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기다리라 끝까지 지키신다" (살전 5:23-28) 김수겸 목사_2025.11.9

말씀 정보
• 채널명: 안양감리교회
• 업로드 일자: 2025-11-09
• 재생목록: 주일1부예배

말씀 요약

* LLM을 활용하여 요약된 결과입니다.

## 설교 요약: 끝까지 기다리라. 끝까지 지키신다. 주제: 데살로니가전서의 핵심 메시지인 '끝까지 기다림'과 이 기다림을 가능하게 하는 '하나님의 끝까지 지키심'에 대한 권면 --- 주제로 묶인 핵심 내용: 1. 끝까지 기다리라: * 의미: 재림을 기다리던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권면하는 '끝까지 기다림'은 단순히 버티고 견디는 것을 넘어, 하나님의 결정을 기다리는 '적극적인 인내'를 뜻합니다. * 잘못된 자세 (허무주의): 당시 데살로니가 성도들 중 일부는 임박한 종말론(예수님이 곧 오신다는 믿음)에 빠져 일상을 저버리고 대충 살았습니다. 끝이 올수록 더 제대로 살기보다 용기를 잃고 품위를 저버린 모습들이 나타났습니다. * 바른 자세 (적극적 기다림): 성도는 재림을 생각할수록, 세상의 끝을 생각할수록 신앙과 일상이 '농밀해져야' 합니다. 주님이 오실 때까지 일상에 최선을 다하고, 영적인 품위와 경건, 거룩을 더욱 힘쓰며 주어진 삶을 끝까지 책임져야 합니다. * 주의할 점 (속단하지 마라):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허무주의에 빠진 것은 때와 시에 몰두하며 재림을 속단했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날은 도둑같이 오므로 그 때와 시를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구원, 부르심, 응답, 역사의 결정권은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믿고, 내가 생각한 때가 아니더라도 실망하거나 체념하지 않고 끝까지 인내하며 기다려야 합니다. (모세, 엘리야, 아브라함의 예시처럼 하나님의 때를 기다릴 것). 2. 끝까지 지키신다: * 하나님의 약속: 끝까지 기다리는 성도를 하나님께서 끝까지 지키십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24절 말씀처럼, 평강의 하나님이 우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영과 혼과 몸을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까지 '흠 없게 보존'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의 모든 영역(전인적)에 관심을 가지고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십니다. * 하나님의 성품 (미쁘심): 우리를 부르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다' 즉, 완전히 신뢰할 만한 분이십니다. 자기 아들을 내어주시기까지 우리에게 확실한 약속을 주시며 신실하심을 증명하셨습니다. * 기다릴 수 있는 이유: 우리가 끝까지 기다릴 수 있는 궁극적인 이유는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끝까지 지키시기 때문입니다. 연약하여 흔들리고 사명을 포기하려 했던 엘리야나 응답을 속단했던 아브라함도, 하나님께서 끝까지 그들을 지키시고 붙들어 주셨기에 결국 사명을 이어가고 약속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 적용 (신뢰): 우리의 삶에 찾아오는 염려와 불안은 궁극적으로 '신뢰의 문제'입니다. 나의 상황, 의사의 말, 데이터 등 눈에 보이는 것을 신뢰할 때 불안해지지만, 끝까지 우리를 돌보고 지키시는 하나님을 신뢰할 때 평안을 얻고 인내할 수 있습니다. --- 말씀을 통한 결론: 이 모든 신앙의 작용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입니다. 우리는 끝까지 지키시는 하나님을 신뢰할 때 끝까지 기다릴 수 있습니다. 염려와 불안이 찾아와 섣불리 판단하고 조급하게 행동하려 할 때, 우리의 시선을 다시 나의 삶을 끝까지 지키시는 하나님께 두어야 합니다. 그 하나님을 붙들고 인내하며 소망 가운데 하나님의 때를 끝까지 기다리는 믿음의 성도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말씀 자막

* 이 자막은 유튜브 스크립트에서 추출되었습니다.

끝까지 기다리라. 끝까지 지키신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자 합니다 . 기회가 주어졌을 때에 데살로니가 전서로 계속 설교해 왔습니다 . 오늘 그 마무리를 하게 됩니다 . 아 갈무리를 하면서 본문의 메시지와 또 데살로니가 전서 전체의 메시지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 데살로니가 전서는 기다림의 서신이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재림을 기다리던 성도들에게 바른 재림 신앙을 가르치는 말씀입니다 . 그 모든 가르침을 한 줄로 요약해 보자면 끝까지 기다리라입니다 . 끝까지 기다리는 것에는 아주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 단순히 버티고 견디는 것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 이것은 적극적인 기다림이고 또 하나님의 결정을 기다리는 인내를 뜻합니다 . 말씀을 통해서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면서 그 뜻을 나누고자 합니다 . 본문 27절 말씀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 내가 주를 힘입어 너희를 명하노니 모든 형제에게이 편지를 읽어주라. 바울이 말하고 있습니다 . 내가 가르친이 모든 내용을 너희 가까운 형제들에게 전하여라. 끝까지 기다림의 자세를이 편지를 받아둔 모든 사람들이 알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 당시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잘못된 재림 신앙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 그것은 허무주의가 곁뜨려진 재림 신앙이었습니다 . 우리 모든 사람은 끝을 생각하면 두 가지 자세를 갖습니다 . 하나는 대충하자. 하나는 더 제대로 하자입니다 . 저는이 두 가지 모습을 군대에 있을 때 확연하게 느꼈습니다 . 아, 제가 군생활을 하다가 이제 일병 계급에 진급했을 때쯤 저의 선임 병장에게들은 말입니다 . 군대에서는 아버지 군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 1년 먼저 들어온 선임을 아버지 군번, 또 1년 후에 들어온 군을 아, 아들 군번 이렇게 말합니다 . 그래서 먼저 들어온 선임이 1년 뒤에 들어온 후임을 아들, 아들이라고 말하면서 이렇게 챙기는 그런 관습이 있습니다 . 그렇게 같이 군생활 하다가 시간이 지났을 때에 저의 아버지 군 병장이 이제 말년 휴가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 네. 저를 이렇게 부르더니 야 김수겸 병사 계급이 몇 개야? 이렇게 묻는 겁니다 . 그래서 저는 1병 김수겸 2병 1병 상병 병장네 개입니다 . 그랬더니 갑자기 베개가 저한테 날아왔습니다 . 그러면서 말하기를 아니야 인마 병사 계급은 다섯 개야. 2병, 1병, 상병, 병장, 말련병장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겁니다 . 그러면서 생활관이 막 웃음으로 어 막 웃음이 터져서 서로 웃고 있었는데 저는 어리둥절 했습니다 . 이게 무슨 말인가? 그런데 그 선님이 아버지 군번이 말련 휴가를 갖다 오고 나서 그 말이 무슨 뜻인가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 말련 병장은 장교건 부사관들이건 어 건들지를 않았습니다 . 그리고 그들하고 거의 친구 맺듯이 지내더라고요. 웬만한 지의관을 무서워하지 않았습니다 . 놀라운 건 그 모든 지의관들도 그 만년 병장만큼은 봐주더라고요. 일과 시간이 되었는데도 내려오지를 않았습니다 . 어 군생활이 한참 남은 제가 봤을 때이 말련 병장이라는 계급은 그야말로 군대 내에서 언터처벌 아무도 손 못대는 그런 절대자였습니다 . 그니까 저녁을 앞두고 있으니까 무서울게 없는 거죠. 그런데 이런 만련 병장들을 많이 봤는데 얼마 안 남았으니 군생활을 막하는 사람이 있었고 그 마지막 시간을 잘 보내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 예를 들자면 잘 못 보낸 사람 같은 경우에는 부사관하고 어 그 관사에서 저녁에 술을 먹다가 걸려서 징계를 받는 그런 말련 병장도 보았습니다 . 또 반대의 경우에는 갑자기 안 데리고 가던 PX를 데리고 가서 회식을 시켜 주고 또 새로운 신임 병사들이 들어오면 자기가 쓰던 물건 중에 좋은 거를 그 이제 군생활을 막 시작하는 그 후임에게 나눠 주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말년에 잘하는 사람 또 말련에 대충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군생활을 보면서 보았다는 것이죠. 당연히 바람직한 모습은 끝이 올수록 더 제대로 하는 모습일 겁니다 . 그렇다면 재림 곧 세상의 끝을 알고 있었던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요? 그들은 소위 인박한 종말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 예수님이 곧 오신다는 거예요. 세상이 곧 끝난다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 그렇다면 더 잘 살았을까요? 아니면 대충 살았을까요? 아쉽게도 후자였습니다 . 데살로니가서를 살펴보면 그들을 표현한 여러 가지 말씀들이 있습니다 . 용기를 잃은 사람들, 바버리를 하지 않는 사람들, 품미를 저버린 사람들, 술취한 사람들. 이것이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표현한 얘기입니다 . 데살로니가 성도들 중에는 잘못된 재림 신학, 즉 허무주의에 빠져서 일상을 저버린 사람들이 있었다는 것이죠. 끝이 올수록 더 제대로 살아야 되는데 대충 살았던 것입니다 . 그 그래서 데살로니가 전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끝까지 기다리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끝까지라는 말은 적극적인 기다림을 표현한 말입니다 . 주님이 오실 때까지 일상의 최선을 다하고 믿음을 지키라고 권면하는 것이죠. 그러므로 성도는 끝까지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 소망을 가지고 영적인 품미를 지킵니다 . 경건과 거룩을 더욱 힘쓰며 내게 주어진 일상을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 성도는 끝까지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 저는 이것을 살펴보면서 우리의 삶에 적용한 적용할 부분을 깨닫게 됩니다 . 성도는 끝까지 자신의 삶과 신앙을 잘 지키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믿습니다 . 그 믿음이 허로 빠지지 않습니다 . 오히려 일상을 힘 있게 살아가는 것이죠. 끝이 올수록 더욱 신앙과 일상을 힘쓰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 여러분에게도이 믿음과 신앙이 있기를 축복합니다 . 우리의 삶은 시간이 지날수록 무력해집니다 . 세월을 마주할수록 허무가 짙어지지요. 할 수 없는 것이 많아지고 한계점이 다양해집니다 . 그럴 때 우리는이 끝까지의 신앙을 기억해야 합니다 . 끝이 올수록 더 제대로 살아야 합니다 . 더 믿음 생활에 집중하고 더 일상 생활을 지켜 나가야 합니다 . 이어령 선생은 죽음을 생각할수록 우리의 삶은 농밀해진다 라고 말했습니다 . 한동안이 농밀해진다라는 표현에 꽂혀서 계속 생각하고 되내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 어이 말이 저는 성도에게도 적용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 성도는 재림을 생각할수록 세상의 끝을 생각할수록 더 그 신앙과 일상이 농밀해져야 합니다 . 끝까지 더 제대로 살아내기 위해서 힘써야 한다는 것이죠. 죽음을 생각할수록, 마지막이 다가올수록, 끝을 향할수록 그 삶이 더 농도가 짙어지고 그 밀도가 더 탄탄해져야 합니다 . 그것이 성도의 삶이다라는 것이죠. 저는 여러분이 그런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아직 여러분의 손에서 건강과 신앙과 일상을 놓기에는 이릅니다 . 끝까지 그 모든 것들을 잘 붙들고 감당해내는 성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끝까지 기다리라는이 메시지를 묵상하면서 또 하나의 적용점을 깨닫게 됩니다 . 그것은 속단하지 마라라는 메시지입니다 . 모두는 아니었지만 데살로니가 성도들 중에는 일부 허무주에 빠졌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 생각해 보았습니다 . 왜 그들이 그렇게 허무주의에 빠졌을까? 그것은 때와 시에 몰두했기 때문입니다 . 다시 말하자면 재림을 속단했기 때문이에요. 바울은 데살로니가전서 5장 1절에서 이미 자신이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때와 시에 대해서 충분히 가르쳤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그 때와 시에 대한 가르침의 핵심은 주님의 날은 도둑같이 온다라는 것입니다 . 즉 때와 시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 수 없다라는 뜻입니다 . 이것은 마치 생명을 잉태한 임산부가 아이를 출산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지만 그 날과 시간을 정확하게 알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 그럼에도 때와 씨을 속단한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그 허무에 빠져서 일상을 저버리고 대충 살았던 것이죠. 그러면이 모습이 우리에게 어떻게 적용되겠습니까? 그들의 실수 곧 하나님의 때를 속단하는 실수를 조심해야 합니다 . 하나님의 구원, 하나님의 부르심, 하나님의 응답, 하나님의 역사, 그 모든 일의 결정권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 우리에게 있지 않습니다 . 그래서 우리는 끝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 이번이 아니더라도, 이때가 아니더라도 우리는 기다려야 합니다 . 하나님의 때가 다 있습니다 . 구원의 때도 사명의 때도 응답의 때도 역사의 때도 하나님이 주관하심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 내가 생각한 때와 시가 아니라고 해서 실망하고 허무해하고 대충 살고 체념할 것이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기다리는 신앙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 시험에 합격하는 일도 또 진급하는 일도 이직하는 일도 동일하게 믿고 순종하십시오. 하나님의 때가 다 있습니다 . 사명을 감당하는 것도 사역을 내려놓는 것도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십시오. 모세처럼 하나님의 일을 더하고 싶어도 못할 때가 오고 엘리야처럼 번나웃이 와서 못하겠다 싶어도 하나님이 더 하라고 하실 때가 있습니다 . 사역의 시작과 마침도 사명의 시작과 마침도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상황과 환경을 따져볼 것이 아니라 그 모든 곳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구해야 합니다 .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시는가? 하나님의 때가 언제인가 믿음으로 기다리며 인내하는 것이 성도에게 필요하다라는 것이죠. 끝까지 기다리라.이 이 메시지로 여러분의 신앙을 점검하시기를 바랍니다 . 바라기는 하나님의 때를 기다림으로 끝까지 믿음과 일상을 세워 나가는 여러분이 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 끝까지 기다리라. 이것이 성 데살로니가 전서가 말하는 성도의 자세입니다 . 또 하나의 메시지가 있으니 그것은 끝까지 지키신다라는 메시지입니다 . 끝까지 기다리라라는 것은 성도에게 요구하는 자세이고 끝까지 지키신다라는 메시지는 그런 성도를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표현한 말입니다 . 본문 23절 24절에 그것이 드러나 있는데 우리 화면을 보고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존되기를 원하노라. 너희를 부르시는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아멘. 바울은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진심으로 축복하고 있습니다 .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을 흠없게 보존하실 것이라 그것을 약속하고 또 권면하고 있습니다 . 성경을 보면 사람을 영, 혼몸으로 구분해서 표현하기도 하고 또 혼과 몸 혹은 영과 몸으로 구분해서 표현하기도 합니다 . 한분설, 이분설 이렇게 말하고는 하는데 아 이런 표현을 보실 때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을 어떻게 구분하는가, 어떻게 분석하는가라고 접근하지 마시고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가로 접근해야 됩니다 . 하나님은 우리의 영과 혼과 몸에 전부 다 관심이 있으십니다 . 즉 인간의 삶의 모든 영역에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신다는 겁니다 . 하나님은 우리의 몸이 건강하기를 원하시고 우리의 신앙이 성장하기를 원하십니다 . 우리의 믿음이 자라기를 원하시고 우리의 일상이 평안하기를 원하십니다 .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관심이 참 많으십니다 . 전인적이라는 표현이 있지요.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전인적으로 다가옵니다 .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든 영역을 지키시고 보호하신다라는 말씀이 오늘 말씀의 표현입니다 . 우리를 언제까지 지키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까?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즉 하나님께서 끝까지 우리를 지키신다라는 말씀입니다 . 그 하나님의 성품을 미쁘시다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미쁘다라는 말의 원래의 뜻은 누군가를 완전히 설득할만큼 확실하다라는 의미입니다 . 우리 하나님이 그런 분이시다라는 뜻이죠. 우리에게 자신이 확실한 분이시라는 것을 또 믿을 만한 분이라는 것을 설득해 내기에 충분하십니다 .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은 자기 자신을 내어주며 우리에게 증명하셨습니다 . 자기 아들을 통해서 확실한 약속을 주셨습니다 . 하나님은 완전히 믿을 만한 분이십니다 . 그분이 우리를 끝까지 지켜 주신다 라고 약속하고 계십니다 .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하나님의 신실하심입니다 . 그 하나님의 지키심 또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 이것은 우리가 끝까지 기다릴 수 있는 우리가 끝까지 기다릴 수 있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 여러분 한번 잘 생각해 보십시오. 아까 제가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가 말씀을 힘입어서 끝까지 기다려야 됩니다 . 구원의 문제도 응답의 문제도 사명의 문제도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흔들리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 앞서 말한 엘리야처럼요. 하나님의 놀라운 응답을 경험하고도 흔들립니다 . 엘리야는 물을 한 가득 부은 제단에 불기둥이 떨어져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경험한 놀라운 은혜를 체험했습니다 . 그럼에도 불하고 불구하고 그는 사명을 포기하려고 했지요. 자기 사명의 때를 속했습니다 . 그러나 그가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이유는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끝까지 지키셨기 때문입니다 . 그가 이세벨의 눈을 피해서 숨을 꽃을 마련하셨고 먹고 마실 양식을 공급해 주셨습니다 . 그가 사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시 힘을 허락하시고 그가 후임자를 세우고 불병거에 들려 하나님께 올려질 때까지 하나님은 그를 끝까지 지키셨습니다 . 그는 자기의 사명의 지속성을 속단했지만 하나님이 지키셨기 때문에 그 사명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 결국 하나님의 지키심이 있었기 때문에 그가 그 자리를 이어갈 수 있었던 것이죠. 아브라함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그는 하나님의 응답을 속단했던 사람입니다 . 아들을 주시겠다고 분명히 약속하셨어요. 분명히 응답하셨습니다 . 그런데 그는 그 응답의 때를 앞당기고 싶었습니다 . 하나님의 약속을 받았고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있는 중에도 자기 방식대로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응답이 이루어지기를 바았지요. 그래서 실수를 하지 않았습니까? 이스마엘을 낳아서 가정에 분란이 생겼습니다 . 그렇게 그의 삶의 기반이 흔들릴 때에 아브라함을 붙잡아 주었던 것은 하나님입니다 . 하나님이 그 응답을 이루실 때까지 끝까지 아브라함을 지켜주셨지요. 그의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다시 약속해 주셨습니다 . 그의 가정에 깨지는 큰 위기가 왔을 때 하나님은 사라도 지키시고 하갈도 지키시고 이스마엘도 지키셨습니다 . 하나님은 끝까지 신실하게 아브라함을 지켜 주셨습니다 . 우리가 끝까지 기다릴 수 있는 이유를 끝까지 지키시기 때문입니다 .이 진리를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끝까지 지키시는 하나님을 붙드십시오. 그분은 우리의 삶의 모든 영역에 관심이 많으십니다 . 우리의 영과 혼과 몸을 세상 끝날까지 지키시는 분입니다 . 그 하나님을 철저히 신뢰하는 여러분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우리의 삶을 생각해 볼 때 우리의 삶에 여러 가지 염려와 불안이 있지요.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 모든 불안과 염려는 신뢰의 문제입니다 . 건강도 마음도 신앙도 결국 우리가 무엇을 신뢰하느냐를 보면 확실해집니다 . 저는 1년 전 예상하지 못했던 그런 몸의 상태 때문에 병원에 한동안 입원한 적이 있었습니다 . 아 수술이 잘되었는데 문제는 그다음이었습니다 . 수술 후 지혈이 잘 되지 않아서 퇴원이 계속 미뤄지고 있었습니다 . 이번에 시간이 길어지고 시간이 지나가는 중에 주일이 점점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 감당해야 할 사역이 많은데 몸이 따라주지를 않는 상황이었죠. 외적으로는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 제가 느끼는 느낌도 다 괜찮았는데이 제 몸 안에 상황이 제 맘대로 되지 않으니까 참 답답하고 초조하더라고요. 병원에서는 출혈을 잡지 않고 퇴원했다가는 응급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라고 얘기했습니다 . 그런 말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며 참 불안해하고 떨고 있었습니다 . 그때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던 분이이 말씀을 보내 주셨습니다 .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이 이 말씀은 우리 교회 야외에 있는 체육간에 걸려 있는 성구이기도 하지요. 제가 그 말씀을 얼마나 자주 받는지 모릅니다 . 파고스를 오고 가면서 또 체육관을 들락날락거리면서 또 야외 주차장에 주차를 하면서 그 말씀을 참 많이 보았습니다 . 그런데 그냥 지나가는 말씀에 불과했던 거죠. 그런데 그때만큼은이 말씀이 살아서 저의 마음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 먼저는 제가 왜 염려하고 있는지가 명확하게 보였습니다 . 저는 하나님이 아니라 제 상황을 신뢰하고 있었습니다 . 저도 모르는 사이에 저는 저 자신을 내가 계속 아파서 사역의 자리에 복귀하지 못할 나로 정의하고 있었습니다 . 또 그런 저를 향한 의사와 간호사의 말 그 데이터를 신뢰하고 있었습니다 . 그러니까 계속 불안과 염려가중 되는 거예요.이 말씀을 통해서 제 신뢰의 잘못됨을 확인할 수 있었고 또 그 말씀을 의지함으로 그 신뢰의 방향이 점점 바뀌어져 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저를 돌보신 하나님. 저의 염려까지도 맡아 주신 하나님. 저를 지켜 주시는 하나님을 붙들 때에 그 마음의 염려와 불안이 점점 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그 중보의 내용을 받아든 날이 목요일이었고 저는 그 말씀을 붙들고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을 보내면서 토요일에 퇴원하였습니다 . 토요일에 퇴원했을 때 상황이 호전된 건 하나도 없었습니다 . 여전히 출연은 지속되고 있었고 병원에서는 응급 상황이 생기면 앰뷸런스를 타고 들어오라고까지 얘기를 했습니다 . 그러나 제 마음은 평안했습니다 .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믿음으로 병원을 나서는데 하나님께 참 감사했습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도 오늘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의 신뢰 대상이 어디에 있는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은 지금 누구를 의지하고 계십니까? 무엇을 신뢰하고 있습니까? 여러분, 그것이 결국 우리의 믿음을 좌우합니다 . 바라기는 우리를 끝까지 지키시는 하나님을 신뢰하시기를 바랍니다 . 끝까지 지키신 하나님. 그 하나님을 신뢰할 때 우리는 끝까지 기다릴 수 있습니다 . 그런 은혜를 날마다 누리는 여러분이 될 수 있기를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 모든이 모든 신앙의 작용을 바울은 한 가지 단어 은혜라는 말로 정리합니다 . 그 은혜가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데살로니가 전서를 갈무리하고 있습니다 . 데살로니가 전서 5장 28절 말씀입니다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 아멘. 여러분에게도 이런 은혜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 끝까지 기다리라. 끝까지 지키신다 .이 진리를 붙으십시오. 끝까지 지키시는 하나님의 신뢰할 때에 우리는 끝까지 기다릴 수 있습니다 . 염려와 불안이 찾아와서 섣불리 판단하고 조급하게 행동하는 실수를 할 수도 있습니다 . 그때 여러분의 시선을 다시 하나님께 주십시오. 나의 삶을 끝까지 지키신 하나님. 그 하나님을 붙들 때 우리는 또 한번 인내하고 소망 가운데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 여러분에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 끝까지 지키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의 때를 끝까지 기다릴 수 있는 믿음의 사람들 다 되시기를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이 시간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겠습니다 .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찬양하고 오늘의들은 말씀을 기억하며 기도하겠습니다 . 하나님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기를 원합니다 . 지키신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끝까지 기다리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그렇게 결단하며 기도하겠습니다 . 함께 찬양하겠습니다 .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나은이 길을 가리라. 좋은 눈 좁은 길 나의 십자가 나의 가르 일 끝에서 나는 주님을 보리라. 영광의 내 주님 나를 맞아주시리.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나는 일어나 달려가리라. 주의 영광 땅 덮을 때 나는 일어나 노래하리. 내 사모하는 주님 온 세상 부주시라. 내 사모하는 주님 영광의 왕이시라. 내 사모하는 주님. 내 사모하는 주님 곧 세상 부주시라. 내 사모하는 주님 영광의 왕이 그 말씀 기억하며 기도하시겠습니다 . 주여 믿습니다 하고 기도하겠습니다 . 주여 믿습니다 .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을 통하여서 우리에게 끝까지 기다리라. 끝까지 지키신다 말씀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믿음을 지키고 소망 가운데 살아의 수고를 다하는 것은 우리의 삶에 모든 영역에 있어서 그 모든 응답의 때를 또 모든 주님의 역사를 기다림으로 해결된다는 것을 말씀을 통해서 확인해. 주님 우리의 신앙이 기다림의 신앙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온전히 기다리게 하여 주시고 끝까지 기다리게 하여 주옵소서. 때로 우리는 마음이 조급하여서 또 불안하여서 그 모든 것을 속단할 때가 있습니다 . 주님 주님의 결정권을 우리가 가지지 않기를 원합니다 . 주님의 때를 끝까지 기다림으로 인내함으로 바라볼 수 있는 우리 신앙생활이 될 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옵소서. 끝이 다가올수록 더욱더 우리의 삶을 정비하고 정하 또 하나님 앞에 모습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그렇게 살아갈 수 있는 이유는 주님이 우리를 끝까지 지키시기 때문입니다 . 우리는 연역 가서 또 흔들리고 불안하지만 그런 우리를 끝까지 지켜 주시고 붙으신 하나님이 계시기에 우리는이 믿음의 상황을 우리의 일상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 주님 그런 은혜를 우리가 날마다 사모함에 바라며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 은혜가 우리와 함께하기, 그 놀라운 사랑이 우리와 함께하기 우리가이 믿음의 길을 끝까지 걸어갈 수 있는 줄로 믿습니다 . 주님을 다시 만날 때까지, 주님 앞에 설 때까지이 믿음을 지켜 나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의 신뢰의 대상을 분명히 하나님께로 두기를 원합니다 . 우리의 믿음의 눈을 하나님께 두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 그럴 때 우리의 삶을 지키신 하나님을 붙음으로 믿음으로 또 감사함으로 또 은혜 가운데 살아가는 우리의 삶이 될 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삶을까지 지키시는 하나님 그래서 우리가 기다릴 수 있는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음을 기억하며 우리 삶에서 그 은혜를 누리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 하여 주옵소서. 또 오늘 기도하는 또 하나님 말씀을들은 모든 이들에게 주 그리스도의 은혜가 항상 함께하기를 원합니다 . 우리의 삶에 은혜 주시는 하나님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하여서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 또 그 하나님으로 인하여서 끝까지 기다릴 수 있는 우리의 신앙을 돌아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우리를 항상 지키시고 인도하신 하나님을 신뢰하기를 원합니다 . 때로는 불안하고 걱정이 많아서 그 하나님에 대한 시선을 놓칠 때가 있는데 다시 한번 우리의 믿음의 눈을 들어 하나님을 끝까지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삶을 지키시는 우리의 영혼 몸을 지키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므로 끝까지 인내하며 기다리는 믿음의 사람들이 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아멘.

주요 단어

# Word Count
1 하나님 91
2 68
3 53
4 33
5 말씀 30
6 사람 26
7 22
8 믿음 22
9 성도 21
10 21
11 로니 18
12 은혜 18
13 신앙 17
14 17
15 신뢰 16
16 생각 14
17 일상 12
18 12
19 표현 11
20 재림 10
21 병장 10
22 응답 10