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변해야 합니다" (엡 4:25-32) 임용택 담임목사_2025.11.9

말씀 정보
• 채널명: 안양감리교회
• 업로드 일자: 2025-11-09
• 재생목록: 안양감리교회 주일예배

말씀 요약

* LLM을 활용하여 요약된 결과입니다.

## 교회 설교 요약: "삶이 변해야 합니다" 1. 주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반드시 변화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2. 주제로 묶인 핵심 내용: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새 생명을 얻었지만, 이는 시작일 뿐 완성된 인격은 아닙니다. 마치 건물이 공사 중일 때 어수선하고 지저분하지만 결국 완성되듯이, 거듭난 그리스도인도 '성화(聖化)'의 과정을 통해 점점 거룩해지고 예수님을 닮아가야 합니다. 이 변화는 우리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인도하심이 필수적입니다. 성령이 우리 안에서 기뻐하시도록 성령의 인도하심에 순종할 때 진정한 기쁨과 평안을 얻습니다. 변화된 그리스도인의 삶은 구체적으로 다음 네 가지 특징으로 나타납니다. 1. 거짓을 버리고 진실을 말해야 합니다. * 거짓말은 마귀의 특성이며, 한 번의 거짓말은 더 많은 거짓말을 낳습니다. * 정직하고 진실한 말은 공동체를 살리고, 정직한 자의 후손에게 복이 임합니다. 2. 분을 품지 말아야 합니다. * 화를 내는 것 자체가 죄는 아니지만, 화로 인해 죄를 짓거나 행동으로 표출해서는 안 됩니다. * 해가지도록 분노를 품지 말고, 그날그날 풀어서 마귀에게 틈을 주지 않아야 합니다. (마음속에 분노, 원망, 불평이 가득하면 마귀의 놀이터가 됩니다.) 3. 도둑질하지 말고 구제해야 합니다. * 남의 물건을 훔치는 것뿐 아니라, 하나님께 드려야 할 시간이나 물질(십일조, 봉헌물)을 드리지 않는 것도 도둑질입니다. * 자신만을 위해 물질을 쌓아두는 것을 넘어, 적극적으로 가난한 자를 구제하고 선한 일에 베풀어야 합니다. 요한 웨슬리 목사님처럼 "최대한 벌고, 최대한 저축하며, 최대한 베풀라"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4. 더러운 말은 버리고 덕을 세우는 말을 해야 합니다. * 말은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는 권세가 있습니다. * 거짓말, 거친 말(욕설, 비난), 거창한 말(과장, 자기 자랑)을 버려야 합니다. * 대신, 말하기 전에 다음 세 가지 질문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 말이 진실한가? 이 말이 필요한 말인가? 이 말이 친절한가(온유한가)?" 진실하고 필요한 친절한 말로 사람에게 은혜를 끼쳐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비방하는 것을 버리고,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특히, 용서하지 않는 마음은 성화에 가장 큰 방해물이자 "쓴뿌리"이므로,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용서하신 것처럼 우리도 이웃을 용서해야 합니다. 3. 말씀을 통한 결론: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마음(심령), 말, 삶이 모두 새로워지고 서로 연결되어 변화된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이는 끊임없이 자신을 쳐서 복종시키는 훈련과 날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할 때 가능합니다. 우리의 입술의 모든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께 열납되는 아름다운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말씀 자막

* 이 자막은 유튜브 스크립트에서 추출되었습니다.

오늘은 삶이 변해야 합니다 . 이런 제목으로 말씀 가운데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 세상에 태어난 아기는 크든 작든 남자악기든 여자기든 귀한 새생명입니다 . 이제 새생명이 시작된 것이지요. 마찬가지로 우리가 예수를 믿으면 거듭난 것입니다 . 다시 태어났다는 뜻이고 새 사람이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 그러나 이제 막 세상에 태어난 아기는 완성된 인품과 능력을 갖춘 것은 아닙니다 . 마찬가지로 새 사람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도 처음부터 완벽한 인품을 갖춘 것은 아닙니다 . 아기가 성장하듯이 거듭난 그리스도인도 점점 성장해 가는 것입니다 . 이것을 성화라고 말합니다 . 점점 거룩해져 간다는 뜻입니다 .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의 십자가 공로를 믿고 그분을 주인으로 삼은 순간 우리는 그리스도인이 됩니다 . 새 사람이 됩니다 . 하지만 그리스도인 답게 살아가는 것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 다른 말로 공사 중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 공사 중인 곳에가 보면 깨끗하지가 않습니다 . 어수선하고 지저분합니다 . 그런 과정을 거쳐서 건물을 완성해 가는 것입니다 . 교회 다니는 그리스도인들도 공사 중입니다 . 완벽한 사람 없습니다 . 서로 부족하기 때문에 갈등도 생기고 때론 다툼도 생깁니다 . 교회가 왜 이렇게 갈등이 많아? 왜 이렇게 사람들이 서로 싸워?라고 라고 말할 수도 있는데 그것은 아직 공사 중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서로 부족하기 때문에 갈등도 생기고 때론 다툼도 생깁니다 . 그래서 우리는 끊임없이 자신을 쳐서 복종시키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 성경은 경건에 이르도록 자신을 훈련하라고 말씀합니다 . 훈련의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 우리 감리 교회에서는 교회 등록한지 1년 이상 지나야 세례를 받을 자격을 줍니다 . 세례받은지 2년 이상 지나야 집사가 될 자격이 주어지고요. 집사된지 5년 이상 지나야 권사 후보로서의 자격이 주어집니다 . 권사로 5년간 자격에 문제가 없어야 장로 후보가 될 자격이 주어집니다 .이 이러한 연수만 채운다고 직분자로 선출되는 것은 또한 아닙니다 . 그에 따라 교육도 받아야 되고 자격 심사도 거쳐야 합니다 . 이것은 완벽한 법은 아닙니다 . 하지만 이런 과정 영어로 프로세스라고 하죠.이 이 프로세스를 무시하면 안 됩니다 .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사람은 점점 변화되어 가는 것입니다 . 예수님의 제자들도 진정한 제자가 되기까지의 과정이 있었습니다 . 그들이 제자로 부름받은 것은 순간입니다 . 예수님께서 나를 따르라 하시자 곧 따랐다고 했습니다 . 그때부터 그들은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 하지만 그들이 예수님의 제자다운 모습을 갖춘 것은 예수님이 부활하신 이후입니다 . 성령받은 이후입니다 . 3년간 예수님 따라다녔어도 예수님 십자가 달리실 때 모두 도망갔습니다 . 하지만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후에 달라졌죠. 그리고 제자들은 예수님 승천하신 후에 마가다락방에 모여 전심으로 기도했습니다 . 그때 성령이 임했습니다 . 성령받은 제자들은 성령의 인도를 따라 복음을 전했습니다 .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살아갈 때 담대졌고 거룩해졌습니다 . 그리고 열매가 생겼습니다 . 제자들은 성령 받기 이전과 이후의 삶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 아멘. 믿지 않는 사람들이 이런 제자들의 모습을 보고 저들이 그리스도인이 아닌가?라고 불렀습니다 .이 말은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사람이라고 하는 뜻입니다 . 그리스도인의 목표는 예수를 담는 것입니다 . 에베소서 4장 15절 말씀을 같이 읽어 봅니다 .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기를 사모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 예수를 닮아가는 삶의 과정이 성화의 삶입니다 . 그런데 성화의 삶은 우리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 성령의 인도하심이 있어야 합니다 . 아멘. 성화의 삶이란 성령과 함께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삶을 말합니다 . 아멘. 성경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인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 역으로 말하면 그리스도인은 반드시 그리스도의 영, 성령이 있는 사람입니다 . 아멘. 그리스도의 영을 따라 살 때 성령이 기뻐하십니다 . 우리 안에서 성령이 기뻐하면 우리도 진정한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 하지만 우리가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순종하지 않으면 성령은 근심합니다 . 오늘 본문 30절에도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 성령을 근심하게 하면 우리 마음이 불편합니다 . 기쁘지 않습니다 .이 이 성령이 근심한다고 하는 것은 어떤 양심의 가책과는 다른 것입니다 . 양심의 가책은 인간 누구나 느끼지만 성령의 근심은 예수를 진정으로 믿는 사람만 느끼는 겁니다 . 예를 들면 예배 잘 드리지 못하면 마음이 무겁지요. 기도하지 않고 말씀 보지 않으면 우리 마음이 불편합니다 . 미워하고 순종하지 않을 때 괴롭습니다 . 그 이유가 뭐냐? 성령님이 우리 안에서 근심하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우리가 이미 새 사람 되었는데 새 사람 답답게 살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 믿지 않는 사람들은 전혀 이런 성령의 근심을 느끼지 않습니다 . 예배 안 드린다고 괴로워하지 않습니다 . 기도와 말씀 생활에 힘쓰지 않는다고 마음이 불편하지도 않습니다 . 마음의 신앙적인 갈등이 생기는 이유는 성령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 아멘. 성령이 계시지만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살지 않으면 성령이 근심하게 되는 겁니다 . 로마서 8장 5절과 6절에 보면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아멘. 아멘. 영의 사람이 육신을 따르고자 하면 괴로운 법입니다 . 그러나 영의 생각에 순종하면 평안이 있고 생명이 주어집니다 . 오늘 본문은 성령 받고 변화된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변화된 그리스도인의 특징이 무엇이냐? 그들의 삶이 변해야 되는데 변화된 삶이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야 되느냐 하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 변화된 그리스도인의 첫 번째 특징은 거짓을 버리고 진실을 말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 25절을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라.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고 했는데 여기서 이웃은 함께 신앙생활하는 형제 자매를 의미합니다 . 형제 자매에게 거짓말하지 말고 참된 것을 말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 미국의 3대 대통령 토마스 제퍼슨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하나의 거짓말을 하는 사람은 이것을 유지하기 위해서 20개의 거짓말을 만들어 내지 않을 수 없게 된다 .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 다시 말하면 한 가지 거짓말을 시작하면 계속 그 거짓말을 덮기 위해서 거짓말이 반복된다는 뜻입니다 . 그러기 때문에 새 사람은 거짓말하지 말아야 됩니다 . 변화된 새 사람의 특징을 언급하면서 제일 먼저 말에 관한 이야기를 꺼냈죠.이 말에 관한 교훈은 오늘 본문 29절에도 한 번 더 나옵니다 . 더러운 말은 입밖에도 내지 말고 덕을 세우는 말을 하라.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첫 번째 특징 말이 달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 무엇보다도 거짓말을 버려야 됩니다 . 마귀는 거짓의 아비입니다 . 거짓말하고 이간질하는데 명수입니다 . 여러분이 거짓말을 계속한다면 그것은 계속 마귀를 따르고 있다는 거예요.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르지 않고 마귀를 따르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입니까?이 이 거짓말을 버리는 방법은 진실을 말하는 겁니다 . 정직하면 거짓을 버릴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성경은 거짓을 버리고 참된 것을 말하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 워앤 워습이라고 하는 분이 쓴 정직의 위기라고 하는 책에 보면 정직한 삶의 모델이 되어야 할 교회마저 오늘날 정직하지 못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 교인수를 부풀려서 이야기한다든가 또 여러 가지 교회에 대한 정보를 제대로 이야기하지 않는 거짓이 교회 안에도 있다는 것이고 또 성도들도 그런 모습을 보인다는 거예요. 경직의 위기가 교회의 위기요이 시대의 위기라고 말합니다 . 교회의 정직성은 교인들의 정직성과 비례합니다 . 예수 믿는 사람은 정직해야 됩니다 . 정직한 사람이 공동체를 살리고 복을 받습니다 . 아멘. 그래서 시편 112편 2절에 보면 정직한 자들의 후손에게 복이 있으리로다 라고 했어요. 여러분의 후대가 자손이 복을 진정으로 받기를 원한다면 여러분이 정직하셔야 됩니다 . 거짓말을 버리고 참된 것을 말아라. 이것이 첫 번째 변화된 그리스도인의 특징인 것이고요. 두 번째는 분을 품지 말라는 것입니다 . 본문 26절과 27절 말씀을 같이 읽습니다 .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새번역 성경으로 제가 다시 읽어 드리면이 내용이 이렇습니다 . 화를 내더라도 죄를 짓는 데까지 이르지 않도록 하십시오. 해가지도록 놓여움을 품고 있지 마십시오.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마십시오.라고 아멘라고 되어 있어요. 화를 내더라도라고 하는 말에서 성경은 인간이 살면서 화낼 수 있다는 것을 전제합니다 . 성경은 너 절대 화내면 안 돼라고 말씀하시지 않습니다 . 분노하는 것 자체가 모두 죄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 분노도 인간의 하나의 감정이기 때문에 분노할 수 있다 .라고 라고 하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 그런데요. 화내더라도 세 가지를 하지 말라는 겁니다 . 첫째는 뭐냐? 죄짓지 말라고 했습니다 . 이것은 속으로 분노가 일어나도 행동으로 나타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 화난다고 누굴 때리면 안 됩니다 . 화난다고 함부로 말해서도 안 됩니다 . 미국에서 살인하는 사람들을 조사해 보니까 60% 이상이 분노에 의한 것이라고 합니다 . 분노가 밖으로 표출되면 큰 죄를 짓게 됩니다 . 자칫 사람을 죽이는데 일게 되기도 합니다 . 분노가 밖으로 표출되지 않도록 해야 됩니다 . 사람들은 대부분 화내고 나면 후회하죠. 조금만 더 참을 걸 합니다 . 화가 날 때 말하고 행동하기 전에 심호흡을 세 번 크게 하세요. 심업하면서 주님 주님 주님 이렇게 속으로 세 번 부르면요. 여러분들이 분노를 표출하기가 어려워져요. 마음의 분노가 가라앉게 될 것입니다 . 두 번째로는 해가지도록 분을 품지 말라고 했습니다 . 해가지도록 분을 품지 말라는 것은 다음날까지 분노함을 끌고 가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 그날 화낸 것은 그날로 끝내야 됩니다 . 부부 싸움도 할 수 있지요. 하지만 오래 끌지 마십시오. 그날로 끝내세요. 화를 품고 잠자면 건강에도 해롭습니다 . 세 번째 왜 우리가 이렇게 해가지 짓도록 분을 품지 말고 분노하 화를 내더라도 죄짓지 말아야 되느냐? 마귀에게 틈을 주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 분이 계속되면 마귀에게 틈을 주는 그런 결과를 맞이하게 됩니다 . 그런 사람의 마음, 분노하는 사람, 화가 있는 사람, 원망과 불평 있는 사람의 마음밭은 마귀의 놀이터입니다 . 마귀는 분노를 여기저기 발산하게 만들고 다투고 분쟁하고 원수맺게 만듭니다 . 분노는 마귀에게 틈을 주는 일임을 잊지 마시고 여러분들이 혹간적으로 연약해서 화가 나더라도 그것은 말로 행동으로 표출하지 말고 그리고 그날로 끝내셔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 세 번째로 변화된 그리스도인의 특징은 도둑질을 하지 말고 구제하라는 것입니다 . 28절 말씀 같이 읽습니다 . 도둑질하는 자는 다시 도둑질하지 말고 돌이켜 가난한 자에게 구제할 수 있도록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도둑질하지 말라고 했는데요. 도둑질하지 말고 선한 일을 하라고 그렇게 말씀하시죠. 우리는 도둑질을 특별한 사람만 하는 것으로 착각합니다 . 나는 절대 도둑놈이 아니다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 왜 남의 물건을 훔친 일이 없기 때문에. 하지만 시간을 도둑질하거나 하나님께 드려야 할 물질을 드리지 않는 것도 여러분 성경은 도둑질이라고 표현하고 있는 걸 아셔야 됩니다 . 말라기 3장 8절 9절 말씀을 같이 읽어 보실까요?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둑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둑질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곧 11조와 봉원물이라.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둑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여러분, 성경에 분명히 도둑질에 대한 이야기 속에 하나님께 드려야 될 11조라든지 봉원물을 하지 않는 거에 대해서도 아주 단호하게 이것은 나의 것을 도둑질하는 것이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여러분, 그렇다고 한다면이 말씀 도둑질하지 않고 선한 일을 하고 구제하는 일을 하는 그런 사람의 모습 하고는 우리가 좀 다른 모습을 지닐 때가 많지 않습니까?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가 도둑질하고 있음을 깨달아야 됩니다 . 남에게 베풀어야 할 물질을 자신만을 위해 쓰는 것도 도둑질이 됩니다 . 이것을 방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구제하는데 적극적이면 됩니다 . 가난한 자를 구제하기 위해 자기 손으로 선한 일을 하라고 했습니다 . 여러분, 물질은 참 묘한 것입니다 . 모으면 모을수록 자꾸 축적하고 싶어집니다 . 부자들이 많이 베풀고 나누고 구제할 것 같은데요? 아닙니다 . 돈이 많다고 나누는 것이 아닙니다 . 선한 일에 관심을 갖고 작은 일에서부터 나누는 훈련을 저는 우리 자녀들 어렸을 때부터 시켜야 된다고 여러분에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어려서부터 남을 돕고 구제하는 훈련을 시키면 다른 사람 것을 도둑질하지 않게 돼요. 아멘. 시간을 도둑질하지 않게 되고 하나님께 드려야 될 것을 도둑질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 감리교회 창시자인 요한스리 목사님은 물질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 all you can 개인이란 말은 얻다 , 벌다 이런 뜻이죠. 할 수 있는 한 많이 벌어라. 그다음에 save all can. 할 수 있는 한 많이 저축하라. 여러분 저축하는 거, 버는 거 그거 나쁜 일 아닙니다 . 그리스도인들도 열심히 벌어서 저축도 해야 됩니다 . 그런데 궁극적으로 세 번째 give all you can 그랬어요. 할 수 있으면 많이 베풀라. 우리가 궁극적으로 벌고 저축하는 목적이 무엇이냐? 그것은 기 주기 위해서 베풀기 위해서 손을 펴기 위해서입니다 . 움켜지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그 손에 축복하시지 않습니다 . 잘못하면 움켜지기만 하는 것은 영적으로 보면 도둑질이에요. 우리는 구제하고 돕고 하나님께 돌려드려야 될 것을 온전히 돌려드리는 삶의 훈련, 특별히 물질 훈련이 필요합니다 .네 네 번째로 변화된 그리스도인의 특징은 더러운 말은 버리고 덕을 세우는 말을 하라. 아멘라고 하는 겁니다 . 여기 또 말에 대해서 나오죠. 성화된 삶에 있어서 말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 덕을 세우는 말이 선한 말이고 선한 말이 사람들에게 은혜를 끼칩니다 . 참 묘한 것은 사람이 더러운 말을 자꾸 하게 되면 생각이 더러워지고 행동이 더러워집니다 . 더러운 생각이 더러운 말을 만들어 내기도 하지만 더러운 말이 더러운 생각과 행동을 자아내게 되기도 합니다 . 아멘. 어떤 스승이 두 제자에게 그릇 하나씩 주면서 너는 세상에서 제일 더러운 것을이 그릇에 담아오라라고 하고 그릇을 주었어요. 또한 제자에게는 너는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것을 구해서이 그릇에 담아 가지고 오노라 했습니다 . 얼마 후 두 제자가 돌아왔습니다 .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것이 무엇이냐? 그릇을내어 보였는데 거기 혀가 담겨 있는 거예요. 인간의 혀가 가장 더럽습니다 . 가장 깨끗한 것을 또 그릇에 담아온 제자들 제자도 내보였는데 거기에도 혀가 있는 거예요.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것이 혀입니다 . 말입니다 .라고 이야기를 한 거예요. 여러분, 우리의 혀, 우리의 입술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것이 가장 선한 것이 될 수도 있고요. 가장 악한 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아멘. 사람에게 말을 통해서 은혜를 끼칠 수도 있고 사람이 말을 통해서 죽일 수도 있는 것입니다 . 그래서 사람을 살리고 죽이는 권세가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그렇게 잠언에 말씀하기도 하지요. 여러분, 새 사람 참된 그리스도인은 말이 달라진 사람입니다 . 새 사람은 세 가지 말을 버려야 됩니다 . 모두 거자로 시작하는데요. 첫째 거짓말, 둘째 거친 말, 셋째 거창한 말을 버려야 됩니다 . 아멘. 거짓말은 말 그대로 거짓말이에요. 정직하지 않은 말 버려야 됩니다 . 거친 말이라고 하는 것은 욕하는 말, 화내는 말, 상대를 무시하는 말 이게 거친 말이에요. 거창한 말은 과장된 말, 자기 자랑하는 말, 교만한 말을 말합니다 . 우리는 이런 더러운 말 대신에 덕스러운 말을 해야 됩니다 . 여러분의 말이 사람들에게 덕을 끼쳐야 돼요. 말을 통해서 그 사람을 살려야 됩니다 .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말은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언어이어야 됩니다 . 아멘. 아멘. 데이셰퍼드라고 하는 분이 세 가지 황금문이라고 하는 책을 썼습니다 . 거기에 보면은 어 사람이 말하기 전에 세 가지 생각을 하고 그 말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이 세 가지 황금문의 첫 번째 문이 무엇이냐?이 말이 진실한가? 둘째이 말이 필요한 말인가? 세 번째이 말이 친절한가 혹은 온유한가를 생각하고 말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우리는 거짓는 진실을 말해야 됩니다 . 그리고 그 말이 꼭 필요한 말인지 경우에 합당한 말인지 생각하고 말해야 됩니다 . 아멘. 잠언 25장 11절에 보면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쟁반의 금사가니라. 그랬습니다 . 경외에 합당한 말이 금상 처마라는 것이지요.이 경우에 합당한 말은 상황에 적절한 말을 말하는 것입니다 . 여러분, 때로는 침묵이 경우에 합당한 말일 수 있습니다 . 또 슬픔을 당한 사람에게는 어떤 말보다도 그 슬픔 당한 분의 손을 꼭 잡아 주는 것이 경우에 합당한 말이 될 수도 있습니다 . 경우에 합당하지 않은 말로 사람들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리고 친절한 말인가라는 것을 생각하라고 그랬죠. 사람이 그 말이 정직하고 진실한 말이고 그때 꼭 필요한 말이더라도 친절하거나 온유하지 않으면 사람들의 마음에 상처를 줍니다 . 부모님들이 자녀들에게 이렇게 말하는 경우가 있지요. 너 공부해서 남주냐? 너를 위한 거 아니냐? 이거는 거짓말은 아니에요. 참된 말이고 학생인 자녀들에게 필요한 말이죠. 그런데 공부하라고 하는 부모님들의 말이 아이들에게 친절하고 온유하게 들릴까요? 아이들이 그 말이 틀리지 않았다는 거 알고 있습니다 . 공부해야 성공하고 공부해야 돈도 잘 벌 수 있고 공부해야 많은 사람을 도울 수도 있고 좋은 일도 할 수 있지요. 그런데 그 말을 친절하지 않게 해요. 거칠게 말합니다 . 그래서 아이들이 더 상처를 입고 엇나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 그래서 15장 1절에 이렇게 돼 있어요. 같이 읽어 보십니다 .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 유순한 대답, 친절한 말, 온유한 말은 분노를 쉬게 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해. 지금 화가 났는데 그 사람에게 또 과격한 말로 그 노를 더 격동시키는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또 잠언 15장 4절에도 이렇게 돼 있어요. 같이 읽어 봅니다 . 온순한 혀은 곧 생명나무이지만 폐역한 현은 마음을 상하게 하느니라. 여러분 온순한 현은 생명나무라. 말을 부드럽고 친절하게 하면 그 사람도 살리고 그 사람의 분노를 가라앉치면서 다른 사람도 살리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세 가지를 생각하고 말해야 돼.이 말이 진실한가?이 말이 경호에 합당한 말인가?이 말이 친절한 말인가?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언어 생활입니다 . 여러분, 변화된 그리스도인의 삶에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 있다면 말이 변화되는 거예요. 근데 그 말의 변화는 심령이 새롭게 되는 데서부터 오는 겁니다 . 그래서 우리의 마음과 말과 삶이 다 연결이 돼 있어요. 아멘. 그리고 오늘 본문 31절 32절에이 모든 변화된 그리스도인들의 모습을 종합적으로 표현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귀와 함께 버리고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이 말씀에 보면 모든 아기와 함께 버리라.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악독, 노하는 것, 분노하는 것, 더러운 말들은 사실 마음속에 있는 악한 생각에서 비롯된다는 것입니다 . 그래서 악한 생각과 의지를 버리라. 악의를 버리라. 그렇게 말씀하고 있어요.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이 마귀에게 틈을 주는 그런 모습을 보이지 말라는 것입니다 . 여러분, 마귀는요 서로 다투고 싸우는 그 대립하는 그 틈을 노려서 들어가서 계속 다투고 싸우게 만듭니다 . 분노하는 틈타서 사람에 대해서 노를 격동시켜서 그 사람과 격하게 싸우게 만듭니다 . 싸움을 더 크게 만드는 것이지요. 나쁜 생각을 더욱더 부풀리게 만드는 역할이 마귀의 역할인데 그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멘. 마귀는 가련 유다가 예수에 대하여 불평하기 시작하자 그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집어넣었어요. 마귀가 틈타도록 방심을 한 겁니다 . 초대교회 시절 사도행전에 보면은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가 나옵니다 . 이들 부부는 초대교회가 처음 세워질 때 야,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지는게 너무 귀하구나 생각을 하고 부부가 서로 한 마음으로 교회를 위해서 물질을 헌신하기로 약속을 했어요. 자신들이 갖고 있던 동산, 부동산을 다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는 일에 바치기로 처음에 마음을 먹었습니다 . 근데요. 이들 마음속에 틈이 생겼어요. 야, 이렇게 다 받치면 이거 조금 아까운데 좀 남겨 두고 바치도록 가자. 서로 그렇게 협의가 됐던 것 같아요. 그리고 난 다음에 그들이 재산을 아주 많은 재산을 베드로 앞에 갖다 놓고 교회를 위해서 헌신하겠노라. 그렇게 이야기한 것이죠. 베드로가 이것이 너희들이 바치는 전 재산이냐? 라고 묻자 그들은 전재산이라고 거짓말로 말합니다 . 여러분, 안 바친 것보다도 그래도 엄청난 재산을 바쳤으니 그것만이라도 인정을 해 줘야 될 텐데 그들이 베드로 앞에서 거짓말한 것은 베드로가 책망하기를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거짓말한 것이라고 아주 단호하게 책망하자 그 아굴라이 삽삐라와 아나니아 부부가 그 자리에서 죽고 말았어요. 저는 성경에서 제일 이건 하나님이 좀 심하신 거 아닌가?라고 생각이 되는 본문이 그 본문이에요. 아니, 그래도 많은 제사를 하나님의 교회에 바쳤는데 거짓말 조금 했다고 이렇게 단호할 수 있는가?라고 생각이 될 정도입니다 . 근데 하나님이 얼마나 거짓말을 싫어하시는지, 얼마나 거짓말에 대해서 단호한지 보여주는 그런 장면입니다 . 아멘. 그러기 때문에 마귀가 주는 말과 생각은 사망과 멸망으로 이끈다는 것을 알고이 악의 악한 생각 악한 의지 거짓말 잘못된 의도 버리라 그렇게 말씀하고 있어요. 아멘 여러분 그래서 모든 마음속에 악 일을 버려야 돼요. 아멘 근데 악일을 버리기만 하면 안 됩니다 . 선한 일을 추구해야 됩니다 . 32절에 다시 한번 읽어 봅니다 .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세 가지가 나오는데요. 악의 일을 버리고 우리가 선한 일을 추구해야 될 세 가지가 뭐냐? 첫째는 친절함게 아까 말의 친절함을 이야기했죠. 삶의 친절함이에요. 여러분, 교회 안에서도요. 새로운 분들이이 교회에 정착하게 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가 주차장이라든지 안내위원이라든지 또 새가족 위원이라든지 처음 맞이하는 분들이 친절할 때 마음에 문이 열리는 거예요. 그래서 친절함은 사람을 살리는 매우 중요한 덕이 됩니다 . 아멘. 아멘. 그래서 서로 친절하게 하며라고 돼 있어요. 또 두 번째가 불쌍히 여기며 긍휼히 여기라는 거예요.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사람 긍휼히 여기라는 거예요. 여러분, 서로가 긍휼히 여기면요. 불쌍히 여기면 다툴 일이 없어요. 세 번째는 서로 용서하라. 그렇게 돼 있는데 어떻게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신 거 같이 하라. 여러분 에베소서 말씀을 계속 나누면서 저는 주님께서 바울을 통해서 반복해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내용이 있으니 그게 뭐냐? 용서하라는 거예요. 아멘. 끊임없이 용서하라고. 왜이 말씀을 계속하시는 것일까? 잘 안 되기 때문이죠. 우리가 용서하는 듯 그 순간에는 그랬는데 우리 마음 깊은 곳에 또 그 사람에 대한 미움과 원망과 원수시하는 마음이 있는 거예요. 쓴뿌이에요. 쓴뿌리. 여러분 용서하지 않는 마음은 쓴뿌이에요. 그래서 쓴뿌리가 계속 여러분 마음속에 깊은 곳에 자리잡고 있는 한 우리의 삶이 온전히 변화되기가 어렵습니다 . 아니 불가능해요. 그 쓴뿌리가 뽑혀야 되는데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깊은 쓴뿌리는 용서하지 않는 마음이에요. 그래서 이걸 이야기하는 거예요. 근데 여러분, 용서하지 않는 이런 삶의 마음 자세는 저 멀리 있는 사람과 해당되는게 아니라 가장 가까운 사람 사이에 일어난 일이에요. 부부 간에, 부모, 자녀 간에, 형제 간에, 친구 간에, 같은 성도간에 있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이 부분이 해결이 돼야 된다는 것이지요. 아멘. 반복하고 반복해서 말씀하시는 이유는 이게 너무 중요한데 예수님이 십자가 지신 그 이유도 바로 죄된 우리를 용서하시는 것인데 그래서 십자가는 사랑이요 용서의 상징입니다 . 사랑과 용서의 능력입니다 . 근데 십자가의 그 놀라운 구원의 은혜를 받았다고 하는 우리들이 예수 믿는다는 우리들이 주님을 주인으로 삼고 있는 있다고 고백하는 우리들이 그 마음 속에 누군가에 대해서 용서하지 않는 마음을 갖고 있다고 한다면 여전히 우리는 옛사람의 모습을 지니고 있는 거예요. 우리 안에 하나님의 용서가 현존한다면 다른 사람을 용서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입니다 . 용서하는 마음과 삶이 진정으로 성화된 사람의 모습인 것입니다 . 아멘. 이게 어렵기 때문에 성령님께 구하는 것이지요. 오늘 말씀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반드시 변화된 삶을 삽니다 .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심령이 새로워져야 돼요. 심령이 새로워진 사람은 말이 달라집니다 . 아멘. 아멘. 그리고 삶이 새로워집니다 . 마음과 말과 삶은 서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 따라하십시다 . 마음과 마음과 말과 말과 삶은 삶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 서로 연결되어 있다 . 믿으십니까? 아멘. 아멘. 여러분, 삶이 새로워지기 위해서 끊임없이 마음과 마 말을 훈련해야 됩니다 . 그래서 사도 바울은 그 위대한 사도 바울은 나는 날마다 나를 쳐서 복종시킨다고 이야기하고 있어요.이 위대한 사도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변화된이 사도 바울도요. 주의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우면서 계속 선교 여행하는 중에도 자기 마음이 하나님 보시기에 옳지 않은 마음을 품을 때도 있고 나의 말이 상대방에게 거친말로 상처를 줄 때가 있음을 고백하는 거죠. 그래서 끊임없이 나는 날마다 나를 쳐서 복종시키고 날마다 내가 죽노라. 그렇게 고백하는 거예요. 아멘. 아멘. 여러분,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되어서 예수 믿고 영원한 생명 얻은 사람으로서 살아가는이 과정은요. 사실은 녹록하기만 한 것은 아니에요. 끊임없이 나를 쳐서 복종시키는 과정. 삶이 변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 마음이 새로워져야 되고 말이 달라져야 되는 것입니다 . 여러분의 말과 마음이 주님께 온전히 연락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아멘. 우리이 시간 찬송 같이 부르실까요? 나의 입술의 모든 말과 나의 마음의 묵상이 주께 연락되기를 원하네라고 하는 찬양인데 우리가 전에 많이 불렀던 찬양인데요. 가사가 너무 중요한 거예요. 내 입술의 모든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께 연락되는 아름다운 모습이기를 사모하는 마음으로이 찬양하시고 여러분 변화된 그리스도인으로 온전히 살아가게 성령님 인도해 달라고 여러분의 마음이 새로워지고 용서하는 마음을 달라고 긍휼히 여기고 친절한 삶의 모습을 보이게 해달라고 말이 달라지고 삶이 달라진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사모하며 합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 아멘. 나의 입술의 모든 말과 나의 마음의 묵상이 주께 연락되기를 원하네. 생명이 되신 주 반석이 되신 주 나의 입술의 모든 말과 나의 마음의 묵상이 주께 연락되기를 원하 다시 한번 나의 입술의 모든 말과 나의 입술의 모든 말과 나의 마음의 묵상이 주께 연락되기를 원하라. 생명이 되신 주 생명이 되신 주 반성이 되신 반성이 되신 주 나의 입술의 모든 말과 나의 마음의 묵상이 주께 연락되기를 원하 주여 믿습니다 . 하시고 합심으로 기도합니다 . 주여 믿습니다 . 하나님 아버지이 시간 변화된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 무엇보다도 마음이 새롭게 되게 하여 주옵소서. 심령의 변화가 있게 도와주옵소서. 속사람이 새로운 마음속에 아기가 없게 하여 주시옵소서. 더러운 생각, 원수시하는 생각, 미움과 질투의 생각 내면을 하나님 온갖 더러운 것으로 채우지 아니하고 거룩한 것으로 채우게 하옵소서. 우리의 말이 더러운 말을 하지 않도록 하나님 입술을 주장해 주시옵소서. 거짓말과 거창한 말, 거친 말을 버리게 해 주시옵소서. 성령님 인도해 주시옵소서. 성령님 도와주시옵소서. 가족간에 서로 상처를 입히고 서로를 아프게 했던 것을 하나님 용서하여 주시옵시고 가족 안에 대화해가 일어나게 도와주옵소서. 부부간에 부모 영제간에 부모 자매 간의 형제 간의 모든 엉크러진 관계가 회복되게 해 주시옵소서. 오 주님 인도해 주시기를 간절히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살아가는 변화된 그리스도인의 삶의 모습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심령이 속사람이 새로워지게 하시고 말이 달라지게 도와 주시옵소서. 아멘. 거짓말, 불리한 말, 더러운 말, 사람들을 아프게 하는 말은 버리게 하시고 은혜를 골고루 끼치는 복된 언어를 사용하게 도와 주시옵소서. 아멘.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기를 끊임없이 끊임없이 노력하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함께 하실 줄 믿사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 아멘. 아멘.

주요 단어

# Word Count
1 137
2 사람 67
3 마음 43
4 성령 30
5 그리스도인 29
6 28
7 예수 26
8 생각 26
9 거짓말 25
10 말씀 24
11 23
12 하나님 23
13 도둑 21
14 용서 21
15 변화 20
16 교회 19
17 19
18 분노 19
19 19
20 18
21 마귀 17
22 친절 17
23 모습 16
24 제자 14
25 그리스도 14
26 13
27 이야기 13
28 정직 12
29 경우 11
30 생명 10
31 인도 10
32 10
33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