요한데 그 넘어까지 보자는 거예요. 생계 그거 많이 모아서 그거 가지고 뭐 얻으실 거예요? 생명 어쩌자는 거예요. 사람을 세우자는 겁니다
. 모세 얘기 한번 더 해 볼까요? 하나님께서 모세 세우셨잖아요. 이집트를 그를 통해서 탈출시키셨습니다
. 그런데 모세의 최종 목초가 뭐냐면 야, 모세야 사람 이집트로 구출해라. 이게 모세의 목표가 아닌 거예요. 모세의 목표도 사람 세우는 겁니다
. 사람 세우는 거. 그래서 출애굽기 말씀을 보면 모세가 사람 세워요. 능력 있는 사람들을 알아보고 후계자들 세웁니다
. 천부장, 100부장, 50부장, 10부장 이런 사람들 리더들을 세워요. 그리고 자기 대해서 끝납니까? 여호수아 새기잖아요. 세우잖아요. 후계자를 세웠다고요. 여러분 잘 생각해 보세요. 모세가 사람 안 세웠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출애굽기 끝이죠. 광야에서 끝나는 거죠. 멋있게 홍해 가르고 나와서 그다음에 광야에서 끝나는 드라마예요. 근데 모세가 사람을 세웠습니다
. 사람까지 세웠습니다
. 그러니까 가나안까지 들어가잖아요. 그걸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보여 주는 것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오늘 말씀은 분명해요. 사람을 세우십시오. 제가 목회를 배울수록 확신합니다
. 더 확신하게 돼요. 목회자의 역할이 뭐냐? 사람을 세우는 겁니다
. 여러분, 제가이 시간에 왜 설교할까요? 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을까요? 사람 세우려고. 제가 왜 주중에 신방하고 성도들을 만나고 또 성경을 가르칠까요? 사람 세우려고. 예수님의 제자를 세우려고. 그래야 공동체가 바로서는 것 아닙니까? 그래야 여러분이 세상으로 나가서 영향력을 미쳐이 사회가 바로 서고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것 아니겠어요? 사람 세우는 겁니다
.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도 같은 사명을 주셨습니다
.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일상의 목회자로 세우셨습니다
. 믿으십니까? 일상의 목회자로 세우셨잖아요. 베드로전서 2장 9절.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그래서 뭐 하는 거래요?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한 빛에 들어가게 하시니에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오늘의 언어로 표현하면 사람 세우래요. 생명을 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 거듭 강조합니다
. 여러분 생계가 중요해요. 그런데 제발 생계만 위해서 살지 마시기 바랍니다
. 생명까지 나아가세요. 사람을 세우십시오. 여러분, 무엇 때문에 공부하고 있습니까? 무엇 때문에 지금 일하고 계시고 능력과 이력을 지금 쌓고 계세요? 안정적으로 살려고 더 즐긴 금을 얻으려고 더 견고한 배 만들어 보려고 뛰어넘으라는 거예요. 생명까지 나아가십시오. 사람까지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 여러분 생각해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초능력까지는 아니지만 저마다의 능력을 주셨잖아요. 초능력까지는 아니지만 각자에게 하나님께서 능력을 주셨습니다
. 그거 가지고 어떻게 쓰시겠습니까? 아니 그걸 지금 어떻게 활용하고 계십니까? 사람을 세우세요.이 방향이 분명하면 기도도 더 자신 있어지지 않습니까? 하나님 사람 세우고 싶어요. 생명 살리고 싶어요. 나에게 보내준 그 자리에서 눈에 띄는 사람이 있고이 공동체를 어떻게 세워야 되는지 내가 방향은 알겠는데 능력이 없어요. 주님 지혜 주세요. 초능력을 주세요. 나의 한계를 뛰어넘는 지혜를 좀 주시고 내 연약함을 뛰어넘는 강력함을 주시고 하나님 좀 능력을 나에게 주세요. 하나님 안 주시겠습니까? 주시죠. 사람 세우겠다는데 생명 살리겠다는데 간구하십시오. 그리고 주님께서 주신 그 능력으로 멋지게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이미 그렇게 살아가시는 우리 성도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축복하고 감사한데요. 얼마 전에 한 성도와 만나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 이분이 이력이 좀 특별해요. 어 원래 다른 교회에서 몇 해 전까지 이제 목회자로 이렇게 지내셨습니다
. 그러다가 잠시 숨을 골라야겠다
. 상황도 그렇고 본인의 마음도 그렇고 그래서 이렇게 알아보다가 이제 안양 교회로 오시게 된 거예요. 등록해서 진짜 지금도 신실하게 예배하고 또 사역까지 같이 하고 있어요. 사실 제가 청년교구 또 안양교에 있으면서 이렇게 세적으로 방문한 전 사역자들을 많이 만나봤죠. 그런데 그 마음이 다 같은 것은 아니에요. 이분 정말 신실하게 사역을 하고 예배를 하는데 이분과 대화를 하는데 안양 교회 와서 놀랐다는 거예요. 놀랐다는 거예요. 뭘 놀랬냐? 성도들이 진짜 열심히 사역을 한대요. 좋은 뜻으로 얘기를 했어요. 좋은 뜻에 좋은 뜻에서 어떤 얘기를 하냐면 아 직장 생활 하듯이 사역한다는 거예요. 직장 생활하 여기가 직장인가 싶을 정도로 자기가 가진 뭐 이렇게 은사들이 있잖아요. 뭐 컴퓨터를 다루는 능력이라든가 아무튼 자기 은사들을 가지고 막 체계적으로 막 사역을 하는데 자기 재능, 지혜, 시간 이거 다 활용해서 막 공동체를 섬긴다는 거예요. 놀랬대요. 이런 교회가 있나? 그래서 속장 한 명을 만나서 조용히 물어봤대요. 어, 누가 뒤에서 이렇게 찌르는 사람 있냐? 뭐 이제 담당 목사가 괴롭히냐? 그래서 왜 이렇게 열심히 하세요? 그랬더니 이분이 대답을 한다는 거예요. 배운 대로 하는 거예요. 배운 대로 하고 있어요. 누구한테 배웠냐? 자기 선배들이 그렇게 해줬다는 거예요. 내 속장들이 나를 그렇게 섬겨 줬다는 거예요. 그니까 내가 이렇게 배웠으니 그 사랑을 흘려 보낸대요. 공동체가 나를 잊지 않고 환대해 주고 기억해 주고 사랑해 준다는 거. 내가 이걸 받았으니 아 원래 교회는 이런 거구나 하고 그렇게 사역을 한다는 거예요. 그 얘기를 듣는데 너무 감사했어요. 여러분 그냥 제가 제 느낌대로 표현을 해 볼게요. 이게 우리 안양교회의 영적인 분위기입니다
. 우리는요 생명을 살리는 공동체예요. 우리는 서로를 책임지는 공동체예요. 오늘의 표현으로 하면 우리는 사람을 세우는 공동체입니다
. 사람을 세워 줘요. 한해가 아직 많이 남아 있지만 지금 각자의 자리에서 그렇게 사람 세우는 일에 최선을다는 여러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 그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담아서 정말로 고맙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어요. 사람 세우고 하늘 쌍급 쌓는 일 정말 멋진 일이에요. 그 일을 계속 하셨으면 좋겠어요. 한 가지만 더요. 그 일을 계속하시되 저는 여러분들이 세상에서 더 그렇게 살면 좋겠어요. 진심입니다
. 여러분이 활약해야 될 것은 궁극적으로 교회가 아니에요. 교회는 배우는 거죠. 아, 이렇게 사람 세우는 거구나.이 배움을 가지고 여러분의 세상으로 나아가십시오. 가정에서 사람을 세워 주세요. 요즘 가만히 보니까요. 배우자들을 세워 주지 못하는 가정들도 덜어 있는 거 같아요. 배우자를 세워 주세요. 그를 세워 주는 말. 그를 존귀히 여겨 주는 모습. 사람을 세워 주세요. 자녀들도 세워 주세요. 쉽지 않지만 자녀들에게 자꾸 나도 모르게 우리의 욕심을 투용하지 않습니까? 그 잠깐 내려놓고 사람을 세울 수 있도록 예수님의 제자로 잘할 수 있도록 세워 주세요. 어디 가정뿐이겠습니까? 학교에서 제자들을 담당하고 있습니까? 사람을 세워 주세요. 직장에서도 마찬가지죠. 이윤을 얻는 곳이지만 이윤을 넘어서 어떻게 하면 사람까지 얻을 수 있을까? 어떻게하면 나와 함께 일하는이 사람들을 세워 줄 수 있을까?이 고민을 해 보세요.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죠. 이것의 능력이 부족하다면 하나님께 구하십시오. 꾸짖지 않고 후위 주시는 하나님께서 그 능력을 마땅히 여러분들에게 허락하실 줄로 믿습니다
. 오늘 말씀을 기억하십시오. 예수님은 사람을 세우셔서 일하셨습니다
. 그리고 우리에게 동일한 마음으로 요청하십니다
. 사람을 세워라.이 이 말씀에 응답하시는 여러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우리 함께 찬양하고 기도할 텐데요. 오늘 함께 부르고 싶은 찬양으로 우릴 사용하소서라는 곡을 꼽았습니다
.이 찬양을 부를 때 한 가지만 좀 당부드리고 싶어요.이 찬양의 핵심이 이제 교회를 세워 주십시오. 하나님 그 교회 세우는 일에 나를 사용해 주십시오. 근데 여러분이 찬양을 부를 때요. 우리 교회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당연히 하나님께서 우리를이 교회로 부르셨지만 여러분의 가정이 여러분이 갈 때 교회가 됩니다
. 여러분이 취업을 준비하는 그 자리 거기가 교회예요. 여러분들이 친근하게 만나는 사람들 그 모임이 여러분이 있다면 교회가 됩니다
. 그것을 그리면서 기도하실 때 하나님 그곳에 내가 교회로 서기 원합니다
. 그곳에서 나를 세워 주셔서 사람 세울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그렇게 찬양하시고 간절히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 함께 찬양합시다
. 우리에겐 손이 우리에겐 소원이 하나인데 주님 다시 오실 그날까지 우리 가슴의 세계 주의 십자가 사랑 나의 교회를 사랑케 하네. 주의 교회를 향한 우리 마음 희생과 포기와 가난과 고난 가물며 죽음조차 우리 막을 수 없네. 우리 교회를이 땅에 임하 교회를 교회되게 예배 예배되게 우리 사용하소서. 진정한 풍의 날 오늘 임하도록 우릴 사용하소서. 우리 한번 더 찬양하겠습니다
. 우리에겐 우리에겐 소원이 하나인데 주님 다시 오실 그날까지 가슴의 세계 주의 십자가 사랑 나의 교회를 사랑케 하네. 주의 교회를 향한 우리 마. 희생과 포기와 가난과 고난을 물려 죽음조차 우릴 막을 수 없네. 우리 교회는이 땅에 와 교회를 교회 되게 예배 예배되게 우리 사용하소서. 진정한 꿈에나 오늘 임마도 우리 사용한 교회를 교회 되게 교회를 교회 되게 예배 예배되게 우리 사용하소서 아멘 진정한 공의 날 오늘 임하도록 우리 사 성령 안에 예배하리라. 성령 안에 예배하리라. 자유의 마임으로 사랑을고 사용하리라. 교회는 생명이니 교회를 교회되 아멘 예배 나를 사용하소서. 나를 사용하소서 진정한 부흥의 날 진정한 공의 날 오늘 임하도록 나를 사용하신 그 지역 그 지역을 그 교회를 놓고 시간 주여 믿습니다
. 주고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주여 믿습니다
.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오늘도 우리를 말씀 가운데로 예배 가운데로 초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사람을 세우는 그 이름을 부르신 줄로 믿습니다
. 생명으로 얻을 사람으로 얻들하고 다른이 자리 가운데 불러주셨사오니 그 부르심에 응답하는 죄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 역사하여 부시옵소서. 하나님 나를 부르신 그 자리에서 기도합니다
. 하나님께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무엇인지 하나님께서 기뻐하신 뜻이 무엇인지로 깨닫는 죄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따라 체고 되기를 소망합니다
. 하나님 우리 지정도 그 일에서 그 허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세워갈 수 있는 사람을 세워갈 수 있는 은혜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사람을 통해서 역사하시는 주님이신 줄로 믿습니다
. 사람을 통해서이 땅을 변화시 계시는 주님이신 줄로 믿습니다
. 그 하나님을 붙들고 나아갈 수 있는 죄가 될 수 있도록 그 하나님을 바라보며 나아갈 수 있는 은혜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능력이 필요합니다
. 하나님 우리에게 지혜가 필요합니다
. 하나님 우리에게 환기가 필요합니다
. 만남의 행복이 필요합니다
. 하나님 그 능력을 나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생명을 살리기 원하오니 사람을 세우기 원하오니 하나님 그 만는 능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기도할 때에 주님께서 드리 역사하실 믿는 예수께서 역사를 살려가는 모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나라를이 땅 가운데 공격자가 될 수 있도록 하는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모든 사람을 세우는 독자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을 붙들어주고 사람들을 아닐 수 있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신 기을 기대합니다
. 우리 시간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을 붙들고 한 가지를 더 놓고 기도하겠습니다
. 우리 안양 교회를 위해서 기도합시다
. 하나님 계속해서 생명을 살리는 공동체, 사람을 세워가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하나님 사람을 세우고 싶지만 생명을 살리고 싶지만 그것이 어떻게 하는 것인지 모르는 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 하나님 그 모든 사람들이 교회 안에서 몸으로 배울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사랑받는 법을 배우게 하시고 세워지는 법도 배우게 하시어서 세상으로 나아가 그렇게 쓰임받을 수 있도록 하나님 우리를 그런 공동체로 세워 주시옵소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 여러분 특별히 기도할 때에 하나님께서 떠오르게 하시는 사람의 이름을 불러가며 기도하십시오. 하나님, 내가 그 사람을 오랫동안 돌보고 있습니다
. 그 사람을 위해서 오랫동안 기도하고 있습니다
. 이제는 때가 되었습니다
. 하나님의 뜻대로 세워지는 그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한 가지의 기도의 제목을 더 부탁드립니다
. 연약한 자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그들도 넘어지고 싶어서 넘어지는게 아닙니다
. 그들도 바로서 보고 싶지만 지난 삶의 쓴뿌리 때문에 또 삶의 버거움 때문에 자기도 자기가 싫을만큼 넘어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 연약한 자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우리가 세워대할 그 사람들의 이름을 발라가 불러가면서이 시간 주여 믿습니다
. 하시고 다시 한번 기도하겠습니다
. 주여 믿습니다
.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다시 한번 우리 천구리에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허락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우리가 지금처럼 계속해서 생명을 살리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사람을 세우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선호를 책임지는 공동체, 선호로를 끌어앉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시고 돌봄이 무엇인지 배우게 하시고 사람을 세운다는게 무엇인지 하나님 안에서 세워져 간다는 것이 무엇인지이 예배를 통하여서 우리의 공동체를 통해서 깨울 수 있도록 깨우칠 수 있도록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연약한 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 하나님의 돌이 필요합니다
.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합니다
. 그들을 위해서 더욱더 우리가 헌신하게 하시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고 들어앉게 하시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계속해서를 세워갈 수 있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나도 나에게도 연약함이 있습니다
. 나에게도 부족함이 있습니다
. 그러나 주님께서 복 있지 않도록 여기까지 달려오셨습니다
. 하나님 예수님의 그 마음으로 저를 감고 세워주는 죄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저를 세워주는 말을 하게 하시고 감사하는 말을 하게 하시어서 하나님 은혜 가운데 계속해서 세워가는 되어질 수 있도록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벗치 않으시는 우리를 계속 세워가시는 주님께서 우리를 끝까지 이루어 가실 줄로 믿습니다
. 그 하나님을 붙들고 나아갈 수 있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명사님 목사님 우리 기도합니다
. 그 건강의 연약함을 주님께서 잘할 것입니다
. 몸의 득함을 주님께서 하시오 주님 세물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회복으로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시로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주님 안에서이 세워지는 목사님의 삶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일하실 줄로 믿습니다
. 복지 않고 기도하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하여서 다시 한번 우리 삶의 방향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생명을 살리는 일, 사람을 세우는 일, 우리로서는 감당하기 어려운 일이지만 주님께서 그 삶으로 우리를 초대하시니 그거 순종하며 나아갈 수 있는 죄가 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사람 살리겠다고 생명을 세우겠다고 결단한 그 일에 주님께서 지혜도 주시고 능력도 주시고 체력도 주시고 만남의 축복도 허락하여 주실 줄로 믿습니다
. 마땅히 그것을 구하며 나아가는 저희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끝까지 우리를 포기치 않고 세워가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아멘. 깨닫게 하신 은혜에 화답하는 마음으로 우리의 찬양과 예물을 주님께 올려 드리겠습니다
. 가지려던 마음 위에 던 마음 주님께 내려놓고 하나님 꿈을 위해 하나님 나라 위해 내 삶을 드립니다
. 입니다
. 내가 원한 삶보다 주가 원하신 삶 살도록 다스리소서. 사용하소서. 나무처럼 열매를 하소서. 생명을 살리도록 주의 채우소서. 시내가의 나무처럼 열매하소서. 생명을 살리도록 주의 은혜 함께 일어나서 고백합니다
. 나의 생명을 나의 생명을 드리니 주 영광하여 사용하소서 내가 사는 날 동안에 주를 찬양하며 기쁨의 재물 내리를 주소서. 하나님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와 또 말씀에 화답하는 마음으로 예물을 기쁨으로 드립니다
. 하나님 또한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이것이 쓰이는 곳곳 주의 복음이 전파되게 하시되 그 일을 통하여서이 땅도 하나님의 나라를 닮아가게 하시고 특별히 한 사람 한 사람이 주님의 제자로 세워져가 귀하게 쓰이는 예물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드리는 손길마다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의 사업장과 그의 가정 또 모든 것들을 준비하는 그 길 가운데에 축복하여 주셔서 지금처럼 하나님께 기쁨으로 드리며 이웃들을 세워 나아가는데 귀하게 쓰임받는 인생 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아울로 주님 앞에이 예물과 더불어 우리의 삶 그리고 우리의 기도의 제목을 드리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 하나님 우리의 필요를 누구보다 잘 아시는 줄로 믿사오니 우리에게 필요한 재정도 채워 주시고 우리에게 필요한 지혜도 채워 주시고 우리의 필요한 앞길도 보여 주시서 그 모든 일들을 통하여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 가는 저희가 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이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과의 교재가 예수님과 더불어 사람을 세우기로 결단한 모든 예배자들 가운데 지금부터 영원토록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 아멘. 한 가족. 네. 다 모임 시작하겠습니다
. 그 새 가족을 축복합니다
. 오늘도 우리 여러 가지 경유를 통해서 안양교회 방문하신 분들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정말 잘 오셨습니다
. 지금처럼 편안하게 예배하시다가 하나님께서 감동을 주시는 순간이 있을 겁니다
. 그럼 등록도 하시고 어 주님 안에서 한 가족을 이루어 가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오늘 축복할 일들이 많이 있는데 먼저는 더웨이 수료식을 진행하겠습니다
. 예수님의 사람으로 세워가기 위해서, 세워져 가기 위해서 어, 성경을 배우는 분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 오늘은 특별히 예배 학교와 성경 유치원 그리고 하바라기를 수류한 분들을 축복하기 원하는데요. 모든 분들을 대표로 우리 방 예원 자매가 먼저 간증하겠습니다
. 우리 예언자회 앞으로 나오실 때에 박수로 맞이하겠습니다
. 마이크를네 안녕하세요. 청년국구 희수속 방예원입니다
. 뜨거운 여름이지나 가을이 되었습니다
. 방학 동안 깊이 경험했던 주님의 사랑을 학교로 돌아가며 느끼게 느끼지 못하게 될까 봐 두려웠습니다
. 이런 자게 하나님께서는 예배학교를 예비하여 주셨습니다
. 예배학교 강의를 들으며 예배의 순서와 그 의미 다들림 예배로의 적용 삶에서의 예배 등 지금까지 미쳐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무엇보다 감사했던 점은 토요일에 배운 내용을 바로 다음날인 주일에 적용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 아들님 예배에서 졸게 될 때마다 예배학교에서 배운 대로 영과 진리로 예배할 수 있기를 구했습니다
. 그러면 말씀과 찬양에 더 귀를 기울이며 예배의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 예배학교는 제가 섬기는 유튜브 사역에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나이에 상관없이 아이들의 예배를 기뻐하시고 그 마음 속에서 일하신다는 것을 지식이 아니라 마음으로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 예배학교는 제 마음 상태를 점검하는 시간이 되기도 했습니다
. 초반에는 강의 내용이 마음에 쑥쑥 신겼는데 시간이 지나며 시선이 세상으로 향할 때마다 마음에 잘 와닿지 않았습니다
. 그럴 때마다 정신 차려 하면서 시선에 다시 주님께 돌리려고 노력했습니다
. 예배학교는 예배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넘어서서 학기 중에도 주님을 향한 마음이 지키는 시간이 되었던 것입니다
. 예배학교를 권유해 준 동역자에게 감사합니다. 또한 매우 주 토요일 오전에 주님과 함께할 수 있었던 것, 배운 내용에 대하여 형제 자매대가 나누었던 것과 종강 예배의 따뜻함까지 감사하지 않은 순간이 없었습니다
. 이렇게 좋은 예배학교가 8주 만에 끝나서 아쉽기도 합니다
. 예배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잊지 않고 삶의 자리에서도 예배를 이어나가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감사합니다.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여러분 우리 예언 재매가 이야기해 준 것처럼 사람은 아는만큼 보이는 거 같아요. 비단 예배학교뿐만 아니라 여러분들이 성경을 배우는 다양한 과목들이 있는데 한번 배워 보세요. 그러면 차원이 열립니다
. 그래서 더 많은 것들을 더 많은 하나님의 뜻과 마음을 깨달을 수 있을 텐데요. 다음 보맙기도 열립니다
. 미리미리 준비하셨다가 함께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우리 대표자로 방예원 자매 최민영 형제 김진아 자매를 앞으로 모실 텐데요. 제가 예배학교 그리고 성경 유치원 우리 하바라기 수료하신 분들 이름을 후명하겠습니다
. 후명 받으시면 그 자리에서 함께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 예배학교입니다
. 강해, 김동욱, 김유진, 박상원, 박혜성, 박예원, 변승주, 손환, 심호성, 안수아, 양다
, 윤혜정, 이나현, 이선진, 임성제 이상 15명이고요. 성경 유치원 일곱분입니다
. 김도경, 김성민, 김태형, 박성민, 박지호, 이나현, 최민영 하바락이 다섯 명입니다
. 김진아, 김세빈, 김세현, 이성현, 최성은 네, 모든 분들 축복하고요. 여러분들을 대신해서 대표해서 우리 세 사람에게 수료증을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 잘 오셨습니다
. 우리 다시 한번 박수할 때 다위로 내려가셔도 괜찮습니다
. 여러분이어서 결혼 축복입니다
. 어 사실 제가 그 청년교구 목사로서이 결혼 축복을 할 때 두 가지 마음이 들어요. 하나는 너무너무 축복합니다
. 어 이게 요즘처럼 가정을 이루는 일이 쉽지 않은 시대 가운데 여러분들이 가정을 이루고 또 믿음의 어 공동체를 세워 간다는게 참 감사합니다. 그런데 한편으로 조금 아쉬운 마음도 있어요. 왜냐면 이제 청년에서 작년으로 보내야 되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한 것은 여러분들이 결혼하고 나서도 작년 교구, 한눈 교구에 속해서 신앙생활을 잘 이어간다는 것입니다
. 그래서 여러분들께 여러 가지 감사하단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도 이제 새 커플을 모시게 될 텐데요. 우리 앞으로 나올 때이 사진을 보면서 함께 이렇게 모시면 좋겠는데요. 우리 정성우 성열매 커플 그리고 전기성 김샬롬 커플 그리고 김현수 정지윤 커플입니다
. 아 특별히 우리 김현수 형제는 그 지은 자매가 다른 교회를 섬기고 있어요. 신앙생활을 거기서 하고 있어서 거기서 예배를 드리고 지윤 자매가 어 이전에 우리 큰 숲각국이 갔을 때도 같이 참여했을게 동참한게 있는데요. 현수 형제 혼자 결혼하는게 아니라는 점 여러분들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 우리 세 분 아 너무너무 감사한데요. 공교롭게 또 같은 날 시간대는 다릅니다
. 같은 날 결혼하게 됐는데 여러분들이 앞선 내용 그리고 주보를 잘 참고하셔서 꼭 축복해 주시기 바랍니다
. 우리 먼저 성우영제와 열매 어 자매 예비 과정이죠. 우리 성용제를 통해서 기도 제목을 먼저 듣겠습니다
. 아, 우선 기도 제목 첫 번째는요. 어, 복음이 전해지는 예식이 되기를 기도 부탁드리고요. 어, 두 번째는 어, 배려와 존중, 사랑이 넘치는 믿음의 가정 되기를, 세 번째는 서로 보완하며 성장하는 믿음을 지켜 나가기를입니다
. 감사합니다. 우리 다음은 우리 기성영제 통해서 예비 가정의 기도의 제목 듣겠습니다
. 저희 가정의 기도 제목은 신랑 신부가 주인공이 되는 결혼식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인공 중심이 되시는 결혼 예식이 될 수 있도록 저희 가정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선한 가정 참된 토부가 패밀리가 되도록입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토부 패밀리라 하면 선한 가정, 좋은 가정이 되기를 이렇게 기도하시는 것 같아요. 우리 현수 형제를 통해서 또 가정의 기도 제목 듣겠습니다
. 어 저희 가정 기도 제목은 준비하는 과정에서 하나님 이끄심을 볼 수 있도록 하고 이제 양가 가족 모두가 어 예수님이 이제 우리 주인 되심을 시인하고 어 믿음의 가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게 이제 저의 기도 제목입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새 예비 과정을 향해서 손을 뻗어서 함께 찬양하겠습니다
. 당신은 하나님의 당신은 하나님의 언약 안에 있는 축복의 통로 당신을 통하여서 열방이 주께 돌아오게 되리 하나님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이 새 커플이 새 가정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 오늘 말씀을 나눴던 것처럼 이들의 예식을 통하여서 이후의 결혼 생활을 통하여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특별히 생명이 살아나고 사람이 세워지는 가정이 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결혼날까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 마지막 준비까지 주님의 은혜 가운데 잘 하게 하시고 누군가의 기도의 제목처럼 그 예식이 사람이 드러나는식이 아니라 하나님이 증거되고 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을 축복하는 예식으로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하나님 마음을 다해서 이들을 축복하는 많은 청년들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 하나님 진심으로 주님께 아래 엎기는 이들도 주님 안에서 속히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좋은 사람을 알아볼 수 있는 안목을 허락하여 주시고 또 하나님의 때가 빨리 임하게 하시어서 이들과 같이 앞에 서서 많은 축복 가운데 새로운 가정을 출발하는 자들이 다 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이 자리에 모든 모인 모든 자들을 축복하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아멘. 다시 한번 큰 박수로 축복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추가 광고 몇 가지 드리겠습니다
. 성탄절 세례 및 입교 신청을 받습니다
. 하나님 안에서 거룩한 예식으로 공동체 안에 어 포함되는 예식이 이제 세례 예식인데요. 혹 세례를 받지 못하신 분이 있다면 이번에 속장을 통해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입교는 조금 헷갈리시죠? 입교가 뭐냐면 어렸을 때에 그게 유아 세례일 수 있고 청소년 세례일 수 있습니다
. 어릴 때 세례를 받았는데 세례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싶어요. 하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 이런 분들이 행하는 의식이 입교입니다
. 그래서 똑같이 교육받고 그 세례식에 함께 참여는 하되 세례는 받지 않아요. 그러니까 세례는 두 번 받을 수 없으니까 그 과정을 다시 한번 밟아보는 시간입니다
. 그러니까 입교를 못 한 청년분들 계시다면 입교도 신청을 해 주시고요. 방법은 동일합니다
. 속장에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다니엘 특별 새벽 기도회가 진행 가운데 있습니다
. 우리가 2주차인데요. 2주차가 더 특별한 이유는 금요일에 우리가 함께 모여서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 돌리고 그다음에 또 오전에 함께 교재의 시간을 나누게 되죠. 금요일입니다
. 기억하시고 자신 없는 분들 있을 거예요. 아, 금요일에 일찍 일어나기가 어려워요. 그럼 저한테 말씀해 주십시오. 그러면 교회 어딘가를 열어 드리겠습니다
. 교회에서 주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자, 우리가 그날 특성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텐데 미리 준비하면 더 좋겠지요. 그래서이 시간에 함께 특성곡을 함께 연습을 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우리 성령교구 대표 깨꼬리 중에 한 분입니다
. 우리 이성현 자매 모실 때 큰 박수로 맞이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 우리를 부르시고 또 우리를 사용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찬양을 드렸으면 좋겠는데요. 저희 미리 악보드리고 또 화음도 보내 드렸었는데 화음하실 수 있는 분들은 화음을 불러 주시면 좋겠고요. 저희 A하고 B 하고 다시 2절 A B 이렇게 갈 거거든요. 그래서 A하고 A를 또 반복하는게 아니라 B로 바로 넘어가는 거 헷갈리지 마시고 악보 보시면서 한번 처음부터 한번 불러 보겠습니다
. 또 특별히 이게 너무 익숙한 곡이지만 특별한 마음으로 준비하려고 저희 또 막 기타랑 연습도 했거든요. 그니까 여러분들도 화음 꼭 연습해서 다음 주 금요일에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한번 같이 찬양드리겠습니다
. 저성 1절 둘 셋 내스한 성령님 마음으로 보내 몸을 감싸며 주어지는 평안함 만족함을 느끼네. 바로 부르신 곳에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 안에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간주 있습니다
. 간주. 그다음에 이제 남성해 주세요. 시작원 진리에 한죽이 비보네. 내 몸을 감싸며 주어지는 평안함. 그 사랑을 엘토 넣어 보세요.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 안에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내가 걸어갈 때 길이 되고 살아갈 때 삶이 되는 그곳에서 예배하네. 내가 걸어갈 때 길이 되고 살아갈 때 삶이 되는 그곳에서 예배하네. 바로 부르신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 안에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멜로디로 어떤 상황에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이렇게 가려고 합니다
. 근데 아까 제가 말씀을 안 드렸는데 B는 다 같이. B는 다 같이 하셔야 돼요. B는 다 같이. 그 혹시 지금 테너 소리가 전혀 안 들리는데 테너 해 주실 수 있나요? 태노 한번 음만 한번음 한 번만 쳐 주세요. 부르신 곳에서. 테너만 해 볼게요. 시작.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 예배하 잠깐만 잠깐만 저 따라하시면 안 되고 한옥타브 높게 하셔야 돼요. 부르신 곳에서 이렇게 아시겠죠? 다시 부르신 곳에서 혹시 알토 하실 수 있는 분 알토 같이 해 보세요. 부르신 곳에서 이렇게 부르신 곳에서 테너가 볼게요. 시작 부르신 곳에서 좋아요. 둘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너무 좋아요. 지금 엘토도 너무 좋거든요. 다 같이 한번 멜로디로 한번가 볼게요. 부르신 곳에 부르신 곳에서 부르신 곳에서 세 파트 같이가 볼게요. 시 부르신 곳에서 예 부르신 곳에서 갈게요. 시둘 시둘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 내가 걸어갈길. 네. 내가 걸어갈 때 길이 되고 대너해 주세요. 삶이 되는 그곳에서 예배하네. 내가 걸어갈 때 길이 되고 살아갈 때 삶이 되는 그곳에서 예배하네. 부르신 곳에서 예배하네. 사황대로 나를 예배하네. 주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 어떤 상황에도 멜로디 어떤 상황에도 나는 천천히 예배하네 하고 마무리는 좀 잔잔하게 해 볼 예정입니다
. 자,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지금처럼 화음 잘해 주시고 멜로디도 크게 해 주세요. 네. 딱 예 한번네 마디 하고 나오는 거예요. 지 시작 따스한 성령님 마음으로 보내 몸을 감싸며 주어지는 평안함 만족함을 남성도 같이 멜로디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 안에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는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알아서 나와세요. 남성 주네. 화음으로 해 볼게요.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내가 걸어갈 때 길이 되고 살아갈 때 삶이 되는 그곳에서 예배하네. 내가 걸어갈 때 길이 되고 살아갈 때 삶이 되는 그곳에서 예배하네.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 안에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감사합니다. 다음 주 금요일에 한 주 승리하시고 금요일 4시 50분에 밝은 색상 옷 입고 만나요. 우리 수고한 성현자매와 또 성민자매 헌영 형제 위해서도 격려의 박수 같이 하면 좋겠습니다
. 여기서 다 보입니다
. 여러분 우리 금요일에 만나요. 그 전에도 만나도 좋고요. 우리 자리에서 함께 일어나서 주님께 찬양 올려 드리겠습니다
. 함께 선포합시다
. 사자들이여서 가서 어둠을 물리치고 주의 진리 모르는 백성에게 복음의 빛처럼 빛 사장여 복음 내 빛처라 최로 밝게 미쳐 떠나 체사가리라 이로 찬양합니다
. 나 힘을 내라. 주 함께 하시겠네. 주의 넓은 사랑을 전파하며 모든 빛처럼 주님 주님 같이 말씀하여 이들리덕하라 산과 바다 떠너가 힘을 다해 복음의 믿기처럼 빛 빛사가 늘에라 제로 밖에라 빛자들이여 빛 빛자들이여 복음의 빛처라 죄로 만게처라이 세상 교회를 교회를 세우시어 빛땅 고쳐 주소서 아멘시고 주지다
. 교회를 세우시고 교회를 세우시고 인간 고쳐 주소서. 아멘. 주님 나라 임하시고 주들이 이루어지이다
. 죽뜻 이루어지다
. 죽뜻 이루어지이다
. 우리를 통해이 세상을 귀안히 살리실 주님께 박수의 한복 올려드립니다
. 네. เ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