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습니다" (롬 5:5) 김상헌 목사_2025.11.16

말씀 정보
• 채널명: 안양감리교회
• 업로드 일자: 2025-11-16
• 재생목록: 주일1부예배

말씀 요약

* LLM을 활용하여 요약된 결과입니다.

## 안양감미교회 주일 예배 설교 요약 **말씀 구절:** 로마서 5장 5절 **설교 제목:** 소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습니다 (김상원 목사) --- ### 1. 주제 (Theme)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사랑에 근거한 소망은 어떠한 시련과 현실 앞에서도 우리를 결코 부끄럽게 하지 않습니다.** ### 2. 주제로 묶인 핵심 내용 (Core Content) #### 1) 세상의 시선이 주는 부끄러움 * **수치심의 정의:** 수치심은 타인이나 사회의 기준 앞에서 나의 존재가 미치지 못한다고 느낄 때 발생하는 자기 의식적인 정서입니다. * **신앙생활 속의 부끄러움:** 많은 성도들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자녀의 문제, 고난을 겪을 때 자신이 믿음이 연약하여 실패한 것이 아닌가 하는 '신앙적인 수치심'을 느낍니다. 우리는 소망이 **이루어져야만** 부끄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2) 결과가 아닌 관계에 근거한 소망 * 사도 바울의 삶을 보면, 그의 간절했던 소망들(동족 이스라엘의 구원, 개척 교회의 안정적인 성장, 땅끝 스바나 선교)은 현실 속에서 완전히 이루어지지 못하고 흔들리거나 지연되었습니다. 세상의 소망은 **결과**에 바탕을 두기 때문에 결과가 없으면 좌절하지만, 하나님의 소망은 그렇지 않습니다. * **소망의 근거 (로마서 5장 5절):**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는 이유는 우리의 마음에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부은 바 되었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랑은 '졸졸졸'이 아니라 '넘치듯이 쏟아부어' 주신 사랑입니다. 이 사랑이 확신될 때, 우리는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며 부끄러움을 극복합니다. #### 3) 환난을 통해 소망을 낳는 과정 * **성령의 인도 (로마서 5장 3~4절):** 성령님은 우리를 환난으로 인도하시고, 환난은 **인내**를 낳고, 인내는 **연단**을 낳으며, 연단은 마침내 **소망**을 이룹니다. * 이 소망은 단순히 미래에 대한 막연한 기대가 아닙니다. 이 소망은 **‘지금까지 지내온 것’이 주의 은혜였음을 몸이 기억하고 확신하는 데**서 나옵니다 (찬송가 301장). * 지금까지 우리를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반드시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실 것이라는 확신이 바로 우리가 가진 소망의 힘입니다. ### 3. 말씀을 통한 결론 (Conclusion) 우리의 소망은 일의 성공이나 결과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우리를 향한 사랑을 이미 **확증**하셨습니다 (로마서 5장 8절).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변치 않는 사랑 안에서 우리는 어떠한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께서 이 상황을 어떻게 이끌어 나가실까?" 기대하며 나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부어진 사람의 소망은 결코 부끄러움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지금도 우리를 인도하시고 앞으로도 영생에 이르도록 인도하실 주님의 소망을 굳게 붙들고 담대히 살아가는 성도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자막

* 이 자막은 유튜브 스크립트에서 추출되었습니다.

เฮ เฮ 생명을 살리는 건강한 공동체 안양감미 교회 주일 예배를 드리시는 모든 성도님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 이제 곧 예배가 시작됩니다 . 말씀을 기대하며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하나님께 예배하시기 바랍니다 .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온 성도들 위해 가득하기를 축복합니다 . 이제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찬양하겠습니다 .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온방과 뜻하네 주 사모합니다 . 모든 영광의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공방과 뜻하의 주 사모합니다 . 모든 영광의 하나님께 조용한 기도하겠습니다 . 습니다 .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내 입술로 항상 주를 찬양하리이다 . 아멘. 경배찬송 38장 부르겠습니다 . 예수 우리 왕이여 이곳에 오셔서 우리가 왕께 드리는 영광을 받아 주소서. 우리는 주님의 백성. 주님은 우리 왕이라. 왕이신 예수님 오셔서 좌정하사리소서. 예수. 우리 주시여 이곳에 오셔서 우리가 주께 드리는 찬양을 받아 주소서. 우리는 주님의 종배 주님은 우리 주시라. 주되신 예수님 오셔서이 찬양을 받아 주소서. 신앙고백하겠습니다 .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4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편에 앉아시다가 산자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을 사오며 거룩한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 아멘. 모두 자리에 앉아 기도하겠습니다 .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이 시간 저희를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죄와 사망의 권세 아래 있던 저희를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하시고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 삼아주신 크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역사를 주관하시는 만유의 주제께서 작고 연약한 피조물인 저희를 사랑하사 놀라운 구원의 계획을 이루셨으니 그 측량할 수 없는 사랑에 감격하며 나아갑니다 . 오늘 주님 앞에 엎드려 예배하는 모든 심령마다이 크신 은혜를 깊이 깨닫고 영과 진리로 온전히 주님을 경배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저희에게 한없는 사랑과 긍휼를 베풀어 주셨것만 저희는 이웃에게 그 사랑을 나누 인색했습니다 . 스스로 높아지려 했고 더 많이 소유하려는 탐욕에 사로잡혀 살았습니다 . 세상을 향해 급히 달려가는 동안 고통당하는 이웃의 신음소리를 외면하고 어려움에 처한 형제 자매들을 지나쳐버렸음을 고백합니다 . 주님 저희의 불함과 이기심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마음을 주님 닮은 온전한 사랑으로 채우사 세상을 긍휼히 여기고 이웃을 섬기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입술의 고백뿐만 아니라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참된 그리스도인들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이 나라의 주인이신 하나님 혼란과 분열 가운데 있는 저희 대한민국을 굳건히 붙드시고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대통령과 위정자들에게 하늘의 지혜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허락하시어 오직 공의와 정의로 나라를 다스리게 하시고 국민을 위한 바른 정치를 펼치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시대를 살아가는 국민들에게는 사악한 것을 분별하고 참된 가치를 따르는 영적인 통찰력을 주시옵소서. 북력당에도 하나님의 평화가 속히 임하기를 원합니다 . 특별히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도 굳건히 믿음을 지키는 그리스도인 형제 자매들을 지켜 주시고 그들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전쟁과 분쟁으로 인해 약한 자들이 더욱 고통받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 하나님께서이 땅의 모든 악한 권세를 물리치시고 온 세계의 평화 화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온 땅에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충만하게 하시며이 땅에 하나님의 공의로운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 교회가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교회라는 주제로 다니엘 특별 새벽 기도회를 진행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이 기간 동안 저희 모두가 형식적인 예배를 넘어서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참된 예배자로 거듭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시고 말씀이신 진리 안에서 예배하게 하시며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하나님의 계시에 온전히 반응하는 영적인 부흥을 경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새벽마다 말씀 전하시는 강사 목사님들에게 영적인 강건함과 능력을 더하시고 모든 성도들이 집회를 통해 큰 은혜를 받고 기도에 뿌리붙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제1회 사랑의 김장나눔을 통해 이웃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이 김치들이 전해지는 곳마다 주님의 따뜻한 위로와 사랑이 함께 전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귀한 섬김을 더욱 힘 있게 감당할 수 있도록 우리 교회의 은혜와 힘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이택타 민 목사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 영혼육을 강건하게 하시고 연약한 곳마다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말씀 사역과 기도 목회가 끊어지지 않도록 주님께서 매일매일 붙들어 주시옵소서. 또한 교회 안에 모든 사역자들 사역자들에게도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주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끝까지 감당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이 시간 말씀의 사자로 세워 주신 김상원 목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 그 입술을 통해 선포되는 말씀이 단순한 사람의 말이 아니라 살아 있는 하나님의 음성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전하는 자나 듣는 자나 성령 안에서 하나되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역사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영광과 존기를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 감사드리며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아멘. 오늘 우리 교회에 처음 오신 새 가족 여러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 지난 11월 14일 금요일 교회 앞마당에서 제15회 사랑의 김장나눔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 2010년부터 시작된 김장나눔은 올해도 계속되었습니다 . 10톤볼량의 김장김치를 안양신내에 도움이 필요한 개 복지 기관 1214 가정에 전달했습니다 . 사랑의 김장나눔은 안양 월드 휴먼지 후원자들의 정기 후원을 통해 기금이 조성됩니다 . 사랑의 김장나눔에 마음과 뜻을 모아 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김치가 전달되는 이웃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전해지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25년 다니엘 특별 새벽 기도회가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교회라는 주제로 진행 중입니다 . 내일부터 2주차가 진행됩니다 . 온 가족이 참여하셔서 특별한 은혜를 경험하는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 성탄절 세례 및 입교 신청을 받습니다 . 세례 대상은 교회 등록후 1년 이상 된 성도로 중고등학생도 대상자에 포함됩니다 . 입교 대상은 18세 이상으로 영류와 아동 청소년 세례를 받은 성도입니다 . 오늘까지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테레 및 입교 교육은 현장에서 진행되며 11월 23일부터 12월 14일까지 매주 주일 오후 1시에 4주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 문의는 최은택 묵사나 1층 사무실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각 선교회별 총의 결과와 당회를 위한 각 부서 회계 감사 자료를 11월 30일 주일까지 본관일층 사무실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남선교회 평촌 지방의 연합회 비전교회 순혜원신 예배가 11월 16일 오후 3시 새한양 교회에서 진행됩니다 . 교우 소식을 나눕니다 . 다 이상으로 공동체 소식을 마치겠습니다 .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로마서 5장 5절의 말씀입니다 .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로마서 5장 5절 한절의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 아멘. 성경의 손을 얹고 고백합니다 .이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아멘. 김상아 목사님께서 하나님의 말씀 전해 주시겠습니다 . 할렐루야. 주일 아침 주님이 주시는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과 함께 할 줄로 믿습니다 . 아, 오늘이 시간에는 로마서 5장 5절 말씀을 가지고 소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은혜의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 오늘은 부끄러움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 저도 부끄러움이 많았습니다 . 부끄러움이 많은데도 이렇게 나와서 설교를 할 수 있다는게 참 하나님의 은혜인 거 같습니다 . 지금도 제가 덩치가 좋지만 어렸을 때는 더 컸습니다 . 그래서 좀 이제 사람들이 표현하 살이 쪘다 정도 살찐 제 모습이 부끄러울 때가 많았습니다 . 다른 사람들 눈에 내가 어떻게 비춰질지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그것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이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 심리학에서는 이런 부끄러움, 이런 수치심에 대해서 이렇게 정의를 합니다 . 수치심은 타일이나 사회의 시선 앞에서 나의 존재가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고 느낄 때 일어나는 자기 의식적 정서이다 . 그니까 쉽게 말하면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볼까? 다른 사람들의 기준에 나는 어떤 평가를 받고 있을까? 사람들이 나를 낮게 생각하는 건 아닐까 해서 나오는 그런 생각이라는 것입니다 .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좀 다른 나라 사람들보다 부끄러움을 많이 느끼는 편이라고 합니다 . 2021년 한국 심리학회지에서 통계를 냈는데 한국 사람들이 미국 사람들보다 타인의 시선을 더 많이 신경을 쓴다 이렇게 나왔습니다 . 한국은 5점 만점에 4.3점이 나왔고 미국 사람들은 5점 만점에 3.2점이 나왔다고 합니다 . 그 다른 사람들 시선에 더 많이 신경을 쓰면서 수치심을 느끼는 비율이 더 커진다라고 그렇게 통계가 나와 있습니다 . 그만큼 한국 사람들이 타인의 시선에서도 자유롭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느끼는이 부끄러움 이것들은 어 신앙생활에도 영향을 많이 미칩니다 . 예수 믿는 사람들은 건강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예수님 믿는 사람들은 뭘 해도 잘돼야 될 것 같습니다 . 예수 믿으면 자녀도 잘 되어야 될 것 같고요. 예수 믿으면 가난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 그래서 실제로 교인분들을 만나는 가운데 자신의 안 좋은 상황들이 알려지기를 꺼리는 분들이 참 많으십니다 . 그니까 자녀들에게 나쁜 일이 일어났다는 거를 신앙적인 수치라고 생각하시기도 하시고 경제적인 어려움을 내가 믿음이 연약해서 그렇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 의외로 교회 다니시는 분들, 예수 믿는 분들 중에서도 부끄러움이 많으신 분들이 계십니다 . 오늘 함께 나는 로마서 5장 5절 말씀 사도 바울의 고백입니다 .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습니다 . 그렇게 사도 바울은 선포합니다 . 왜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는지에 대해서 오늘 말씀을 통해서 한번 나누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바울이 굉장히 담대하게 우리를 선포합니다 .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는다 . 그런데 바울의 삶을 전반적으로 바라보게 되면 자기의 소망이 눈앞에서 이루어지는 걸 많이 보지 못한 사람입니다 . 어 바울의 첫 번째 소망은 무엇이었냐면 그의 동족 이스라엘이 복음을 받아들림으로써 구원받는 것이 가장 큰 그의 소망이었습니다 . 로마서 9장 3절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 나의 형제 곧 고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사도 바울의 마음속에 있는 가장 큰 소망 중에 하나는 지금 나와 함께하고 있는 모든 이스라엘 민족, 함께하고 있는 모든 가족, 일가친척들, 가문들이 진짜 예수님을 믿어서 구원받았으면 좋겠다 . 어느 정도로 내가 저주를 받아서 그리스도에게 끊어지지라도 그 사람들은 구원받았으면 좋겠다 . 그렇게 얘기를 했다는 것입니다 . 근데 여러분이 잘 알고 있는 것처럼 이스라엘 민족들이 얼마나 강팍했습니까? 마음이 완고했습니다 .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이 참 많았습니다 . 그래서 바울은 동족에게 복음을 전하다가 매를 맡기도 하고 감옥에 갇치기도 했습니다 . 바울은 동족을 향한 그런 어떤 선교적인 소망이 있었지만 바울은 살아 있는 동안에 그 소망이 이루어지는 것을 잘 보지를 못했던 것 같습니다 . 그리고 바울이 가진 두 번째 소망은 자기가 자신이 하나님의 인도하심 따라 개척한 교회들이 있었는데 그 개척한 교회가 자신없이도 든든히 서나가길 바라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 바울은 선교 여행을 다니면서 수많은 교회들을 세웠습니다 . 자신이 있을 때나 없을 때나 그 교회들이 진짜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삼아서 잘 자라나기를 소망을 했습니다 . 그런데 성경에 보면 바울이 개척한 교회마다 문제가 참 많습니다 . 고린도 교회는 음행으로 얼룩 표현이 성경에 나오고 파벌로 인한 분쟁이 있었습니다 . 나는 아볼로파, 바울파다 , 그리스도파다 . 파벌에 대한 분쟁이 있었습니다 . 빌립보 교회에서는 두 여성 지도자인 유오디아와 순두개가 갈등을 일으키고 있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 데살로니가 교회에서는 거짓 선지자들이 들어와서 어 가짜 종말론을 버트렸습니다 . 갈라디아 교회에서는 다른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 들어와서 정말 계속해서 갈등하고 갈라지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 분명 바울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선교를 다니고 또 교회를 개척했지만 그 가운데 교회들이 온전히 서나가는 것 그것을 방해하는 것들이 참 많았다라는 것입니다 . 바울의 소망은 현실 속에서 계속해서 시험을 받았습니다 . 그리고 마지막으로 바울은 자신의 소망이 있었습니다 . 자기 자신에 대한 소망이 있었습니다 . 자기 자신에 대한 바울의 소망은 무엇이었냐?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전하는 것이 소망이었습니다 . 바울이 로마서 말미에 보면 이렇게 말합니다 . 내가 땅끝까지 이르러 가겠다 . 서바나로 갈 것이다 라고 말합니다 . 당시 사람들에게는 서바나 스페인이 땅 끝이었습니다 . 그래서 바울은 말한 것입니다 . 예수님의 명령대로 나는 땅 끝까지 이르어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 내 사명이고 소망이다 .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 근데 여러분 결론을 잘 아시지만 어떻습니까? 결국에 바울은 로마의 감옥에 갇혀서 결국에 그곳에서 순교하게 됩니다 . 자신의 소망을 이루지 못한 것입니다 . 바울의 현실을 보면 소망하고 많이 다릅니다 . 계속해서 그 소망들은 이루어지지 않았고 지연되었고 흔들렸습니다 . 바울의 삶은 겉으로 보기에 참 소망얻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 예수님을 바울처럼 따라갔던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하지만 바울의 모든 소망이 다 이루어진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 지난 목요일은 수능이 있었습니다 . 저도 이제 수능 기도회가 우리 교회에서 있었기 때문에 3교시 영어 영역 시간에 같이 가서 성도님들을 만나고 또 이렇게 같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 그때 참석했는데 정말 많은 부모님들께서 오셔서 할머니들도 오셔서 자신의 자녀를 위해서 손주를 위해서 간절히 기도하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 . 그럼 우리가 기도했으니까 자녀들이 무조건 붙을까요? 고기를 끄덕거리시는 분들도 있네요. 우리가 기도하면 그런 일이 일어났으면 참 저도 좋겠습니다 . 근데 저도 이렇게 목회를 하다 보니까 그렇게 기도를 했지만 시험에서 떨어지는 일들도 있더라고요. 시험에서 물론 붙는 일도 있지만 시험에서 떨어지는 일도 있더라고요. 어떻게 보면 점수라는 건 내가 얼마나 기도했느냐가 아니라 내가 얼마나 공부했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 그러니까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따르지만 모든 일이 내가 모든 소망하는 일들이 그대로 이루어지리란 보장은 없다는 것입니다 . 예수님 믿어도 실패할 수 있습니다 . 예수님 믿어도 일이 잘 안 풀릴 수 있고요. 예수님 믿어도 외로울 수 있고 고난받을 수 있습니다 . 우리의 마음대로 우리의 소망대로 된다는 건 아닙니다 . 그럴 때는 우리는 좌절하고 넘어지고 다른 사람들의 시선 속에서 부끄러워지게 됩니다 . 내가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제대로 한게 맞을까? 내 주변에 있는 속회원들은 우리 교회 있는 사람들은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그렇게 예수 믿었던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부끄러워지기 시작할 때가 있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그렇게 자신의 소망이 이루어지지 않았음에도 뭐라고 말하냐면 소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는다 라고 말합니다 . 우리는요 소망이 이루어져야지 부끄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내가 기도했던 것들, 내가 하나님 앞에서 간구했던 것들이 이루어져야지 부끄럽지 않는다 라고 생각합니다 . 그런데 바울은요 그렇게 말하지 않아요. 소망이 이루어져서 부끄럽지 않은게 아니라 그 소망을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부끄럽지 않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그저 소망이 있는 것 자체로 우리는 부끄럽지 않다 라고 말합니다 .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요? 왜냐면 하나님이 주신 소망은 결과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이 주신 소망은 바탕에 그 밑바탕이 완전히 세상의 소망과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 세상의 소망은요 결과에 바탕을 둡니다 . 일이 이루어지면은 부끄럽지 않은 것이고 일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부끄러운 것입니다 . 내가 원하는 대로 결과가 나오지 않하면 상황 때문에 실망하고 다른 사람들의 눈에 비친 자신의 모습 바라보면서 절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 하지만 하나님이 주신 소망은 분명히 다릅니다 . 왜냐면 그것은 결과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의 바탕을 두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 다시 한번 본문의 말씀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운바됨이니 바울이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은데 그 근거가 어디 있냐?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의 마음에 부바되었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 것이 믿어진다면, 확신이 든다면 우리는 부끄럽지 않을 거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 1946년 미국에서 한 남자이가 태어났습니다 . 엄마는 피아니스트였고 아버지는 엔지니어셨습니다 .이 가족은 유대인 가족이었습니다 . 그래서 아이는 어렸을 때부터 학교에서 왕따를 자주 당했습니다 . 따돌림을 많이 당했습니다 . 지나치게 내성적인 성격이고 조용한 성격에다가 좀 남들이 알 수 없는 행동들을 하고 다녔습니다 . 그때 당시만 해도 귀했던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면서 사람들을 찍는 거를 참 좋아하는 이상한 아이였습니다 . 그 아이는 성적이 좋지 않았고 수업 시간에는 삼만하다고 지적을 많이 받았습니다 . 딴 생각을 수업 시간에 한다고 지적을 많이 받았습니다 . 어, 그는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서 이제 예술가 되고 싶었습니다 . 하지만 아버지께서는 계속해서 그것을 반대합니다 . 예술가는 돈벌리가 안 된다 . 엔지니어니까 돈이 되는 일을 해라. 실제적인 일을 해라. 그렇게 아버지는 현실적으로 먹고 살 빵도에 대해서 계속해서 얘기를 하고어 그 아이의 꿈을 반대했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아이는 그 자신의 꿈을 놓지 않았습니다 . 자기가 원하는 대학교에 시험을 받는데 두 번이나 낙재로 떨어지게 됩니다 . 계속해서 그의 소망은 무너져 가는 중이었습니다 . 어 그 학교에 입학해서 자신의 작품을 만들어 나가데 있어서도 사람들은 계속해서 혀를 찾습니다 . 그렇게 하면 망할 거야. 그렇게 하면 되지 않을 거야. 사람들은 수근거렸고 그 아이는 마음에 상처를 입고 수치심 부끄러움 가운데 떨어지는 상황이었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계속해서 그 길을 걸어갈 수 있었던 것, 자신의 작품에 매진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의 어머니가 계셨기 때문입니다 . 나중에 후에 그가 장성한 이후에 하버드 대학교 졸업식 축사를 하게 됩니다 . 그때 그렇게 그는 이야기합니다 . 사람들은 나를 보면서 끝 끝났다고 말했습니다 . 하지만 우리 어머니는 다르셨습니다 . 어머니는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 너는 해낼 수 있다 . 너는 끝이 아니다 . 그렇게 말씀해 주었다 . 이렇게 고백을 했습니다 .이 소년은 여러분이 잘 아시는 영화 ET 조스 흰들러리스트를 감독한 스필버그 감독입니다 . 스티픈 스필버그 감독입니다 . 사람들의 평가, 다른 사람들의 시선은 스티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을 부끄럽게 만들었습니다 . 하지만 한 사람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 그 어머니는 계속해서 아들을 사랑했고 그 뜻을 지지해 주었습니다 . 그리고 그 수치심을 이길 수 있는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 우리는 살면서 부끄러운 일을 많이 겪는데 누군가 단 한 사람만이라도 나를 지지해 준다면 나를 사랑해 준다면 우리는 그 소망을 꺾지 않고 계속해서 가지고 갈 수 있습니다 . 우리가 가진 소망이 때로는 흔들립니다 . 주변 상황 때문에 나의 연약함 때문에 무너지거나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 하지만 우리는 반드시 기억해야 됩니다 . 누군가 나를 지지해 주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되고 또 한 가지가 있습니다 . 우리의 소망이 무너질라도 여러분 우리는 누군가의 소망이었습니다 . 우리 어머니의 소망이었고 우리 아버지의 소망이었고 지금 자하고 있는 아이들의 소망이 우리입니다 . 우리의 소망이 무드러질지라도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우리는 누군가의 소망이었고 소망이다라는 것입니다 . 목사님, 우리 어머니, 우리 아버지도 저를 소망으로 여기지 않았어요. 우리 자녀들도 나를 소망으로 여기지 않을 겁니다 . 네, 그러실 수 있습니다 . 하지만 설령 부모나 자녀가 나를 소망으로 여기지 않는다 하더라도 한 가지는 확실합니다 .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소망으로 여겨 주십니다 . 스바녀서 3장 17절 말씀을 같이 읽겠습니다 .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너희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아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면서 우리를 기뻐하신대요. 우리를 즐거워하신대요. 그렇게 사랑하고 우리를 붙드시고 지지해 주신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 우리는요이 삶을 살아가는 것이 결코 부끄럽지가 않습니다 . 주님이 우리를 소망이라 여기시기 때문에 주님이 또한 우리의 소망되시기 때문입니다 . 오늘 함께 나누는 말씀 로마서 5장 5절 말씀에 보면은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부어졌다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 그 부어졌다는 표현은요. 단순히 졸졸졸졸졸 따라냈다라는 표현이 아닙니다 . 넘치듯이 쏟아부었다라는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요. 우리에게 사랑을 주실 땐 졸졸졸졸 흘려 보내지는 않습니다 . 넘치듯이 주십니다 . 넘치게 부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 그래서 그 사랑이 진짜 우리 안에 믿어지잖아요. 우리는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게 됩니다 . 우리는 더 이상 부끄럽지 않게 됩니다 . 넘어질 때가 있지만 타인의 시선이 느껴질 때가 있지만 다시금 일어나서 주님의 길을 주님이 주신 소망의 길을 걷게 된다는 것입니다 . 설교 초반에 말씀드렸지만 저는 이게 덩치가 크기 때문에 옛날부터 좀 이렇게 부끄러움이 많았습니다 . 초등학교 저학년 때 이제 학습지를 많이 하잖아요. 아이들이.데 학습지 하다 보면 일주일에 한 번씩 선생님이 오시거든요. 여자 선생님이셨는데 저를 이렇게 귀엽다면서이 머리를 쓰다 듬으신게 아니라 제 배를 쓰다 듬으셨어요. 그게 어린 나이의 충격이었어요. 누가 내 몸을 만졌다는 거에 수치심이 부끄러움이 들기 시작하는 겁니다 . 어 귀 배가 귀엽다 그러면서 배를 쓰다무셨거든요. 근데 제 머릿속에 그게 아직도 남아 있고 그때 얼어붙었던 그 감정들이 남아 있는 걸 보면 아마 그때부터 시작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 그 부끄러움이 생겼습니다 . 참 신기한게 제가 이제 대학교 졸업할 때 예수님 만나고 나서부터 바뀌더라고요. 하나님께서 날 사랑하시고 예수님이 나와 함께 하시니 다른 사람이 뭐라고 생각한데 무슨 소용이 있나? 주님이 날 사랑하신다는데 내가 다른 사람들받으면서 살 것도 아니고 그리고 또 그런게 있더라고요. 다른 사람들이 시선을 보내고 뭐라고 하고 그런 것들을 제가 신경 쓰지만 결국에 제가 살을 빼진 않더라고요. 다른 사람 눈치가 보이긴 하지만 그것이 제 삶에 막 드라마틱한 변화를 가져오고 제가 그것에 자극을 받아서 음식을 적게 만 먹는다든지 운동을 한다든지 그런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 그래 어차피 살 빼지 않을 거면에 행복한 돼지가 되자 그런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기쁘게 살게 되었습니다 . 그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스스로를 받아들이니까 파이네시선에 그렇게 신경을 쓰지 않는 자유롭게 되는 일들이 생겼습니다 . 여러분, 다른 사람들이 주는 시선 때문에 나오는 부끄러움과 하나님 앞에서의 성찰은 다른 것입니다 .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설 때 부끄러울 때가 있지 않으세요, 여러분? 아, 내가 세상생활 이렇게 될까? 아, 내가 주님 앞에서 이런 모습으로 살아가는게 될까? 부끄러울 때가 있습니다 . 하나님 앞에서 부끄러울 때, 사람 앞에서 부끄러울 때와 하나님 앞에서 부끄러울 때는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 왜냐면요. 다른 사람들, 타인들은요. 우리를요 사랑하지 않습니다 .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지 않아요. 비판하고 비평할 뿐입니다 . 하지만 하나님은 다르세요.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부끄러워도 되는 이유는 하나님은요. 아까 말했던 것처럼 우리를 따스한 사랑의 눈길로 바라보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그래서 하나님 앞에서 나오는 그런 성찰, 하나님 앞에서 나오는 부끄러움에 인한 성찰을 우리는 뭐라고 하냐? 회개라고 합니다 .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부끄러울 때 하나님께서 더 큰 사랑을 우리에게 부어 주시고 우리의 마음을 돌이켜서 더 하나님이 주신 소망의 길로 가게 해 주신다는 겁니다 . 그렇게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습니다 . 오히려 돌이켜서 회개함을 통해서 소망의 길로 가게 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사도 바울은이 하나님께서 부어 주시는이 사랑을 깨닫게 되었냐? 성령으로 말미암아 깨닫게 되었다 라고 말합니다 . 다시 한번 본문의 말씀 같이 읽도록 하겠습니다 .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 아멘.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부받았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는 겁니다 . 다시 말하면 성령의 인도하심대로 살다 보니까 하나님의 사랑이 깨닫게 되었다라는 겁니다 . 사도 바울이 하나님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인도함 받은 과정들이 로마서 5장 3절부터 4절까지 나와 있습니다 .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 만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 아멘. 성령께서 우리를 인도하시거든요. 어떻게 인도하시냐면요. 환난으로 인도하십니다 . 환난 가운데 우리를 인내하게 하십니다 . 인내하는 가운데 우리를 연단하게 하십니다 . 연단이라는 건 뭡니까? 철을 녹여 가지고 그 안에 있는 불수물을 다 태워 버린 이후에 모르 위에 올려놓고 대장장이들이 계속해서 두드립니다 . 두드리면 두드릴수록 철은 단단해지고 강해집니다 . 그래서 같은 철이라도 어떤 사람을 만나냐, 어떤 대장장애를 만나에 따라서 완전히 용도가 바뀌어 버립니다 . 그 경도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 그것이 연단이라는 것입니다 . 그리고 마침내 어떻게 됩니까? 그 연단 이후에 소망이 낫게 된다 . 소망을 낳게 된다 . 그렇게 사도 바울은 이야기합니다 . 신학 연수가 저는 적습니다 . 그렇게 길지 않습니다 . 그런 저에게 안양교에서 사역한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축복입니다 . 왜냐면 성도님들이 살아온 인생에 대해서 제가 엿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성도님들 중에서는요. TV 드라마가 재미 없을 정도로 고난을 겪으신 분들도 있습니다 . 야, 이분은 도대체 여기까지 어떻게 살아오셨을까? 이분은 어떻게 지금 웃을 수 있는 것일까? 이분 어떻게 그 터널를 고난의 터널을 믿음으로 통과할 수 있었을까? 정말 보면서 의심이 될 만한 놀랄 만한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 그분들이 말씀하시는 건 다 비슷합니다 . 정말로 환난이 인내를 낳았고 인대가 연달을 낳았고 그 가운데서 소망이 자라나는데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 지금까지 지내온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 그러니까 지금 당장 힘든 일이 있더라도 분명 하나님은이 길을 지나가게 해 주실 걸 저는 믿습니다 . 무슨 말이에요? 이전까지 지내오게 하신 모든 은혜에 대해서 몸이 알고 있는 겁니다 . 몸이 기억하니까 지금 겪는 고난도 앞으로 올 고난도 주님께서 이기게 해 주실 거라는 소망이 생긴 것입니다 . 사도 바울이 말한 소망이 이것입니다 . 지금까지 날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분명히 인도해 주실 거라는 소망. 그 소망을 믿는 믿음이 생겼기 때문에 부끄럽지 않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 그래서 제가 신방 가면은 찬송가 301장을 자주 부릅니다 . 301장 1절 시작 됩니까?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이렇게 시작합니다 . 지금까지 지내온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 자나깨나 주의 손이 항상 나를 살펴 주시고 모든 일을 주 안에서 형통하게 하십니다 . 현재형으로 고백하거든요. 그런데 이제 3절 끝에 가면 어떻게 말하는 줄 아세요? 나를 위해 예비하신 고향집에 돌아가 아버지의 품 안에서 영원토록 살리라 그럽니다 . 무슨 말입니까? 미래로 갑니다 . 지금까지 주님께서 그렇게 인도해 주셨으니 죽음 이후에 영생의 삶까지도 주님께서 인도해 주실 것을 나는 믿습니다 . 나는 그것이 오히려 소망이 됩니다라는 것입니다 . 여러분 상황과 환경이 여러분의 뜻에 따라 움직이지 않는 건 여러분들 잘 아실 겁니다 . 소망이 무너질 때도 있고요. 소망이 보이지 않을 때도 분명히 있습니다 . 하지만 확실한 건 뭐냐면 하나님께서 여기까지 인도해 주셨다는 겁니다 . 그럼 앞으로도 인도해 주실 거라는 겁니다 . 거기서 우리는 소망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저는 그런 안양교회에서 신앙생활 하다 보니까 그런 마음이 들더라고요. 와 하나님께서이 어려운 순간을 어떻게 넘어가게 하실까? 기대감이 생깁니다 . 나는 주님 안에서 결코 죽지 않을 거야. 하나님께서이 길을 어떻게든 돌파해 나가실 거야. 근데 어떻게 하실까? 궁금한 겁니다 . 기대가 되는 겁니다 . 그리고 그 소망 때문에 저는 부끄럽지 않은 것입니다 . 우리의 신앙은요. 소망이 이루어지거나 말거나 그 결과 때문에 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 이미 우리 안에 부어진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 때문에 그 사랑에 대한 확신이 있으면이 시간들을 견뎌낼 수 있고 부끄럽지 않을 수 있는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는요. 이미 우리에 대한 사랑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 확정해 주셨다고 성경은 분명히 얘기합니다 . 로마서 5장 8절의 말씀을 같이 읽겠습니다 .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아멘. 우리가 확정하지 못하니까 주님이 확정하신 거예요. 우리가 소망하지 못하니까 주님이 소망해 버리신 것입니다 . 역사의 한복판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확실하게 세워 주셨어요. 내가 너희를 확증하겠다 . 너희가 확증 못하냐? 내가 확정하겠다 해 놓으신 겁니다 . 우리는요 십자가 바라보면서 여기까지 인도하신 주님 기억하고 앞으로 우리를 어떻게 인도하실지를 소망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 아까 말씀드렸습니다 . 환난은 인내를 낳고 인내는 연단을 낳고 연단은 소망을 낳는다고 말입니다 . 저는 그래서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다니엘 특별 새벽기도 항상이 시즌이 기대가 됩니다 . 이제 새로운 한해를 준비하는 기간인데 저는 다니엘 특세 때마다 항상 주님이 주시는 응답을 받게 됩니다 . 연단에서 소망으로 넘어가려면 그런 기도의 시간이 있어야 되는 거 같습니다 . 우리가 연단을 잘 받았어요. 근데 하나님을 소망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계속해서 친밀한 관계로 나아가야 되는데 저는 다니엘 특별 새벽 기도에 같이 그런 주님께 집중하는 기간을 통해서 우리가 다시금 주님이 주신 소망을 붙들어야 된다고 믿습니다 . 우리 믿는 자의 소망은요. 언제 이루어질까이지 않습니다 . 주님께서는 이루어 주시고 못보다 확실한 것 지금까지 주님이 인도해 주셨다 의 방점이 있는 것입니다 . 그 확신 안에서 우리는 소망하는 것입니다 . 아, 주님께서이 어려움을 어떻게 이끌어 나가실까? 아, 주님께서이 힘들고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 어떤 소망을 우리에게 주실까? 기대함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 자녀를 향한 소망이 무너질 수도 있습니다 . 건강에 대한 소망이 무너질 수도 있고 경제적인 소망이 다 무너질 수 있습니다 . 하지만 확실한 것은 주님의 사랑은 변치 않는다는 것이고 하나님이 여러분과 함께 하시고 지금도 여러분의 삶을 인도하고 계신다는 겁니다 . 하나님의 사랑이 부어진 사람의 소망은 부끄러움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 주님이 주신 그 소망 하나님께서 부어 주신 하나님의 그 사랑을 끝까지 믿음으로 나아가는 주님의 자녀 백성 되시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이 시간 함께 찬송가 301장 찬양하며 주님 앞에 나아가겠습니다 .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님의 은혜입니다 . 주님께서 우리의 삶을 영생에 이르도록 인도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 주님을 끝까지 소망하겠습니다 라고 결단하면서 찬양하고 기도하겠습니다 .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 말하랴. 찬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 주시고 모든 일을 주 안에서 경통하게 하시네. 몸도 만도 연약하나 생다 살았네. 물붓듯이 부시는 주의 은혜 족하다 . 사랑 없는 거리에 나 엄한 산길에멜되 주의 손에 굳게 잡고 찬송하며 주님 다시 올라리 날로 날로 다가와 무거운 짐 주께 옷을 날 멀잡네 나를 위해 예비하신 모양짐을 돌아가 아버지의 안에서이 시간 주여 믿습니다 하시고 간절히 주님 앞에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 주여 믿습니다 . 사랑과 은혜 주님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인도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지금까지 사랑과 주님의 은혜임을이 시간 고백하며 나아갑니다 . 힘든 일도 어려운 일도 많았지만 하나님께서는 늘 나와 함께 하시며 여기까지 인도해 주셨음을 입술로 고백하며 나아갑니다 . 하나님 주님을 믿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안에 부끄러움이 있습니다 . 온전치 못한 모습 때문에 자녀들로 인해서 온전치 못한 경제적인 상황으로 인해서 몸의 상황으로 인해서 부끄러운 모든 마음들 주님 앞에 내려놓고 나아가오니이 시간 우리를 받아 주시옵소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까지 인도해 주신 주님께서 우리의 삶을 앞으로도 인도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 아버지의 품에 이르기까지 주님과 함께 영원한 영생의 삶을 누리기까지 주님께서는 우리를 인도해 주실 것을이 시간 믿음으로 나아갑니다 . 그리하여 그 소망이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가득히 부어 주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는 그 소망이 우리를 결코 부끄럽지 아니하게 할 줄로 믿습니다 . 세상의 소망들 이루어져야 부끄러움 없지만 하나님의 소망은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한다는 그 말씀에 우리가 위로를 넣습니다 . 하나님 주님이 주시는 소망을 붙들고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주신 놀라우신 은혜의 소망 십자가를 바라보며 그 소망을 가지고 살아갈 때 우리 안에 놀라운 역사로 주님께서 함께 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 우리의 삶의 걸음걸음마다 주님께서 인도해 주신 것들 그 모든 흔적들을 붙잡고 기도할 때 주님 지금 겪고 있는 모든 고난도 주님과 함께라면 이겨낼 수 있는 줄로 믿습니다 . 하나님 오히려 기대가 됩니다 . 앞으로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실지 하나님께서 어떻게이 고난을 이겨내게 하실지 하나님 어떻게 나를 변화시키실지 하나님 어떻게 주님의 뜻 가운데 온전히 서게 하실지를 기대하며 나아갑니다 . 그러한 소망이 우리 안에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붙드시며 성령으로 인도하신다는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그렇게 붙드시고 함께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 현실 가운데 우리의 소망이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이 십자가로 이미 우리 안에 부어졌음을 믿습니다 . 어떠한 일의 결과가 아니라 주님이 십자가를 확증하신 사랑으로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 지내온 것이 은혜였습니다 . 주님께서 지금도 함께 하시고 앞으로도 함께 하실 것을 믿습니다 . 눈앞에 닥치는 모든 고난과 어려움들 주님께서 이겨 나가게 하실 줄로 믿습니다 . 우리에게는 앞으로도 주님이 함께 하실 것이란 소망이 있기에 부끄럽지 않습니다 . 주님의 사랑 안에서 오늘 하루도 담대히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 아멘. 봉원 찬송 384장 부르시겠습니다 . 마지막 3절은 일어나서 찬양하겠습니다 .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내 주 안에 있는 긍휼 어찌 의심하리요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무슨 주님을 만나든지 만사 용통하리라. 무슨 일을 만나는지 만사 용통하리라.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어려운 일 당한데도 족하는 해주시네 나는 심이 고난나고 영혼 매우 사랑하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생물 나게 하시네. 나의 앞에 반성에서 샘물게 하시네. 나의 갈길으로 예수 인도하시니 그의 사랑 어찌 큰지 말로 할 수 없도다 . 성령과 받은 영혼 하늘 나아갈 때에 영령을 나의 찬송 예수 인도하셨네. 영령을 나의 찬송 예수 인도하셨네. 아멘. 아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이 시간 귀한 예물 구별하여서 주님 앞에 드립니다 . 수고하고 애쓴 손길로 드린 예물 받아 주시옵소서. 기꺼이 드린 이들마다 하나님이 주시는 안식과 평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들여진 예물이 생명을 살리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귀한 일에 쓰여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물질과 함께 마음을 드립니다 . 성도들 가운데 함께해 주셔서 시내가에 심긴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듯이 영적이고 육적이고 물적인 열매에 맺게 하시고이 모든 열매 주님께 다시 드릴 수 있는 믿음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영혼이 살려지는데 쓰임받는 귀한 물질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크고 놀라우신 은혜와 하나님 아버지의 극진하신 사랑하심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하며 소망을 붙들고 나아가는 모든 주님의 자녀들 가운데 이제부터 영원토록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 아멘.

주요 단어

# Word Count
1 하나님 102
2 소망 102
3 80
4 사랑 57
5 사람 43
6 예수 35
7 음악 34
8 바울 31
9 인도 30
10 말씀 29
11 29
12 27
13 교회 26
14 26
15 은혜 25
16 25
17 기도 22
18 20
19 시간 18
20 18
21 마음 16
22 부끄러움 16
23 가운데 15
24 자신 15
25 성령 14
26 지금 14
27 그리스도 13
28 계속 13
29 13
30 예배 12
31 시선 12
32 성도 11
33 아버지 11
34 자녀 11
35 11
36 생각 11
37 주실 11
38 고백 10
39 고난 10
40 연단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